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인천사는 여자입니다. 맨날 눈팅만하다가 이렇게 글로 쓰려니 창피하네요ㅎㅎ 개강하고 학교를 다니다보니 또 화가나서 이렇게 글써봅니다 전 제가 작년에 만났던 나쁜남자(=전남친, 편의상 X)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_- 키 평균. 몸무게 평균. 머리 보통. 능력 보통. 매력 보통.군미필 솔직히 여자들이 줄서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뭔지모르게 좀끌리는.. 제나이 21 (06학번) 오빠나이 22(07학번). 우리는 과CC였습니다. 오빠는 입학할때부터 OT에서 만난 저희과 후배(A라고하죠)와 과CC였습니다. 전 그려러니했고 선배로서 처음맞은 07후배들 나름 귀여워하며 지냈습니다. 그러다 오빠와 제가 과사람들 여럿이 밥과 술을 먹을 기회가생겼고 MT를가고 체육대회를하고 학교에서 마주치다보니 오빠가 저한테 호감을 표현하더군요 여친이 있긴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아닌것같다고. 서로 이렇게된지 좀됐다고 니가 좋아진다고해서 전 지금이러기 싫다고 욕먹기도싫고 (여친이 우리과 후배이므로)..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오빠가 잘해주고 챙겨주고 곧 여친이랑도 깨졌습니다. 사람들이 깨진 이유에대해 저를 의심하기 시작했지만 제 마음도 기울어지고 있는터라 몰래 데이트도 하면서 전여친과 깨진지 몇주후 이사람과 드디어 이쁜 사랑을 시작했습니다. -지금생각하면 저도 참 미쳤었네요..ㅋ 하지만 사람마음 참 간사했다는.. 그러기를 몇달. 방학이되었고. 우린 서로 잘 안맞다는걸 알게됐어요 전 저랑 생각하는 방식도 다르고 오빠지만 아직 철없고 무뚝뚝한 남친에 지쳐가고 오빠도 절 좋아는하지만 사랑은 아닌것같았어요 서로 좋아는하지만 충분하지 못했어요.. 이런게 이별의 이유가 될진 모르겠지만 그렇게 저희는 4개월을 끝으로 이별을 했습니다. 한편으로 쪽팔렸죠 -_- 후배전남친을 같은과선배가 사겨서 욕먹을짓 다해놓고 몇달못가서 깨지다니.. 더많이 사랑하지못했다는 미련과 이별의 상처들이 한번에 몰려와서 힘들었지만 나쁘게 헤어진것도 아니고해서 개강후 학교에서 만나도 인사하고 잘 지냈습니다. 솔직히 마음이 아프더군요, 좋아하는 상태에서 헤어진지라 미련이 남아있었습니다....... 근데 다시 사랑할 자신이 없었어요, 곧 좋은사람 만나면 괜찮아질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만약 다시 사귀게될 기회가있었다면 그랬을거같아요.. 바보같은 미련이죠..^^ 그후 여러가지 일들이 많았지만 정리하자면 저와 전남친 그냥 인사하고 안부물을정도는 합니다. 저와 A. 첨엔 저 쌩까더니 이젠 인사는 합니다 전남친과 A. 첨엔 개랑 고양이더니 저랑 깨지고나선 잘지냅니다 심지어 A.. X를 여전히 좋아하고있더군요... -인정하기싫지만 꼭 저처럼...- 그러다 종강, 겨울이되었고 개강. 2008년 꽃피는 봄이왔습니다 ^-^ 충격적인사실도함께... 그 나쁜놈이 딴후배. 그것도 우리과. 그것도 제가 아끼는 후배이자 A의 친한친구인 그후배랑 그렇고그런사이라네요-_- 둘이 사귄지 꽤 됐다는 말도 더불어. 충격 x4000000000000000 모든게 어이가없었습니다. 비밀로 사귀고있다는것도 충격인데 것도 제가 이뻐하는 후배라니요. 남자와 후배 모두에대한 배신감이 온몸으로 몰려들었습니다. ㅆ... 제가좋아했던 이남자. 제가 사귀었던 이남자. 지난1년동안 세번의 여자를 만났던. 것도 모두 CC였던 개념도없고 예의도없는 이남자. 서로 더 많이 사랑하지못해 바보같이 아직도 조금의 미련은 남아있지만 개념을 안드로메다에 보낸 정말나쁜 제 전남친, 톡커님들 저 화좀풀리게 욕좀해주세요-_- 야 이나쁜놈아. 영원히행복할거같지?? 군대가면 끝이야 임마!! 난 너보다 잘난놈 만나서 더행복하게 살거다!! 잘먹고 잘살아라!!!!!!!!!!!!!!!!!!!!!!!!!!!!!!!!
