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저는 고2 학생임
저희 엄마는 71년생 45세이고 인생 제2의 사춘기라는 갱년기를 보내고 계심. 그런데 그 정도가 너무 지나쳐서이젠 하루하루 참는것도 한계가 느껴지네요 ㅠㅠ 그리고 갱년기를 지내는 본인의 화로인해서 주변인들이 힘들다는 생각보단 주변이 본인만 힘들게 괴롭힌다는 엄청난 피해의식을 가지고사는사람이라 말 자체가 안통하고 뭐든지 본인이 피해자라 생각함..
여러 사례를들자면
1. 학교에서 동아리부서같이 굳이 집에 안갖다줘도 되는 안내문을 학교에 까먹고 두고와도 엄마는 딸이 안내문을 안갖다줌=부모로써 나를 무시함 이런식으로 본인 맘속에서 화를 키워서 진짜 살인일으킬듯이 심한욕을하면서 매?라기보단 아무거나 집어들고 뺨, 가슴팍같을 아무렇지않게 후려침..
2. 종교를 강요함... 그렇다고 엄마가 엄청 독실한 광신도수준도 아님 그냥 일요일만 교회나가는 수준.. 하지만 나는 기독교가 싫고 그쪽 신자도 아닌데 일요일날 거기서 몇시간을 앉아서 그걸 들어야하는게 너무 싫은사람임..하지만 교회를 가기싫다하면 그날은 살인나는날임.. 신발로 뺨도 맞아봤고 나가죽어, 신발년아 같이 심한욕도 들어봤습니다. 문제는 그 화의 원인이 종교적인 문제도 있겠지만 본인의 말에 복종하지 않은 자식에 대한 화라는 점임 ㅋㅋ..
3.별거아닌일을 어마무시한일로 만듬.. 어제도 엄마 설거지 도와준다고 설거지하는데 물 펑펑쓴다고 미친년, 지랄하네 같이 심한욕도 듣고 물 튀어서 옷 젖어서 아ㅠㅠ 이러니까 와서 빨리안하냐고 화내면서 뺨맞음..이게 말이되는일인가 ㅋㅋ 너무 화나서 고무장갑 던지고 방으로 들어와서 혼자 화삭힘(이걸 또 이모들한테 전화해서 나만 이상한 아직도 사춘기겪는년으로 만듬..)
4.피해의식.. 진짜 피해의식으로 사는 사람임.. 오늘 개교기념일이라 집에서 쉬는데 본인은 출근하는데 딸년은 집에서 쉰다는게 엄청 배아파하는게 느껴짐.. 대놓고 집안일 다 시켜놓고 집돌아와서 뭐 트집잡을거 없나 보다가 무슨 문제짐 하나 책상에 그대로 둔걸로 지금까지 쌍욕하면서 방문 걷어참 ㅋㅋ..
이거말고도 사례는 넘치지만 꼭 엄마 흉보는거같아서 그만할게요.. 이런엄마 두신분 계신가요. 한지붕아래서 살려면 이대론 못살겠어서 더이상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을 여쭙고싶음 ㅠㅠ
자식에게 피해의식 느끼는 갱년기 엄마
저희 엄마는 71년생 45세이고 인생 제2의 사춘기라는 갱년기를 보내고 계심. 그런데 그 정도가 너무 지나쳐서이젠 하루하루 참는것도 한계가 느껴지네요 ㅠㅠ 그리고 갱년기를 지내는 본인의 화로인해서 주변인들이 힘들다는 생각보단 주변이 본인만 힘들게 괴롭힌다는 엄청난 피해의식을 가지고사는사람이라 말 자체가 안통하고 뭐든지 본인이 피해자라 생각함..
여러 사례를들자면
1. 학교에서 동아리부서같이 굳이 집에 안갖다줘도 되는 안내문을 학교에 까먹고 두고와도 엄마는 딸이 안내문을 안갖다줌=부모로써 나를 무시함 이런식으로 본인 맘속에서 화를 키워서 진짜 살인일으킬듯이 심한욕을하면서 매?라기보단 아무거나 집어들고 뺨, 가슴팍같을 아무렇지않게 후려침..
2. 종교를 강요함... 그렇다고 엄마가 엄청 독실한 광신도수준도 아님 그냥 일요일만 교회나가는 수준.. 하지만 나는 기독교가 싫고 그쪽 신자도 아닌데 일요일날 거기서 몇시간을 앉아서 그걸 들어야하는게 너무 싫은사람임..하지만 교회를 가기싫다하면 그날은 살인나는날임.. 신발로 뺨도 맞아봤고 나가죽어, 신발년아 같이 심한욕도 들어봤습니다. 문제는 그 화의 원인이 종교적인 문제도 있겠지만 본인의 말에 복종하지 않은 자식에 대한 화라는 점임 ㅋㅋ..
3.별거아닌일을 어마무시한일로 만듬.. 어제도 엄마 설거지 도와준다고 설거지하는데 물 펑펑쓴다고 미친년, 지랄하네 같이 심한욕도 듣고 물 튀어서 옷 젖어서 아ㅠㅠ 이러니까 와서 빨리안하냐고 화내면서 뺨맞음..이게 말이되는일인가 ㅋㅋ 너무 화나서 고무장갑 던지고 방으로 들어와서 혼자 화삭힘(이걸 또 이모들한테 전화해서 나만 이상한 아직도 사춘기겪는년으로 만듬..)
4.피해의식.. 진짜 피해의식으로 사는 사람임.. 오늘 개교기념일이라 집에서 쉬는데 본인은 출근하는데 딸년은 집에서 쉰다는게 엄청 배아파하는게 느껴짐.. 대놓고 집안일 다 시켜놓고 집돌아와서 뭐 트집잡을거 없나 보다가 무슨 문제짐 하나 책상에 그대로 둔걸로 지금까지 쌍욕하면서 방문 걷어참 ㅋㅋ..
이거말고도 사례는 넘치지만 꼭 엄마 흉보는거같아서 그만할게요.. 이런엄마 두신분 계신가요. 한지붕아래서 살려면 이대론 못살겠어서 더이상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을 여쭙고싶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