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풍족하지 못한 집안에서 막둥이로 자랐고, 아버님이 아프시고 어머니 께서 혼자 저희세남매를 키우신 가정환경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뻐른 취업을원했고, 그래서 20살 후반 취업을 했습니다.
물론 디자인쪽에서 일하시는 분들이라면 야근은 불가피한 선택사항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워크x에 이력서를 올려놓고 기다리던중 지금 입사한 회사에 들어왔습니다. 들어와서 부터 수습기간이란 명목으로 약2주간 무급으로 일했습니다. 앞서 말했다 싶히 저는 부모님께 금전적으로 손벌리지 않기 위해 일을 하려던것이였고, 이대론 안되겠다. 생각해서 무급으로 일하기는 힘들것 같다고 말씀드렸더니 사장님은 2015년 1월~2월 까지 무급 수습기간으로 일해주기 바라셨던것같습니다. (당시 2014년 10월말)
당시 급여로 올라온 금액은 150만원이였고, 사장님은 제가 처음 회사에 입하고 경력이없단 이유로
급여를 120만원을 이야기하셨고, 주6일 격주근무였습니다.
(여기서 제가 신입인만큼 아무것도 모르고 들어간건아니였습니다, ㅁ꾀많은 알바를 접했습니다,)
처음 1~2개월은 그래도 무난하게 지나갔습니다. 저를 도둑년으로 모신건빼고요
제게 통장사본을 달라고 하셨고, 스캔떠서 출력해드렸습니다. 그리고 통신오류로 제통장사본이
거래처로 들어갔고, 어찌됐던 오해할만한 상황이였고 죄송하다고 말씁드렸습니다.
그리고 사장님께선 6개월마다 10만원씩 올려주시기로 하셨고 저는 저번달 이제 곧 6개월이라고
말씀드린 후부터 시작입니다. 갑자기 하지 않아도 되는 야근을 시키시고,퇴근시간은 7시인데 11시 30분 쯤 이며 사장님은 "내가더오래하니깐 이정도면 ㅇㅇ씨는 빨리가는줄이나 알아요"라며 몇일동안 쓸데없는 일들을 시키셨고 , 점심 먹으로 식당을 차타고 갔다가 차에 탈자리가 없다며 걸어오라고 하시며 운동좀 해야죠? 라며 그냥 가셨습니다.
그리고 분명 1000mm라고 하셨고 그대로 출력했지만 사장님은 사이즈 잘못됬다며 1시간동안이나
제남자치구부터 시작해서 일을 열심히 않한다 부터 물론 사장님이 보시기엔 경력자들만큼은 못한다는거 알아서 항상 죄송하다 알겠다하고 더노력하고 성과도 냈습니다. 그러고 사장님 잘못으로 출력물이 손상이 되었고 갑자기 제옆으로 물건을 던지더니 디자인하는게 유세냐며 화를 내셨습니다.
그리고는 나가시더니 전화로 ㅇㅇ씨한테 화낸거아니에요~ 제자신한테 화낸거에요~ 라며,
ㅇㅇ씨는 일은 잘하는데 고집이 너무쎄~ 그냥 한번더 물어보면 되는걸 그따위로 처리하면 내가
힘들잖아 라며 하시고 전 한번더 참자는 생각으로 '예 죄송합니다 앞으로 조심할게요' 라고 말씀드렸더니 '생각이란걸 좀하고말해요' 라며 핀잔을 주셨습니다.
첫직장이라 다른 회사들도 다이런가요? 너무화나는데 다른곳도 이럴까봐 너무 무섭네요.
+) 제가 2년이 넘은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근데 사장님이 그나이에 사귀는건 다 또라이들이나 사귀는거라고 남자친구랑 헤어지라고 계속그러십니다.
수십번 그만두고 싶은데 부모님얼굴이 아른거려서 버티네요 어떻해야할가요.. 이외에도 더많은것들이있는데 이쯤할게요, 어떻게 조용히 엿먹이고나올수있을까요..ㅠ
+) 4대보험은 귀찮다는 명목으로 들어주시지 않았고요, 야근수당도 물론 챙겨주시지않았습니다. 야근할때 저녁은 안사주시구요 그리고 일하다 칼날이 손에 박혀도 일했고 병워비도 자비로 해결했습니다
사장님이이상해요
안녕하세요, 이제막 사회에 걸음마를 땐 20대초반 여자입니다.
