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가 4년뒤에 서로 아는사람이 많아서 어케하다 같이
만나게됐는데 서로어색해서 톡으로 그냥 풀고 잘지내자고
했습니다 (이것도 미친짓이였지만 이미 엎질러진물..ㅎ)
하여튼 그래서 같은 동네에서 사는데 가끔씩 연락하고
동네에서 맥주한잔씩도 하는데 요즘들어 부쩍 자주만나고
있어요
이제 질문입니다!ㅋㅋㅋㅋ(뜬금?)
제가 만나자고 한적은 한번도 없고 오빠가 맥주한잔하자면서
불러서 만났어요. 그러다가 제가 팔찌가있었는데 자기도 한번
차본다면서 차다가 못받았어요 그래서 담에 만날때 준다했는데
잃어버릴까봐 집에다 납둔다고 하더라구요 만날때 일끝나고
만나서..ㅋㅋ여튼 그리고 또 오빠가 시계가 있는데 빼서 만지작
거려가지고 나껴본다고하고 오빠가 팔찌줄때까지 갖고 있는다고
했고 오빠는 자기가아끼는거니까 잘가지고 있으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일하는곳도 같은동네? 좀 거리가있지만 이오빠가 끝나면
담배한대피자는둥 해서 몇번 보고했어요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호감 아니면 어장이라는데 친하긴한데 뭐랄까 저는 이오빠의
속을잘모르겠어요ㅜㅜ 이오빠의 심리는 도대체뭘까요??
호감?어장? 알려주세욤
어떻게 써야할지몰라서 바로 걍 본론으로 들어갈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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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살차이나는 25살 오빠가 있는데 이오빠랑 저는
20살때 사겼어요..근데 사귀면서 제가 너무나도 힘들었습니다
사건들을 다말하지 못하는점은 죄송하지만 여자로써 너무 자존심
상하는 일도많고 사람으로써 자존심 상하고 여하튼 힘들었어요
그래서 제가 엿좀 먹이고 헤어졌죠
그러다가 4년뒤에 서로 아는사람이 많아서 어케하다 같이
만나게됐는데 서로어색해서 톡으로 그냥 풀고 잘지내자고
했습니다 (이것도 미친짓이였지만 이미 엎질러진물..ㅎ)
하여튼 그래서 같은 동네에서 사는데 가끔씩 연락하고
동네에서 맥주한잔씩도 하는데 요즘들어 부쩍 자주만나고
있어요
이제 질문입니다!ㅋㅋㅋㅋ(뜬금?)
제가 만나자고 한적은 한번도 없고 오빠가 맥주한잔하자면서
불러서 만났어요. 그러다가 제가 팔찌가있었는데 자기도 한번
차본다면서 차다가 못받았어요 그래서 담에 만날때 준다했는데
잃어버릴까봐 집에다 납둔다고 하더라구요 만날때 일끝나고
만나서..ㅋㅋ여튼 그리고 또 오빠가 시계가 있는데 빼서 만지작
거려가지고 나껴본다고하고 오빠가 팔찌줄때까지 갖고 있는다고
했고 오빠는 자기가아끼는거니까 잘가지고 있으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일하는곳도 같은동네? 좀 거리가있지만 이오빠가 끝나면
담배한대피자는둥 해서 몇번 보고했어요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호감 아니면 어장이라는데 친하긴한데 뭐랄까 저는 이오빠의
속을잘모르겠어요ㅜㅜ 이오빠의 심리는 도대체뭘까요??
혹시 정말 절 좋아하거나 그런걸 알려면 어떻게 해야하죠?
한마디로 떠보는법?ㅋㅋㅋㅋㅋ
제가 이런생각하고 미친건 알겠는데.. 궁금해서욘...
댓글이나 조언 부탁드립니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