1년사이 C.C만 세번. 내가만난 나쁜남자 -_-
안녕하세요 22살 인천사는 여자입니다.
맨날 눈팅만하다가 이렇게 글로 쓰려니 창피하네요ㅎㅎ
개강하고 학교를 다니다보니 또 화가나서 이렇게 글써봅니다
전 제가 작년에 만났던 나쁜남자(=전남친, 편의상 X)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_-
키 평균. 몸무게 평균. 머리 보통. 능력 보통. 매력 보통.군미필
솔직히 여자들이 줄서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뭔지모르게 좀끌리는..
제나이 21 (06학번) 오빠나이 22(07학번). 우리는 과CC였습니다.
오빠는 입학할때부터 OT에서 만난 저희과 후배(A라고하죠)와 과CC였습니다.
전 그려러니했고 선배로서 처음맞은 07후배들 나름 귀여워하며 지냈습니다.
그러다 오빠와 제가 과사람들 여럿이 밥과 술을 먹을 기회가생겼고
MT를가고 체육대회를하고 학교에서 마주치다보니 오빠가 저한테 호감을 표현하더군요
여친이 있긴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아닌것같다고. 서로 이렇게된지 좀됐다고
니가 좋아진다고해서 전 지금이러기 싫다고 욕먹기도싫고 (여친이 우리과 후배이므로)..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오빠가 잘해주고 챙겨주고 곧 여친이랑도 깨졌습니다.
사람들이 깨진 이유에대해 저를 의심하기 시작했지만
제 마음도 기울어지고 있는터라 몰래 데이트도 하면서
전여친과 깨진지 몇주후 이사람과 드디어 이쁜 사랑을 시작했습니다.
-지금생각하면 저도 참 미쳤었네요..ㅋ 하지만 사람마음 참 간사했다는..
그러기를 몇달. 방학이되었고. 우린 서로 잘 안맞다는걸 알게됐어요
전 저랑 생각하는 방식도 다르고 오빠지만 아직 철없고 무뚝뚝한 남친에 지쳐가고
오빠도 절 좋아는하지만 사랑은 아닌것같았어요
서로 좋아는하지만 충분하지 못했어요.. 이런게 이별의 이유가 될진 모르겠지만
그렇게 저희는 4개월을 끝으로 이별을 했습니다. 한편으로 쪽팔렸죠 -_-
후배전남친을 같은과선배가 사겨서 욕먹을짓 다해놓고 몇달못가서 깨지다니..
더많이 사랑하지못했다는 미련과 이별의 상처들이 한번에 몰려와서 힘들었지만
나쁘게 헤어진것도 아니고해서 개강후 학교에서 만나도 인사하고 잘 지냈습니다.
솔직히 마음이 아프더군요, 좋아하는 상태에서 헤어진지라 미련이 남아있었습니다.......
근데 다시 사랑할 자신이 없었어요, 곧 좋은사람 만나면 괜찮아질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만약 다시 사귀게될 기회가있었다면 그랬을거같아요.. 바보같은 미련이죠..^^
그후 여러가지 일들이 많았지만 정리하자면
저와 전남친 그냥 인사하고 안부물을정도는 합니다.
저와 A. 첨엔 저 쌩까더니 이젠 인사는 합니다
전남친과 A. 첨엔 개랑 고양이더니 저랑 깨지고나선 잘지냅니다
심지어 A.. X를 여전히 좋아하고있더군요... -인정하기싫지만 꼭 저처럼...-
그러다 종강, 겨울이되었고 개강. 2008년 꽃피는 봄이왔습니다 ^-^
충격적인사실도함께...
그 나쁜놈이 딴후배. 그것도 우리과.
그것도 제가 아끼는 후배이자 A의 친한친구인 그후배랑 그렇고그런사이라네요-_-
둘이 사귄지 꽤 됐다는 말도 더불어. 충격 x4000000000000000
모든게 어이가없었습니다. 비밀로 사귀고있다는것도 충격인데 것도 제가 이뻐하는 후배라니요.
남자와 후배 모두에대한 배신감이 온몸으로 몰려들었습니다. ㅆ...
제가좋아했던 이남자. 제가 사귀었던 이남자.
지난1년동안 세번의 여자를 만났던. 것도 모두 CC였던 개념도없고 예의도없는 이남자.
서로 더 많이 사랑하지못해 바보같이 아직도 조금의 미련은 남아있지만
개념을 안드로메다에 보낸 정말나쁜 제 전남친,
톡커님들 저 화좀풀리게 욕좀해주세요-_-
야 이나쁜놈아. 영원히행복할거같지?? 군대가면 끝이야 임마!!
난 너보다 잘난놈 만나서 더행복하게 살거다!! 잘먹고 잘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