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이 너무 허무해

201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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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요 이런곳에 글을 써서
내삶이 너무 허무해서 난 내나름대로 23년을
잘살아왔다고 생각 했는데 아니네요
남들 한테는 나는 이상한애 항상 남들을 위해
배려 하고 눈치 보고 살았어요
유치원때 부터 부모님 폭력 이혼을 보고 자라니
배울게 그것 밖에는 없고 중학교때 부터 자살 시도를
수차례 했지만 다시 살아나고 이번엔 진짜 죽고싶어요
술을 먹고 글을써요 친구도 나를 이해 해줄 사람도
나를 좋아 해줄 사람도 술마실때 같이 마셔줄
없다는 내 인생이 내 처량이 슬퍼 이제는 다 내려놓고
싶어요 이젠 그만 다 잊고 다 잊어버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