급하게 쓰느라 띄어쓰기나 맞춤법 틀려도 이해좀 해주세요,
저는 풍족하지 못한 집안에서 막둥이로 자랐고, 아버님이 아프시고 어머니 께서 혼자 저희세남매를 키우신 가정환경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뻐른 취업을원했고, 그래서 20살 후반 취업을 했습니다.
물론 디자인쪽에서 일하시는 분들이라면 야근은 불가피한 선택사항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워크x에 이력서를 올려놓고 기다리던중 지금 입사한 회사에 들어왔습니다. 들어와서 부터 수습기간이란 명목으로 약2주간 무급으로 일했습니다. 앞서 말했다 싶히 저는 부모님께 금전적으로 손벌리지 않기 위해 일을 하려던것이였고, 이대론 안되겠다. 생각해서 무급으로 일하기는 힘들것 같다고 말씀드렸더니 사장님은 2015년 1월~2월 까지 무급 수습기간으로 일해주기 바라셨던것같습니다. (당시 2014년 10월말)
당시 급여로 올라온 금액은 150만원이였고, 사장님은 제가 처음 회사에 입하고 경력이없단 이유로
급여를 120만원을 이야기하셨고, 주6일 격주근무였습니다.
(여기서 제가 신입인만큼 아무것도 모르고 들어간건아니였습니다, ㅁ꾀많은 알바를 접했습니다,)
처음 1~2개월은 그래도 무난하게 지나갔습니다. 저를 도둑년으로 모신건빼고요
제게 통장사본을 달라고 하셨고, 스캔떠서 출력해드렸습니다. 그리고 통신오류로 제통장사본이
거래처로 들어갔고, 어찌됐던 오해할만한 상황이였고 죄송하다고 말씁드렸습니다.
그리고 사장님께선 6개월마다 10만원씩 올려주시기로 하셨고 저는 저번달 이제 곧 6개월이라고
말씀드린 후부터 시작입니다. 갑자기 하지 않아도 되는 야근을 시키시고,퇴근시간은 7시인데 11시 30분 쯤 이며 사장님은 "내가더오래하니깐 이정도면 ㅇㅇ씨는 빨리가는줄이나 알아요"라며 몇일동안 쓸데없는 일들을 시키셨고 , 점심 먹으로 식당을 차타고 갔다가 차에 탈자리가 없다며 걸어오라고 하시며 운동좀 해야죠? 라며 그냥 가셨습니다.
그리고 분명 1000mm라고 하셨고 그대로 출력했지만 사장님은 사이즈 잘못됬다며 1시간동안이나
제남자치구부터 시작해서 일을 열심히 않한다 부터 물론 사장님이 보시기엔 경력자들만큼은 못한다는거 알아서 항상 죄송하다 알겠다하고 더노력하고 성과도 냈습니다. 그러고 사장님 잘못으로 출력물이 손상이 되었고 갑자기 제옆으로 물건을 던지더니 디자인하는게 유세냐며 화를 내셨습니다.
그리고는 나가시더니 전화로 ㅇㅇ씨한테 화낸거아니에요~ 제자신한테 화낸거에요~ 라며,
ㅇㅇ씨는 일은 잘하는데 고집이 너무쎄~ 그냥 한번더 물어보면 되는걸 그따위로 처리하면 내가
힘들잖아 라며 하시고 전 한번더 참자는 생각으로 '예 죄송합니다 앞으로 조심할게요' 라고 말씀드렸더니 '생각이란걸 좀하고말해요' 라며 핀잔을 주셨습니다.
첫직장이라 다른 회사들도 다이런가요? 너무화나는데 다른곳도 이럴까봐 너무 무섭네요.
+) 제가 2년이 넘은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근데 사장님이 그나이에 사귀는건 다 또라이들이나 사귀는거라고 남자친구랑 헤어지라고 계속그러십니다.
수십번 그만두고 싶은데 부모님얼굴이 아른거려서 버티네요 어떻해야할가요.. 이외에도 더많은것들이있는데 이쯤할게요, 어떻게 조용히 엿먹이고나올수있을까요..ㅠ
+) 4대보험은 귀찮다는 명목으로 들어주시지 않았고요, 야근수당도 물론 챙겨주시지않았습니다. 야근할때 저녁은 안사주시구요 그리고 일하다 칼날이 손에 박혀도 일했고 병워비도 자비로 해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