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SM3 를 소유하고 있고 현재 저희 주인집 건물에 딸려있는 주차장에 주차비를 내고 주차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달부터 바로 옆 건물이 리모델링을 하여 본의 아니게 공사장 옆에 차를 세워두게 되었는데 문제는 이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일단 첫번째로 공사장에서의 엄청난 먼지로 인해 제 차는 날마다 먼지로 뒤덮여서 세차는 생각도 못하고 있었구요..
둘째로 벽돌, 철재 등 시공하고 나르고 하느라 크고 작게 부딪히면서 잔기스도 몇 개 발상해였습니다.
여기까지는 그냥 저냥 좋은게 좋은거라고 넘어가려고 했습니다만 사실..
지지난주쯤..(아 참고로 저는 직장인이고 평일날은 대중교통으로 출퇴근하기에 차를 주차장에 계속 세워둡니다.)
퇴근하고 집에 오는데 차 본네트랑 왼쪽 앞 휀다가 푹 파여있는 겁니다.
깜짝 놀라서 살펴보니 뭔가 무거운게 떨어져서 파손 및 찌그러졌더라구요..저는 놀라서 저희 건물주인 아저씨께 바로 말씀드렸고 아저씨께서는 공사 건물의 건물주에게 연락해주겠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안타깝게도 제가 주행중에만 블랙 박스가 작동되게 설정해놔서 따로 블랙 박스 영상은 없습니다.
아무튼 이래 저래 연락이 되서 그쪽 건물주쪽에서 견적이 얼마나 나오냐고 말씀하시길래 일단 주중에 직장에 있어 주말에 르노삼성 수리센터에 가서알아본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지난 주말에 센터에 가서 견적을 받았는데 본네트랑 앞휀더를 아예 바꿔야해서 79만원 견적 받았구요 견적서 그대로 건물주에게 갖다드리고 어떻게 하실거냐고 하니 일단 생각보다 많이 나왔다고 생각 좀 해본다고 합니다.
이때도 네 알겠다고 그러라고 하시고 연락달라고 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3일쨰 연락이 없길래 어제 다시 연락을 드리니 성수동에 자기 아는 공업사가 있는데 자기한테 차키를 맡기면 알아서 고쳐주겠다는 겁니다.
상식적으로 제 차인데 거기서 설사 수리를 한다 하더라도 제가 직접가서 공업사 직원이든 사장한테 설명을 듣고 맡기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니 그냥 자기가 수리한다며 키를 달라고 하더군요 저는 연락을 씹었고..
그런 후 오늘 아까 오후에 일하고 있는데 연락와서 지금 거기 공업사 사장이랑 저희 주차장에 왔는데 저희 건물주에게 맡겨놓은 보조키를 사용해서 차를 갖고 가도 되겠냐더군요
그리고는 공업사 사장을 바꿔주길래 통화를 할랬더니 이거 그냥 제가 펴줄게요 키 갖고갈게요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누구시냐고 뭘 어떻게 수리할거냐니깐 그냥 펴드리겠다고 제 말은 듣지도 않으시고 그냥 가져간답니다
그래서 제가 상식적으로 사장님 차가 파손됐는데 그냥 갖고 가서 고쳐준다면 닥치고 맡기실거냐니 왤케 시비조냐는 겁니다
암튼 그래서 언쟁을 하게됐고 다시 공사 건물주가 받길래 저는 기분이 너무 나빠서 그냥 르노삼성에서 견적준대로 맡긴다니
자기는 그렇게 못하겠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왜 제 차가 부셔졌는데 제가 결정 못하냐니 이제는 자기 책임 아니며 공사 인부중 파손 한 사람 알아서 찾아서 알아서 해결하랍니다...너무 어이가 없어서 법적으로 건물주에게 책임이 있다니 그렇게 법 좋아하시는 사람이면 법대로 하세요 하고 끊어버리시더라구요...
여기까지가 지금까지 상황이고 제가 지금 너무 황당해서 두서 없이 적어서 너무 길더라도 이해 바랍니다..
아무튼 블랙 박스 화면은 없지만 거기 공사중에 파손된게 확실하고 증언해줄 저희 건물주 아저씨도 있구요..거기서 수리해주겠다는 문자나 견적서도 다 있습니다..
이거 지금 심정으로는 이웃끼리 드러운 꼴 보더라도 법대로 하고 싶은데 어떻게 진행해야할지 (보험사? 아니면 경찰서? 연락해야하는지 등)..이길 가능성은 있을지..
집 주차장 옆건물 공사로 인한 차량파손 피해..어케 해결해야 할까요
제목과 마찬가지로 차량 파손 관련 무지하여 조언 좀 구하고자 글 남깁니다.
