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올해20살입니다 중학교떄부터 알던 친구랑 사귀게 되었는데 그친구는 서울로가고 저는 부산에서 대학을 다닙니다 장거리연애를 합니다.... 2주마다 제가 목요일밤에 올라가서 금토일 보내고 일요일에 내려옵니다 이렇게 4주동안 갔는데 만난지 100이 다되어갈무렵 어느새인가 여자친구의 어리광이 받아주기가 싫습니다 저도 대학생활이 처음이라 적응이 잘안되는데 제가 남자니까 그래도 받아주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버스타고 여자친구 만나러 올라가면서 생각이든게 이게 남들이말하는 권태이긴가....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서울에 올라갔는데 얼굴을봐도 많이 반갑지가않고 지칩니다 솔직히 그래서 권태기인거같다 시간을 가지자 하고 내려오는길에 통화로 그만 만나자고 했습니다 집에와서 혼자 생각하니 저를 이만큼 사랑해주는 사람도 그친구가 유일했는데... 그리고 몇시간뒤 여자친구가 전화가와서 받아봤더니 말없이 울기만합니다.... 우는 목소리를 들으니 마음이또 흔들립니다 하지만 다시 만날생각을 하니까 권태기가 다시 찾아올까봐 너무 두렵습니다 제마음을 어떻해야할제 제발,,,, 제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제발 도와주십시요,,,
안녕하십니까 저는 올해20살입니다 중학교떄부터 알던 친구랑
사귀게 되었는데 그친구는 서울로가고 저는 부산에서 대학을 다닙니다
장거리연애를 합니다.... 2주마다 제가 목요일밤에 올라가서 금토일 보내고 일요일에 내려옵니다
이렇게 4주동안 갔는데 만난지 100이 다되어갈무렵 어느새인가 여자친구의 어리광이 받아주기가
싫습니다 저도 대학생활이 처음이라 적응이 잘안되는데 제가 남자니까 그래도 받아주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버스타고 여자친구 만나러 올라가면서 생각이든게 이게 남들이말하는 권태이긴가....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서울에 올라갔는데 얼굴을봐도 많이 반갑지가않고 지칩니다
솔직히 그래서 권태기인거같다 시간을 가지자 하고 내려오는길에 통화로 그만 만나자고 했습니다
집에와서 혼자 생각하니 저를 이만큼 사랑해주는 사람도 그친구가 유일했는데... 그리고 몇시간뒤 여자친구가 전화가와서 받아봤더니
말없이 울기만합니다.... 우는 목소리를 들으니 마음이또 흔들립니다 하지만 다시 만날생각을 하니까 권태기가 다시 찾아올까봐 너무 두렵습니다 제마음을 어떻해야할제 제발,,,, 제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