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힘들어서 많은분들의 조언을구하고자 사연을써봅니다...여기에 저랑 비슷한 사연이올라올까하고 많이 기다렸지만 올라오질않네요ㅠㅠ 지금은 결혼한지4개월되가는 신혼부부입니다. 연애까지포함해서는 1년8개월이 넘었구요. 저희는 6살차이 부부입니다 물론 남편이 저보다나이는 많구요. 연애하는도중 저와 남편이 중간에 4일정도 헤어져있었습니다 그사이에 전 잠깐다른남자를 만났고 하루를보냈습니다 사건은 이거죠.. 그사실을 남편은 자기를 만나면서 제가 다른남자를 만나와서 자기랑헤어졌다는겁니다. 전진짜 맹세코 그런적이없는데 말입니다.. 남편은 그이후 그렇게 믿고있었나봐요 저는 그런지도 모르고 다시 절 잡는 남편에게 돌아가 연애를 이어갔습니다 그러는도중 저희에게 아이가 생겼습니다. 연애중에도 임신증상이나온적이한번있었는데 그땐뛸듯이 기뻐하더니 이번엔 바로 지우란소리가 먼저나오더군요 서운했죠 왜 사람이이렇게바꼈나싶고 다시돌아오면 잘해준다고 그렇게이야기하던사람이 내앞에서 눈물까지보이던 사람이였는데.. 그러다 몇차례싸움이있었죠 이사람은 나이트를 다니고 제가 집에놀러와서 본장면은가관이였습니다 마음을움직여보려고 연애때좋아했던 집에몰래찾아가서 청소랑 밥을해놓을려고 집에왔는데 못보던 칫솔과 여자 머리삔 렌즈 머리끈들.. 순간 저도모르게 가슴이 철렁내려앉았습니다. 그런데 왜그랬냐고했더니 이것도 저의대한복수랍니다 . 이해하려고했습니다 제가 품고있는 아이의 아빠였으니까요 그리고 몇일후 명절이다가왔고 명절마다 찾아뵜던 남편집에 그날도 어김없이 따라갔죠 그동안 남편은 계속지우길원했고 전 거의 구걸하다싶이 아이를 지켜내고있었죠 그리고 명절 시어머니 일손을돕다가 제가 입덧을하였고 어머니에게 걸리게되었죠 . 어머니한테도 지울거라고 말했었나봅다. 며칠후 시누와 남편과 제가 만나게될자리가 있었는데 시누도 어린제가 안쓰러웠는지 절달래주더군요 그리고 한참 남편과 실랑이끝에 제가 결국 너무 지치고 임신한몸으로 한번만 믿어달라 몇번을부탁하고 매일을 울면서 보냈죠 그러고 포기를 하려고 했죠.. 제자신이 너무 불쌍했고 나와서 이아이가 행복할수있을지 너무 걱정됬고 미안했습니다. 그렇게 남편에게 알았다고 지우겠다고 나쁜소리까지했습니다. 그리고 시어머니와 시누이에게 연락이왔죠 자기들이 설득할테니 제발 그런 나쁜생각은말아달라고 그리고몇일후 남편이 설득을 당했는지 지우지말자고했죠 잘하겠다고 지금 뱃속에 있는아이를 생각하면 미안하지만 그때 남편을믿지말았어야했나봅니다. 그렇게 저희는 결혼을 했고 전이제 달라질남편을 기대했죠 하지만 싸울때마다 나오는 그때이야기 절 수건취급하면서 이야기를 하더군요. 주말이면 친구들과 술마시러가고 아침이다되야들어오고 노래방가다가 저한테걸리고 계속되는스트레스에 서로해서는안될말까지오갓고 조금씩 제가포기해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몇일전 새벽1시에 남편핸드폰이 계속울리더군요 잠결에 남편이받았는데 전화기건너로 들려오는 여자목소리 오빠오빠오빠 이러더군요 순간 잠이확깻고 남편도당황했는지 바로끈어버렸습니다 그러고는 배가아프다며 화장실을 가버리더니 다시돌아온후 핸드폰을 달라해서 확인하니 그전화 번호를 그새지우고온거였습니다. 