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쁘데 사람들이
어렸을때부터 한시도 이쁘단말을 안듣고 자란적이 없어
내가봐도 얼굴은 진짜 작다 어렸을때부터 그런것같아
눈코입은 엄마아빠가 좋은것만 물려받아서 그런지 코도 높고 눈도 이뻐
어릴때 형편이 안좋아서 대학가 원룸에 살았던 적이 있었는데 아마 초등학생이었는데도 지나가는 대학생들이 이쁘다고 그랬어 학교에서 언니 오빠들이 매일 주목하고 고백받고
이러다 보니까 중학교 갈때쯤은 다른 학교까지 소문나서 모르는 오빠들이 연락오고 그랬어
엄마가 이런걸 알곤 그럴수록 친구들한테 미움 안받으려면 털털해져야 한다고 둥글게 살라고 했어
남자쌤들도 이쁘다고 편애하고 그래서 애들이 불만가지고 그래서 눈치보고.. 그냥 길에 지나가도 쳐다봐 진짜 이쁘다고 대놓고 얘기하는 사람도 있고 뒤에서 얘기해도 다 들려 버스타도 옆학교애들이 보고선 연락오고 .. 서울가서 오디션 보라는 얘기를 매일같이 들어 지방 살기 아깝다고
얼굴 믿고 나댄다는 말 듣기 싫어서 일부러 웃긴표정 짓고 털털하게 살다보니 그런 사람이 됬어ㅋㅌㅋㅋㅋ 공부하는거 좋아해서 전교에서 열손가락 안에 들고... 이러다보니 친구들이 안 미워해
남자친구도 사겨보고 싶은데 사귀면 이지역에 다 소문나서 조심스럽고.. 몰라.. 내 미래는 어떠케 될까............
이쁜얼굴로 산다는거
어렸을때부터 한시도 이쁘단말을 안듣고 자란적이 없어
내가봐도 얼굴은 진짜 작다 어렸을때부터 그런것같아
눈코입은 엄마아빠가 좋은것만 물려받아서 그런지 코도 높고 눈도 이뻐
어릴때 형편이 안좋아서 대학가 원룸에 살았던 적이 있었는데 아마 초등학생이었는데도 지나가는 대학생들이 이쁘다고 그랬어 학교에서 언니 오빠들이 매일 주목하고 고백받고
이러다 보니까 중학교 갈때쯤은 다른 학교까지 소문나서 모르는 오빠들이 연락오고 그랬어
엄마가 이런걸 알곤 그럴수록 친구들한테 미움 안받으려면 털털해져야 한다고 둥글게 살라고 했어
남자쌤들도 이쁘다고 편애하고 그래서 애들이 불만가지고 그래서 눈치보고.. 그냥 길에 지나가도 쳐다봐 진짜 이쁘다고 대놓고 얘기하는 사람도 있고 뒤에서 얘기해도 다 들려 버스타도 옆학교애들이 보고선 연락오고 .. 서울가서 오디션 보라는 얘기를 매일같이 들어 지방 살기 아깝다고
얼굴 믿고 나댄다는 말 듣기 싫어서 일부러 웃긴표정 짓고 털털하게 살다보니 그런 사람이 됬어ㅋㅌㅋㅋㅋ 공부하는거 좋아해서 전교에서 열손가락 안에 들고... 이러다보니 친구들이 안 미워해
남자친구도 사겨보고 싶은데 사귀면 이지역에 다 소문나서 조심스럽고.. 몰라.. 내 미래는 어떠케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