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대학생입니다
저에겐 7개월남짓 만난 남자친구가있습니다. 5살차이가 나서 남친은 회사에 다니고 있고 저는 아직 학생입니다 아르바이트를 해서 오빠와 하는 데이트비용을 자로잰듯 반씩 내는 것은 아니지만 오늘 오빠가 사면 다음 데이트에는 제가 내는 식의 더치페이를 합니다. 만나서 매일 영화보고 밥먹는 것은 아닙니다. 가끔은 카페에 앉아서 서로의 하루에 대해 얘기하면서 답답함을 풀어주기도 합니다.
제가 오빠를 너무 좋아해서인지 오빠랑 매일매일 만나고 싶고 보고싶은데 오빠는 일주일에 한번만 만나자고 합니다. 잠깐이라도 보고싶은 저는 오빠의 말이 서운하게만 들립니다. 오빠와 저희집의 거리는 자가용으로 약 5분정도로 매우 가깝습니다 걸어가기도 부담되는 거리가 아니기에 제가 갈때도 많은데요 오빠는 일을 하기때문에 연락하기도 정말 힘들고 한번 연락이 닿았다하더라도 길게가지않아서 저에대한 마음이 크지않나 싶기도합니다. 더욱이 오늘은 일주일에 한번만 만나자는 말을 들으니 더욱 그런 마음이 커집니다. 제가 아직 어려서 오빠를 이해 못하는 것같기도 합니다. 이해하려고해도 연락안하는건 그렇게 넘어간다고해도 못만나는건 싫어요. 일 끝나고 동료들과 일주일에 두세번은 저녁을 먹기때문에 하루종일 연락이 안되기도 하는데... 아 정말 주1회..
일주일에 하루만 보자는 남자친구
저에겐 7개월남짓 만난 남자친구가있습니다. 5살차이가 나서 남친은 회사에 다니고 있고 저는 아직 학생입니다 아르바이트를 해서 오빠와 하는 데이트비용을 자로잰듯 반씩 내는 것은 아니지만 오늘 오빠가 사면 다음 데이트에는 제가 내는 식의 더치페이를 합니다. 만나서 매일 영화보고 밥먹는 것은 아닙니다. 가끔은 카페에 앉아서 서로의 하루에 대해 얘기하면서 답답함을 풀어주기도 합니다.
제가 오빠를 너무 좋아해서인지 오빠랑 매일매일 만나고 싶고 보고싶은데 오빠는 일주일에 한번만 만나자고 합니다. 잠깐이라도 보고싶은 저는 오빠의 말이 서운하게만 들립니다. 오빠와 저희집의 거리는 자가용으로 약 5분정도로 매우 가깝습니다 걸어가기도 부담되는 거리가 아니기에 제가 갈때도 많은데요 오빠는 일을 하기때문에 연락하기도 정말 힘들고 한번 연락이 닿았다하더라도 길게가지않아서 저에대한 마음이 크지않나 싶기도합니다. 더욱이 오늘은 일주일에 한번만 만나자는 말을 들으니 더욱 그런 마음이 커집니다. 제가 아직 어려서 오빠를 이해 못하는 것같기도 합니다. 이해하려고해도 연락안하는건 그렇게 넘어간다고해도 못만나는건 싫어요. 일 끝나고 동료들과 일주일에 두세번은 저녁을 먹기때문에 하루종일 연락이 안되기도 하는데... 아 정말 주1회..
오빠를 좋아하는 제 마음이 너무 커서 오빠마음이 작아보이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