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땅을파고 소나,닭,오리등 키우든 동물들을 땅에 묻을 필요가 없다. 문제는 간단하다. 개인이면 농장주가 나라이면 농림수산부 장관이(하나님 공의가 충족되는 개인이나 단체가) 창세이후로 전무후무한 폭발적인 권능을 행하시는 만민중앙성결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 기도를 받아라. 기도가 끝나는 즉시로 개인이면 농장에, 나라이면 나라전체에 "영의 공간"이 입혀 진다. 이 "영의 공간"에는 어떠한 세균이나 바이러스도 틈타지 못하며 그안에 이미 생겨있는 세균들은 하나님의 권능의 빛으로 태워져 동물들이 치료되기 시작 하며 얼마안가 다 치료되고 문제는 끝난다! 사람이면 반드시 "십자가의도http://www.manmin.org/KOREAN/program/02_sermon/search.asp?idx_codenum=7000&CodeNum=165"테이프를 듣고 기도를 받아라! 이것을 하나님 께서는 믿음으로 인정해 주신다. 아래는 애볼라가 퇴치된 콩고민주공하국 세바스찬 임페토 팡고 주지사의 기도요청 이며 그후 콩고민주공하국 조셉 카빌라 대통령은 유엔에 출석하여 콩고민주공하국에 애볼라가 종식 되었다고 선언 하는것을 TV로 많은 사람들이 보았을 것이다. 이 조셉 카빌라 대통령은 지난 이재록 목사 초청 "콩고 연합대성회(연인원 70만명 동원)"시에 성회를 크게 도왔고 또 이재록 목사를 초청 하여 축복 기도를 받았고 나라 전체에 만은 축복이 임했으며 아직도 대통령으로 재직 하고있다. 그때에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치료 받는것을 콩고 국영TV가 콩고 전역에 생중계 함으로 콩고의 대부분 국민들은 하나님 살아 계신것을 알고 있고 또 대한민국과 이재록 목사를 알고 있다. 닛시(Nissi)
해외에서 온 편지 - 지난 9월 16일,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에게 에볼라 바이러스 퇴치를 위해 기도를 부탁하는 서신이 왔다. 에볼라 바이러스가 발생한 콩고민주공화국 에쿠아퇴르 주의 세바스찬 임페토 팡고 주지사로부터 온 서신이었다.
"에볼라 바이러스 퇴치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콩고민주공화국 에쿠아퇴르 주지사인 세바스찬 임페토 팡고 집사입니다.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제 삶을 변화시킨 귀한 생명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6년 전부터 저희 가족은 콩고 킨샤사만민교회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성결의 복음을 통해 하나님 말씀을 배운 대로 저희는 주일을 지키고 금요철야예배에 참석하며 십일조와 헌물을 드리고 있습니다.
저는 처음 교회에 등록했을 때 환경자연보존관광부 소속 고위공무원이었는데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은 후, 에쿠아퇴르 주 음반다까 시의 시장으로 승진했습니다. 이호수 담임 목사님은 제가 축복된 길로 인도받을 수 있도록 늘 기도해 주셨습니다. 얼마 후, 담당 주지사가 지병으로 인해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치료차 떠나게 됐고 몇 달간 자리를 비우게 되자, 콩고민주공화국 조셉 카빌라 대통령은 저를 에쿠아퇴르 주지사로 임명했습니다.
현재 에쿠아퇴르 주의 보엔데 지역 제라 마을에 에볼라 바이러스가 창궐하고 있습니다. 카빌라 대통령은 제게 모든 수단을 강구해 이곳에서 에볼라 바이러스로 인한 질병을 퇴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 문제를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당회장님의 기도에 감사드리며, 마음 깊이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2014. 9. 16. 에쿠아퇴르 주지사 세바스찬 임페토 팡고 드림
9월 21일, 산상기도 중이던 이재록 목사는 에볼라 바이러스 퇴치를 위해 기도해 주었다. 그 뒤 현지에서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은 급속히 줄어들었다. 9월 26일, 세바스찬 임페토 팡고 주지사는 이를 위해 기도해 준 이재록 목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해왔다.
콩고민주공화국의 에볼라 사망자 수가 급감했다는 내용은 연합뉴스 10월 2일자에도 보도된 바 있다. 에볼라 바이러스는 급성 열성감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로 사망률이 약 50~90%에 이르는 중증 감염병이다.
