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다른데살다가 부산으로 전학을왔어요 근데 그전에있던학교 교복을 엄마가 어떤아저씨한테 팔으셨다고 나보고 집앞으로 내려가서 그교복을 가져다주라고했어요 그래서 갖다줬는데 아저씨가 얼마줘야하냐고물어보는거예요 전잘몰라서 엄마한테저나해서 얼마받아야하냐니까 그냥 주시래요 그래서 그냥드렸는데 미안하다면서 지갑에서 돈을꺼내셨어요 그때는 밤이였고 비도왔어요 그래서 그냥 주시는돈 받고 얼른집에들어왔죠 집에들어와서 돈을확인했는제 천원이였어요 그래서 아 밤이라서 안보였겠거니했죠 근데 2달뒤엔가 엄마가 아저씨한테 얼마를 받았냐고물어보는거예요 그래서 천원받았다고했죠 근데 엄마가 나보고 미쳤냐고 되도않는 거짓말치지말라고 하셨어요 그아저씨계선 엄마한테 5만원을 딸한테줬다고 하더래요 전진짜억울해서 저도모르게 엄마한테 소리쳤죠 아저씨번호달라고 내가말한다고 진짜 억울해죽겠다고 그랬는데 엄마는 저를안믿으시고 오히려 저를더혼내셨죠 진짜여기글올려서 도움되는것도 이득보는것도없지만 살다살다 이런일도겪어봅니다
전 너무억울해요 도와주세요
제가다른데살다가 부산으로 전학을왔어요 근데 그전에있던학교 교복을 엄마가 어떤아저씨한테 팔으셨다고 나보고 집앞으로 내려가서 그교복을 가져다주라고했어요 그래서 갖다줬는데 아저씨가 얼마줘야하냐고물어보는거예요 전잘몰라서 엄마한테저나해서 얼마받아야하냐니까 그냥 주시래요 그래서 그냥드렸는데 미안하다면서 지갑에서 돈을꺼내셨어요 그때는 밤이였고 비도왔어요 그래서 그냥 주시는돈 받고 얼른집에들어왔죠 집에들어와서 돈을확인했는제 천원이였어요 그래서 아 밤이라서 안보였겠거니했죠 근데 2달뒤엔가 엄마가 아저씨한테 얼마를 받았냐고물어보는거예요 그래서 천원받았다고했죠 근데 엄마가 나보고 미쳤냐고 되도않는 거짓말치지말라고 하셨어요 그아저씨계선 엄마한테 5만원을 딸한테줬다고 하더래요 전진짜억울해서 저도모르게 엄마한테 소리쳤죠 아저씨번호달라고 내가말한다고 진짜 억울해죽겠다고 그랬는데 엄마는 저를안믿으시고 오히려 저를더혼내셨죠 진짜여기글올려서 도움되는것도 이득보는것도없지만 살다살다 이런일도겪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