저는 SM3 를 소유하고 있고 현재 저희 주인집 건물에 딸려있는 주차장에 주차비를 내고 주차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달부터 바로 옆 건물이 리모델링을 하여 본의 아니게 공사장 옆에 차를 세워두게 되었는데 문제는 이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일단 첫번째로 공사장에서의 엄청난 먼지로 인해 제 차는 날마다 먼지로 뒤덮여서 세차는 생각도 못하고 있었구요..
둘째로 벽돌, 철재 등 시공하고 나르고 하느라 크고 작게 부딪히면서 잔기스도 몇 개 발상해였습니다.
여기까지는 그냥 저냥 좋은게 좋은거라고 넘어가려고 했습니다만 사실..
지지난주쯤..(아 참고로 저는 직장인이고 평일날은 대중교통으로 출퇴근하기에 차를 주차장에 계속 세워둡니다.)
퇴근하고 집에 오는데 차 본네트랑 왼쪽 앞 휀다가 푹 파여있는 겁니다.
깜짝 놀라서 살펴보니 뭔가 무거운게 떨어져서 파손 및 찌그러졌더라구요..저는 놀라서 저희 건물주인 아저씨께 바로 말씀드렸고 아저씨께서는 공사 건물의 건물주에게 연락해주겠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안타깝게도 제가 주행중에만 블랙 박스가 작동되게 설정해놔서 따로 블랙 박스 영상은 없습니다.
아무튼 이래 저래 연락이 되서 그쪽 건물주쪽에서 견적이 얼마나 나오냐고 말씀하시길래 일단 주중에 직장에 있어 주말에 르노삼성 수리센터에 가서알아본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지난 주말에 센터에 가서 견적을 받았는데 본네트랑 앞휀더를 아예 바꿔야해서 79만원 견적 받았구요 견적서 그대로 건물주에게 갖다드리고 어떻게 하실거냐고 하니 일단 생각보다 많이 나왔다고 생각 좀 해본다고 합니다.
이때도 네 알겠다고 그러라고 하시고 연락달라고 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3일쨰 연락이 없길래 어제 다시 연락을 드리니 성수동에 자기 아는 공업사가 있는데 자기한테 차키를 맡기면 알아서 고쳐주겠다는 겁니다.
상식적으로 제 차인데 거기서 설사 수리를 한다 하더라도 제가 직접가서 공업사 직원이든 사장한테 설명을 듣고 맡기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니 그냥 자기가 수리한다며 키를 달라고 하더군요 저는 연락을 씹었고..
그런 후 오늘 아까 오후에 일하고 있는데 연락와서 지금 거기 공업사 사장이랑 저희 주차장에 왔는데 저희 건물주에게 맡겨놓은 보조키를 사용해서 차를 갖고 가도 되겠냐더군요
그리고는 공업사 사장을 바꿔주길래 통화를 할랬더니 이거 그냥 제가 펴줄게요 키 갖고갈게요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누구시냐고 뭘 어떻게 수리할거냐니깐 그냥 펴드리겠다고 제 말은 듣지도 않으시고 그냥 가져간답니다
그래서 제가 상식적으로 사장님 차가 파손됐는데 그냥 갖고 가서 고쳐준다면 닥치고 맡기실거냐니 왤케 시비조냐는 겁니다
암튼 그래서 언쟁을 하게됐고 다시 공사 건물주가 받길래 저는 기분이 너무 나빠서 그냥 르노삼성에서 견적준대로 맡긴다니
자기는 그렇게 못하겠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왜 제 차가 부셔졌는데 제가 결정 못하냐니 이제는 자기 책임 아니며 공사 인부중 파손 한 사람 알아서 찾아서 알아서 해결하랍니다...너무 어이가 없어서 법적으로 건물주에게 책임이 있다니 그렇게 법 좋아하시는 사람이면 법대로 하세요 하고 끊어버리시더라구요...
여기까지가 지금까지 상황이고 제가 지금 너무 황당해서 두서 없이 적어서 너무 길더라도 이해 바랍니다..
아무튼 블랙 박스 화면은 없지만 거기 공사중에 파손된게 확실하고 증언해줄 저희 건물주 아저씨도 있구요..거기서 수리해주겠다는 문자나 견적서도 다 있습니다..
이거 지금 심정으로는 이웃끼리 드러운 꼴 보더라도 법대로 하고 싶은데 어떻게 진행해야할지 (보험사? 아니면 경찰서? 연락해야하는지 등)..이길 가능성은 있을지..
제가 아는게 별로 없어서 조언 구하고자 하니 아시는 분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