경북 안동에서 발생한 구제역이 경기도를 거쳐 최근 강원도 춘천에까지 확산되었습니다. 그런데 저희 교회 성도가 운영하고 있는 축산농가에 인접한 마을 곧 춘천시 남면 가정 1리까지 침범한 것입니다.
유희균 집사님(남, 45세)은 가정리 146번지에서 한우 12마리를, 서경석 성도님(남, 67세)은 남산면에서 젖소 70여 마리를 사육하고 있습니다. 서경석 성도님은 우선 급한 대로 젖소에게 무안단물을 섞은 물을 먹이고, '자동응답서비스 환자 기도'(02-830-5320 교환 40번)를 들려주었다고 합니다.
지난해 12월 25일, 저는 구제역 확산 실태를 파악하여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보고를 드린 후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뒤, TV 뉴스를 통해 구제역이 우리 성도 농가로 침범하지 못한 사실을 확인하고 얼마나 감격스러웠는지요.
혹여 1마리라도 구제역에 걸리면 반경 500m 내에 있는 모든 가축을 매몰 처분해야 한다고 하니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기도해주신 당회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구제역 : 소와 돼지 등 가축에 대한 전염성이 높은 급성 바이러스성 전염병의 하나.
한국의 이재록 목사님이 가뭄으로 고통받든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하자
단기간에 엄청난 비가 내려 갈릴리에 물이 채워졌습니다. 힐릭 바흐 (예루살렘 시 외무·관광부 장관)
처음에는 우연이라 하였습니다 또다시 이스라엘 국영방송이 기도요청을 하자 이번에는 3/1이 말라있던 갈릴리의 수면이 2m 나 높아지자 이스라엘이 경악 하였습니다. 이것은 성경에 이미 기록 되어져 있는일이요 조금도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어떤 나라든 가뭄으로 고통 받는 나라가 있으면 그나라의 대통령 이나 장관등 책임있는 자리에 있는 단체나 사람이(하나님 공의 가 충족되는.........)진심으로 믿음으로 대한민국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으면 반드시 비가 오되 넘치도록 내립니다..............믿거나 말거나 닛시(Nissi)
예루살렘 /
힐릭 바흐 (예루살렘 시 외무·관광부 장관)
‘2009 이재록 목사 초청 이스라엘 연합성회’는 매우 큰 능력을 체험하는 시간이 되었고, 많은 예루살렘 시민에게 기쁨이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수년간 물 부족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재록 박사님께서 기도를 해 주신 후에 단기간에 엄청난 비가 내려 갈릴리에 물이 채워졌습니다. 덕분에 저희는 가장 좋은 겨울을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이스라엘의 3년 선교 대장정, 그 후…
이스라엘은 영적으로 땅 끝이라 불리울 정도로 복음이 들어가기 어려운 곳이다. 이러한 이스라엘을 깨우기 위해 이재록 목사는 2007년 7월 선교 대장정을 시작해 2009년 9월 예루살렘에서 열린 이스라엘 연합성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3년간의 선교 사역 후 이스라엘에는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기독교로 개종하는 유대인들이 늘어가고 뜨거운 성령의 역사 속에 교회가 성장하고 있다. 이스라엘 교회 성장과 목회자 연합을 위해 크리스털 포럼(이스라엘 목회자 협의회)이 조직되어 이스라엘 목회자들이 힘을 얻고 활발한 사역을 이뤄가고 있다. 또한 수많은 사람이 GCN(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과 TBN 러시아 방송, 이재록 목사 저서 등을 통해 성결의 복음과 권능의 역사를 체험하고 있다. 지난 4월, 만민TV에서는 간증자들을 만나기 위해 이스라엘로 갔다. 그 가운데 만민뉴스에서는 일부를 간추려 2회에 걸쳐 연재한다.
2007년 7월에 시작된 이재록 목사 이스라엘 선교 대장정은 3년간 이스라엘 북부에서 남부에 이르기까지 12차례에 걸쳐 진행되었다.
애볼라, 암, 죽을병....구제역, 조류독감 등등.........문제는 간단하다!
애볼라, 암, 죽을병....구제역, 조류독감 등등.........문제는 간단하다!
