지금까지 한국에서 27년 살아온 한국남입니다 음... 일단 말씀드릴게, 저는 성매매하는 남성도 여성도 전부 나쁘다고 생각하며 이들은 전부 인간말종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뭐랄까.. 살면서 만나온 여성분들은 으레 이런 얘기에 관해서 "남초주의가 여성을 성노예화시킨 것, 전부 남자잘못" "정말 가난해서, 빚이 있어서 가는 여자들이 많다" "가엾다, 눈물난다. 성매매하게 만든 사회가 나쁘다" "남자들이 짐승이다. 성매매 여성들은 희생자다" "우리는 성매매 여성들을 편견의 시각으로 보면 안된다" 등등... 적어도 제가 만나본 여성분들 대다수가 이런식으로 말씀들 하시더군요.... 솔직히 말해서 좀 이해하기 힘듭니다. 남자들은 성범죄자나 성매수 남자들을 같은 남자라고해서 보호하거나 편들거나 하지를 않는데 여성분들 보면은 많이들 편을 들더군요... 정상적으로 힘든상황에서 식당알바,공장알바 하시는 여성분들이 오히려 더 성매매 여성들 싫어할거라 생각해왔는데.. 솔직히 온죙일 죽어라 떳떳하게 일해서 일당 많아봐야 10만원도 못받는데, 옆에 성매매 여성이 앉아서 30분에 10만원씩 벌어가면 정말 화가날 것 같은데.. 의외로 그렇게 생각안하시고 동정하며 안타까워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더군요 최근에는 잘 모르겠습니다. 어째서 여성분들 만나보면 성매매 여성들을 그리도 편드는지.. 누가 좀 가르쳐주세요
여성분들 성매매 반응..
지금까지 한국에서 27년 살아온 한국남입니다
음... 일단 말씀드릴게, 저는 성매매하는 남성도 여성도 전부 나쁘다고 생각하며 이들은 전부 인간말종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뭐랄까.. 살면서 만나온 여성분들은 으레 이런 얘기에 관해서
"남초주의가 여성을 성노예화시킨 것, 전부 남자잘못"
"정말 가난해서, 빚이 있어서 가는 여자들이 많다"
"가엾다, 눈물난다. 성매매하게 만든 사회가 나쁘다"
"남자들이 짐승이다. 성매매 여성들은 희생자다"
"우리는 성매매 여성들을 편견의 시각으로 보면 안된다"
등등... 적어도 제가 만나본 여성분들 대다수가
이런식으로 말씀들 하시더군요....
솔직히 말해서 좀 이해하기 힘듭니다.
남자들은 성범죄자나 성매수 남자들을 같은 남자라고해서 보호하거나 편들거나 하지를 않는데
여성분들 보면은 많이들 편을 들더군요...
정상적으로 힘든상황에서 식당알바,공장알바 하시는 여성분들이 오히려 더 성매매 여성들 싫어할거라 생각해왔는데..
솔직히 온죙일 죽어라 떳떳하게 일해서 일당 많아봐야 10만원도 못받는데, 옆에 성매매 여성이 앉아서 30분에 10만원씩 벌어가면 정말 화가날 것 같은데.. 의외로 그렇게 생각안하시고 동정하며 안타까워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더군요
최근에는 잘 모르겠습니다.
어째서 여성분들 만나보면 성매매 여성들을 그리도 편드는지.. 누가 좀 가르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