계속누구냐고 물어봤더니 전여자친구랍니다 왜연락온거냐고 물으니 그냥생각나서했겠지랍니다.. 이사람 저와결혼후 결혼한티를 하나도안내고있거든요 최근에만난적있냐고 하니까 저랑헤어졌을때 두번만났는데 남자친구있다고 신경쓰지말랍니다 그래서 제가 아무리그래고 생각나서 전화했을지언정 내앞에서는 결혼했으니연락하지말아라라던가 왜이시간에전화하냐고 혼잣말이라도 욕해야되는거 아니냐고 물렀더니 자기는 전여자친구할테 죽어도 그럴수가없답니다 자기랑헤어지고 일년을 자기를 기다려준여자라고 죽어도못그런다네요 자기아이를품고 있는저에게 화를내더라구요 그럼 나랑사귀면서 집에왔던여자가 그여자냐고하니까 그여자는 또 다른여자래요.. 몇일을울었고 한참동안 남편이 바람피는꿈까지꾸었습니다. 그러고있다 제핸드폰으로 네이버에 들어가는데 로그인이되어있는겁니다. 확인해보니 남편아이디였구요 많은메일중 본인 핸드폰으로 그날 전여자친구한테 전화가왔던날 새벽 1시3분에 메일있더군요 열어보니 그때 제가본 뒷번호와 일치한번호였습니다. 손이떨리고 눈물이났죠. 그리고 남편이 퇴근하고 씻을때 몰래 핸드폰을 보니 카톡숨김기능에 몇명의 여자들이있는겁니다. 그리고 그중 당연 전여자친구도있었구요. 아무말도 할수가없었습니다. 제가 아무리 빌고 날뛰어도 변하지않는 남편모습에 지쳐버렸습니다. 진짜 이젠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아무런생각이들지않습니다. 싸울때했던말이 생각이났죠 그사람은 저와 결혼한이유는 아이때문이였고 아기만아니였으면 전여자친구랑 결혼했을거라고 자긴 더이상맞춰줄수가없다고 저보고 못맞출거면 끝내자고 .. 그런말을 들으면서 시어머니 병수발을 들었는데 이젠 하다하다 지치네요.. 전진짜 어쩌면 좋을까요
한번만읽고 주세요 조언구합니다
지금은 결혼한지4개월되가는 신혼부부입니다.
연애까지포함해서는 1년8개월이 넘었구요. 저희는 6살차이 부부입니다 물론 남편이 저보다나이는 많구요. 연애하는도중 저와 남편이 중간에 4일정도 헤어져있었습니다 그사이에 전 잠깐다른남자를 만났고 하루를보냈습니다 사건은 이거죠.. 그사실을 남편은 자기를 만나면서 제가 다른남자를 만나와서 자기랑헤어졌다는겁니다. 전진짜 맹세코 그런적이없는데 말입니다.. 남편은 그이후 그렇게 믿고있었나봐요 저는 그런지도 모르고 다시 절 잡는 남편에게 돌아가 연애를 이어갔습니다 그러는도중 저희에게 아이가 생겼습니다. 연애중에도 임신증상이나온적이한번있었는데 그땐뛸듯이 기뻐하더니 이번엔 바로 지우란소리가 먼저나오더군요 서운했죠 왜 사람이이렇게바꼈나싶고 다시돌아오면 잘해준다고 그렇게이야기하던사람이 내앞에서 눈물까지보이던 사람이였는데.. 그러다 몇차례싸움이있었죠 이사람은 나이트를 다니고 제가 집에놀러와서 본장면은가관이였습니다 마음을움직여보려고 연애때좋아했던 집에몰래찾아가서 청소랑 밥을해놓을려고 집에왔는데 못보던 칫솔과 여자 머리삔 렌즈 머리끈들.. 순간 저도모르게 가슴이 철렁내려앉았습니다. 그런데 왜그랬냐고했더니 이것도 저의대한복수랍니다 . 이해하려고했습니다 제가 품고있는 아이의 아빠였으니까요 그리고 몇일후 명절이다가왔고 명절마다 찾아뵜던 남편집에 그날도 어김없이 따라갔죠 그동안 남편은 계속지우길원했고 전 거의 구걸하다싶이 아이를 지켜내고있었죠 그리고 명절 시어머니 일손을돕다가 제가 입덧을하였고 어머니에게 걸리게되었죠 . 