누구든지 땅을파고 소나,닭,오리등 키우든 동물들을 땅에 묻을 필요가 없다. 문제는 간단하다. 개인이면 농장주가 나라이면 농림수산부 장관이(하나님 공의가 충족되는 개인이나 단체가) 창세이후로 전무후무한 폭발적인 권능을 행하시는 만민중앙성결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 기도를 받아라. 기도가 끝나는 즉시로 개인이면 농장에, 나라이면 나라전체에 "영의 공간"이 입혀 진다. 이 "영의 공간"에는 어떠한 세균이나 바이러스도 틈타지 못하며 그안에 이미 생겨있는 세균들은 하나님의 권능의 빛으로 태워져 동물들이 치료되기 시작 하며 얼마안가 다 치료되고 문제는 끝난다! 사람이면 반드시 "십자가의도http://www.manmin.org/KOREAN/program/02_sermon/search.asp?idx_codenum=7000&CodeNum=165"테이프를 듣고 기도를 받아라! 이것을 하나님 께서는 믿음으로 인정해 주신다. 아래는 애볼라가 퇴치된 콩고민주공하국 세바스찬 임페토 팡고 주지사의 기도요청 이며 그후 콩고민주공하국 조셉 카빌라 대통령은 유엔에 출석하여 콩고민주공하국에 애볼라가 종식 되었다고 선언 하는것을 TV로 많은 사람들이 보았을 것이다. 이 조셉 카빌라 대통령은 지난 이재록 목사 초청 "콩고 연합대성회(연인원 70만명 동원)"시에 성회를 크게 도왔고 또 이재록 목사를 초청 하여 축복 기도를 받았고 나라 전체에 만은 축복이 임했으며 아직도 대통령으로 재직 하고있다. 그때에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치료 받는것을 콩고 국영TV가 콩고 전역에 생중계 함으로 콩고의 대부분 국민들은 하나님 살아 계신것을 알고 있고 또 대한민국과 이재록 목사를 알고 있다. 닛시(Nissi)
해외에서 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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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16일,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에게 에볼라 바이러스 퇴치를 위해 기도를 부탁하는 서신이 왔다. 에볼라 바이러스가 발생한 콩고민주공화국 에쿠아퇴르 주의 세바스찬 임페토 팡고 주지사로부터 온 서신이었다.
"에볼라 바이러스 퇴치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콩고민주공화국 에쿠아퇴르 주지사인 세바스찬 임페토 팡고 집사입니다.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제 삶을 변화시킨 귀한 생명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6년 전부터 저희 가족은 콩고 킨샤사만민교회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성결의 복음을 통해 하나님 말씀을 배운 대로 저희는 주일을 지키고 금요철야예배에 참석하며 십일조와 헌물을 드리고 있습니다.
저는 처음 교회에 등록했을 때 환경자연보존관광부 소속 고위공무원이었는데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은 후, 에쿠아퇴르 주 음반다까 시의 시장으로 승진했습니다. 이호수 담임 목사님은 제가 축복된 길로 인도받을 수 있도록 늘 기도해 주셨습니다. 얼마 후, 담당 주지사가 지병으로 인해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치료차 떠나게 됐고 몇 달간 자리를 비우게 되자, 콩고민주공화국 조셉 카빌라 대통령은 저를 에쿠아퇴르 주지사로 임명했습니다.
현재 에쿠아퇴르 주의 보엔데 지역 제라 마을에 에볼라 바이러스가 창궐하고 있습니다. 카빌라 대통령은 제게 모든 수단을 강구해 이곳에서 에볼라 바이러스로 인한 질병을 퇴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 문제를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당회장님의 기도에 감사드리며, 마음 깊이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2014. 9. 16. 에쿠아퇴르 주지사 세바스찬 임페토 팡고 드림
9월 21일, 산상기도 중이던 이재록 목사는 에볼라 바이러스 퇴치를 위해 기도해 주었다. 그 뒤 현지에서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은 급속히 줄어들었다. 9월 26일, 세바스찬 임페토 팡고 주지사는 이를 위해 기도해 준 이재록 목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해왔다.
콩고민주공화국의 에볼라 사망자 수가 급감했다는 내용은 연합뉴스 10월 2일자에도 보도된 바 있다. 에볼라 바이러스는 급성 열성감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로 사망률이 약 50~90%에 이르는 중증 감염병이다.
