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오패스였던 어느 사상가

콜로라도201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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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의 삼촌은 그렇다치더라도 장모가 죽었는데도 유산받을 생각만 앞선 소시오패스...

 

 

영혼의 친구(이자 호구라 부른다.)도 빡치게 만들만한 인간성.....

 

 

3. 형제자매나 모친을 멀리했다고 한다. 부친은 예외로, 죽는 날까지 아버지 사진을 갖고 다녔다고 한다. 그러나 아버지의 장례식에는 참석조차 하지 않았다..(후레자식....)

 

4.마르크스는 앵겔스의 지원과 논문투고등으로 당시 노동자의 세배 정도로 벌이가 괜찮았다고 한다. 그는 집에 하녀를 두고 그 하녀를 겁탈해 사생아까지 두었으며... 자신보다 신분이 낮은사람에게는 병이 옮는다며 몇발자국 떨어져서 이야기 했다. 그리고 앵겔스가 준 돈으로 종종 온가족이 예쁘게 차려입고 소풍을 가며, 집안의 가구를 수시로 바꾸었다고 한다...그리고 자녀들에게 밥은 못 먹여도 춤과 피아노 교습은 시켰다. 이 결과 세명이 어려서 요절. 딸이 죽었을때 외상으로 관을 사려 했는데, 외상을 못해서 절망했다는 일화도 있다(이쯤이면...)

 

5. 이 사상 받든 국가들 중 제대로 된 나라는 하나도 없음.... 그리고 당시 좌파들 모두 이중적인 모순덩어리들이었음 : 바쿠닌, 로자 룩셈부르크등 원래 만든넘부터 모순덩어리...)

 

 그외...

노동자의 해방을 외치던 그도 집에선 하녀를 고용해서 생활했는데 그 하녀를 거의 노예로 부려먹었고 심지어는 관계까지 가져서 아이를 가지게 했지만, 그 아이를 자신의 아이로 끝내 인정하지 않았다고 한다. 이 아이를 처리(?)하는 데도 엥겔스가 도움을 줬다. 엥겔스가 그 아이는 사실 내 아이라고 둘러대준 후, 평범한 가정에 입양을 시켜주었다. 그 아이는 후에 외과의가 되었다
(이정도면...)

 

 

칼 마르크스(1818~18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