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떻하냐

20201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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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오래 사귀진않았지만
시간이 이렇게 많이 흘러도 여전히 보고싶다.
너의 단호한 모습에 연락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난데...
이렇게 매일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너가 생각나면
보고싶으면 그리우면 난 어떻게 해야 할까?....
추억에 살고있는 내가 바보같아 참...
너무 너무 보고싶다 오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