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보감에 근거하여 동양 철학과 실제 임상 경험을 지산(芝山)선생이 체계화한 학문이 바로 형상의학입니다. ㅡ한 30년쯤 되는 신생한의학 분야 입니다 ㅡ
모든 사람은 생긴 모습도 다르고 살아가는 방식도 다르기에 각각의 사람마다 건강과 질병 역시 다른 형태로 옵니다.
그러므로 형상의학의 특징은 ‘생긴대로 병이 온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생긴대로'란 겉모습만을 의미하지는 않으며 기본적인 성정(性精)과 살아가는 방식까지 모두 포함됩니다.
뚱뚱한 사람은 뚱뚱한 대로, 마른 사람은 마른 대로 각자의 생활의 법도가 다르며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도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자신의 형상에 맞게 생활하면 누구든 병을 예방할 수가 있으며 형상의학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목적도 바로 여기에 있다고 하겠습니다.
병을 치료하기 위해선 환자를 면밀히 살펴보지 않고는 고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형상을 바탕으로 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방법이 의학적으로 정리된 것은 중국 한의 학의 최고(最古)의서로 꼽히는 『황제내경』부터 시작됩니다.
여기에는 오장외후(五臟外候: 몸 바깥의 형상과 징후로 몸 안의 오장육부 상태를 살피는것) 를 비롯하여 생활 법도까지 자세히 기술되어 있습니다.
사람의형색을 살피는일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강조합니다.
“일반적으로 사람의 형체는 긴 편이 짧은 편만 못하며, 큰 편이 작은 편만 못하고 살찐 편이 여윈 편만 못하며, 흰편이 검은 편만 못하고... 더욱이 살이 찌면 습(濕에)이 많고 여위면 화(火)가 많으며, 살결이희면 폐기(肺氣)가허하고 검으면 신기(腎氣)가 족(足)하므로
사람에 따라 형색(形色)이 다르고 오장육부도 같지 않으니, 겉으로 나타나는 증상은 비록 같을지라도 치료하는 방법은 사람에 따라 다르다. 라고 하였습니다. 이는 형상의 중요성을 말해줍니다.
ㅡ지산선생님은 1927ㅡ2000 경남 마산출생 주역을 공부하시고 주역과 한의학의 접목ㅡ제자양성 1971년 한의사 면허 취득 형상의학회 창시자 담체 방과체라는 용어 만드심 대한 전통 학의학회 창시자
한의학상식-형상의학정리
한의학 상식
제 목 : 형상(한)의학 정리
동의보감에 근거하여
동양 철학과 실제 임상 경험을 지산(芝山)선생이 체계화한 학문이 바로 형상의학입니다.
ㅡ한 30년쯤 되는 신생한의학 분야 입니다 ㅡ
모든 사람은 생긴 모습도 다르고 살아가는 방식도 다르기에 각각의 사람마다 건강과 질병 역시 다른 형태로 옵니다.
그러므로
형상의학의 특징은
‘생긴대로 병이 온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생긴대로'란 겉모습만을 의미하지는 않으며 기본적인 성정(性精)과
살아가는 방식까지
모두 포함됩니다.
뚱뚱한 사람은 뚱뚱한 대로,
마른 사람은 마른 대로
각자의 생활의 법도가 다르며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도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자신의 형상에 맞게 생활하면 누구든
병을 예방할 수가 있으며 형상의학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목적도 바로 여기에 있다고 하겠습니다.
병을 치료하기 위해선
환자를 면밀히 살펴보지 않고는 고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형상을 바탕으로
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방법이 의학적으로 정리된 것은 중국 한의 학의 최고(最古)의서로 꼽히는 『황제내경』부터 시작됩니다.
여기에는
오장외후(五臟外候: 몸 바깥의 형상과 징후로 몸 안의 오장육부 상태를 살피는것) 를 비롯하여 생활 법도까지 자세히
기술되어 있습니다.
사람의형색을 살피는일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강조합니다.
“일반적으로 사람의 형체는
긴 편이 짧은 편만 못하며,
큰 편이 작은 편만 못하고
살찐 편이 여윈 편만 못하며, 흰편이 검은 편만 못하고... 더욱이 살이 찌면
습(濕에)이 많고
여위면 화(火)가 많으며,
살결이희면 폐기(肺氣)가허하고
검으면 신기(腎氣)가 족(足)하므로
사람에 따라 형색(形色)이 다르고 오장육부도 같지 않으니, 겉으로 나타나는 증상은 비록 같을지라도 치료하는 방법은 사람에 따라 다르다. 라고 하였습니다.
이는 형상의 중요성을 말해줍니다.
ㅡ지산선생님은
1927ㅡ2000 경남 마산출생
주역을 공부하시고
주역과 한의학의 접목ㅡ제자양성
1971년 한의사 면허 취득
형상의학회 창시자
담체 방과체라는 용어 만드심
대한 전통 학의학회 창시자
-우데카
출처 : 빛의생명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