어머니한테도 지울거라고 말했었나봅다. 며칠후 시누와 남편과 제가 만나게될자리가 있었는데 시누도 어린제가 안쓰러웠는지 절달래주더군요 그리고 한참 남편과 실랑이끝에 제가 결국 너무 지치고 임신한몸으로 한번만 믿어달라 몇번을부탁하고 매일을 울면서 보냈죠 그러고 포기를 하려고 했죠.. 제자신이 너무 불쌍했고 나와서 이아이가 행복할수있을지 너무 걱정됬고 미안했습니다. 그렇게 남편에게 알았다고 지우겠다고 나쁜소리까지했습니다. 그리고 시어머니와 시누이에게 연락이왔죠 자기들이 설득할테니 제발 그런 나쁜생각은말아달라고 그리고몇일후 남편이 설득을 당했는지 지우지말자고했죠 잘하겠다고 지금 뱃속에 있는아이를 생각하면 미안하지만 그때 남편을믿지말았어야했나봅니다. 그렇게 저희는 결혼을 했고 전이제 달라질남편을 기대했죠 하지만 싸울때마다 나오는 그때이야기 절 수건취급하면서 이야기를 하더군요. 주말이면 친구들과 술마시러가고 아침이다되야들어오고 노래방가다가 저한테걸리고 계속되는스트레스에 서로해서는안될말까지오갓고 조금씩 제가포기해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몇일전 새벽1시에 남편핸드폰이 계속울리더군요 잠결에 남편이받았는데 전화기건너로 들려오는 여자목소리 오빠오빠오빠 이러더군요 순간 잠이확깻고 남편도당황했는지 바로끈어버렸습니다 그러고는 배가아프다며 화장실을 가버리더니 다시돌아온후 핸드폰을 달라해서 확인하니 그전화 번호를 그새지우고온거였습니다. 계속누구냐고 물어봤더니 전여자친구랍니다 왜연락온거냐고 물으니 그냥생각나서했겠지랍니다.. 이사람 저와결혼후 결혼한티를 하나도안내고있거든요 최근에만난적있냐고 하니까 저랑헤어졌을때 두번만났는데 남자친구있다고 신경쓰지말랍니다 그래서 제가 아무리그래고 생각나서 전화했을지언정 내앞에서는 결혼했으니연락하지말아라라던가 왜이시간에전화하냐고 혼잣말이라도 욕해야되는거 아니냐고 물렀더니 자기는 전여자친구할테 죽어도 그럴수가없답니다 자기랑헤어지고 일년을 자기를 기다려준여자라고 죽어도못그런다네요 자기아이를품고 있는저에게 화를내더라구요 그럼 나랑사귀면서 집에왔던여자가 그여자냐고하니까 그여자는 또 다른여자래요.. 몇일을울었고 한참동안 남편이 바람피는꿈까지꾸었습니다. 그러고있다 제핸드폰으로 네이버에 들어가는데 로그인이되어있는겁니다. 확인해보니 남편아이디였구요 많은메일중 본인 핸드폰으로 그날 전여자친구한테 전화가왔던날 새벽 1시3분에 메일있더군요 열어보니 그때 제가본 뒷번호와 일치한번호였습니다. 손이떨리고 눈물이났죠. 그리고 남편이 퇴근하고 씻을때 몰래 핸드폰을 보니 카톡숨김기능에 몇명의 여자들이있는겁니다. 그리고 그중 당연 전여자친구도있었구요. 아무말도 할수가없었습니다. 제가 아무리 빌고 날뛰어도 변하지않는 남편모습에 지쳐버렸습니다. 진짜 이젠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아무런생각이들지않습니다. 싸울때했던말이 생각이났죠 그사람은 저와 결혼한이유는 아이때문이였고 아기만아니였으면 전여자친구랑 결혼했을거라고 자긴 더이상맞춰줄수가없다고 저보고 못맞출거면 끝내자고 .. 그런말을 들으면서 시어머니 병수발을 들었는데 이젠 하다하다 지치네요.. 전진짜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