이후 콩고민주공화국의 에볼라 사망자 수가 급감했고 곧 종식 되없다!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구제역이 침범하지 못했어요
경북 안동에서 발생한 구제역이 경기도를 거쳐 최근 강원도 춘천에까지 확산되었습니다. 그런데 저희 교회 성도가 운영하고 있는 축산농가에 인접한 마을 곧 춘천시 남면 가정 1리까지 침범한 것입니다.
- 김동헌 목사 (춘천만민교회 담임)
유희균 집사님(남, 45세)은 가정리 146번지에서 한우 12마리를, 서경석 성도님(남, 67세)은 남산면에서 젖소 70여 마리를 사육하고 있습니다. 서경석 성도님은 우선 급한 대로 젖소에게 무안단물을 섞은 물을 먹이고, '자동응답서비스 환자 기도'(02-830-5320 교환 40번)를 들려주었다고 합니다.
지난해 12월 25일, 저는 구제역 확산 실태를 파악하여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보고를 드린 후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뒤, TV 뉴스를 통해 구제역이 우리 성도 농가로 침범하지 못한 사실을 확인하고 얼마나 감격스러웠는지요.
혹여 1마리라도 구제역에 걸리면 반경 500m 내에 있는 모든 가축을 매몰 처분해야 한다고 하니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기도해주신 당회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구제역 : 소와 돼지 등 가축에 대한 전염성이 높은 급성 바이러스성 전염병의 하나.
한국의 이재록 목사님이 가뭄으로 고통받든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하자 단기간에 엄청난 비가 내려 갈릴리에 물이 채워졌습니다. 힐릭 바흐 (예루살렘 시 외무·관광부 장관) 처음에는 우연이라 하였습니다 또다시 이스라엘 국영방송이 기도요청을 하자 이번에는 3/1이 말라있던 갈릴리의 수면이 2m 나 높아지자 이스라엘이 경악 하였습니다. 이것은 성경에 이미 기록 되어져 있는일이요 조금도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어떤 나라든 가뭄으로 고통 받는 나라가 있으면 그나라의 대통령 이나 장관등 책임있는 자리에 있는 단체나 사람이(하나님 공의 가 충족되는.........)진심으로 믿음으로 대한민국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으면 반드시 비가 오되 넘치도록 내립니다..............믿거나 말거나 닛시(Nissi)예루살렘 /
힐릭 바흐 (예루살렘 시 외무·관광부 장관)
‘2009 이재록 목사 초청 이스라엘 연합성회’는 매우 큰 능력을 체험하는 시간이 되었고, 많은 예루살렘 시민에게 기쁨이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수년간 물 부족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재록 박사님께서 기도를 해 주신 후에 단기간에 엄청난 비가 내려 갈릴리에 물이 채워졌습니다. 덕분에 저희는 가장 좋은 겨울을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이스라엘의 3년 선교 대장정, 그 후…
이스라엘은 영적으로 땅 끝이라 불리울 정도로 복음이 들어가기 어려운 곳이다. 이러한 이스라엘을 깨우기 위해 이재록 목사는 2007년 7월 선교 대장정을 시작해 2009년 9월 예루살렘에서 열린 이스라엘 연합성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3년간의 선교 사역 후 이스라엘에는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기독교로 개종하는 유대인들이 늘어가고 뜨거운 성령의 역사 속에 교회가 성장하고 있다. 이스라엘 교회 성장과 목회자 연합을 위해 크리스털 포럼(이스라엘 목회자 협의회)이 조직되어 이스라엘 목회자들이 힘을 얻고 활발한 사역을 이뤄가고 있다. 또한 수많은 사람이 GCN(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과 TBN 러시아 방송, 이재록 목사 저서 등을 통해 성결의 복음과 권능의 역사를 체험하고 있다. 지난 4월, 만민TV에서는 간증자들을 만나기 위해 이스라엘로 갔다. 그 가운데 만민뉴스에서는 일부를 간추려 2회에 걸쳐 연재한다.
2007년 7월에 시작된 이재록 목사 이스라엘 선교 대장정은 3년간 이스라엘 북부에서 남부에 이르기까지 12차례에 걸쳐 진행되었다.
예루살렘에서 열린 이스라엘 연합성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