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냥이] 버터와 츄이 - 4

곰젤리201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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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정말 자고 일어나면 톡이 된다더니~정말 톡이 되었더라구요!우리 버터랑 츄이 이름이 뙇 떠있는걸 보고 얼마나 기쁘던지 부끄우리 돼지들은 엄마가 자기들 사진 올린줄도 모르는데...어쨌든, 관심 가져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만족
그럼 버터랑 츄이 조금 자란 모습 올려드릴게요~부끄

 츄이는 실제로 보면 정말 이쁜데, 참 사진빨이 잘 안받아요ㅠㅠ
아무래도 털 색깔이 어두운 아이들이 더 그런듯 해요슬픔


 


버터는 졸려요잠

저 캣타워는 이제 우리아이들은 쓰지도 않더라구요

그냥 스크래쳐용으로만 사용하는거 같아요


 

버터랑 츄이는 복부냥, 무릎냥, 허리냥 

그저 엄마 몸이라면 다 좋아하는... 뵨퉤?메롱

다리 죄송.....통곡


 

네.. 저는 술꾼입니다. 

아가들 앞에서 술먹는 나란 엄마...

버터 눈빛이, 참 한심한 술꾼 이라는 눈빛...더위



 

이젠 츄이마저.....

엄마 뭐야 대체 




 

엄마 대체 언제까지 마실꺼야버럭


 

버터랑 츄이는 떨어질 수 없는 아이들이에요

항상 꼭 붙어다녀요



엄마 뭐해만족 




 

엄마 뭐해 2 파안


 

똥뙈지 둘 


 

날씬돌이었던....버터씨

하품하는중


 

엄마 뭐해 3 

토끼인줄에헴



 

월드컵 보는중

메시 아저씨 안녕




 

부끄



 

눈빛이 살아있눼음흉



 

엄마 뭐해 4 방긋




다음번에는 한번 동영상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당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