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꽃신신고 두달있다가 이별통보받은 여자입니다 뭐 기다리라 마라 이런얘기 할게 아니에오 그냥 보세요..
많이 힘들죠 옆에있던 사람이 갑자기 사라져서 모든걸 잃은 기분이기도 나도모르게 카톡을 보내기도 전화를 걸기도 전화햇다가 잠시 정지된 폰이라는 말에 무너지기도 처음 온 전화기를 잡고 울며 불며 통화녹음 해놓고 매일 자기전에 몇번씩 돌려듣고 사진보다가 울기도 우리가 했던 카톡 올려보며 그랫엇지 아 이때 이쁘게 말할걸 싸우지말걸 같이 걷던길을 보면서 혼자 나지막히 웃기도 그 친구가 군대에 가고 저는 처음으로 밥도 혼자먹고 처음으로 노래방도 혼자가고 처음으로 번화가에 혼자 나가 남자친구 선물을 고르기도 처음으로 부모님이 아닌 분들에게 아버님 어머님 하기도 했어요.. 대부분의 분들이 처음 남자친구를 기다리는 분들이겟죠
어떻게 차이든.. 남자친구의 막말과 제가 당연히 자기꺼라는 자신감에 저를 뻥 차버리고 다른여자만나는 그친구를 보면서 엉엉 울었어요 니가 어떻게 나한테 이러냐고 어떻게 다른사람도 아니고 너가 그러냐고 묵묵부답이엇죠.. 근데 그 친구한테 부담감이 있엇을거란 생각 이젠 들어요 더이상 잘해줄수 없다 나도 다른남자랑 다를바없은 남자다 하면서 헤어지자는 말도 그렇게 돌려말하는 내입에서 헤어지자는 말을 하게 만든 남자였어요.
정말 솔직하게 말하면 후회하지 않아요 다시 2년전으로 돌아간다해도 저는 기다릴걸요? 너무 좋아햇고 제 전부였으니까. 그리고 지금이니까 .. 지금와서 후회한다고 해버리면 제가 너무 처량하잖아요 그래서 아닌척해요 어쩌면 길게 떨어져있는동안 하루종일 하던 카톡에 너와의 채팅방이 점점 내려가면서 내가 너무좋앗던 기억만 떠올려서 그친구를 너무 과대평가햇을지도 모른다는생각이 불현듯 들더라구요 헤어진지 8개월 되가는 .. 그래도 아직 생각나는 헤어질때 생각하면 미친듯이 원망스럽다가도 그냥 그때 그렇게 사랑했을때는 그립네요
그냥 주절 주절
많이 힘들죠 옆에있던 사람이 갑자기 사라져서 모든걸 잃은 기분이기도 나도모르게 카톡을 보내기도 전화를 걸기도 전화햇다가 잠시 정지된 폰이라는 말에 무너지기도 처음 온 전화기를 잡고 울며 불며 통화녹음 해놓고 매일 자기전에 몇번씩 돌려듣고 사진보다가 울기도 우리가 했던 카톡 올려보며 그랫엇지 아 이때 이쁘게 말할걸 싸우지말걸 같이 걷던길을 보면서 혼자 나지막히 웃기도 그 친구가 군대에 가고 저는 처음으로 밥도 혼자먹고 처음으로 노래방도 혼자가고 처음으로 번화가에 혼자 나가 남자친구 선물을 고르기도 처음으로 부모님이 아닌 분들에게 아버님 어머님 하기도 했어요.. 대부분의 분들이 처음 남자친구를 기다리는 분들이겟죠
어떻게 차이든.. 남자친구의 막말과 제가 당연히 자기꺼라는 자신감에 저를 뻥 차버리고 다른여자만나는 그친구를 보면서 엉엉 울었어요 니가 어떻게 나한테 이러냐고 어떻게 다른사람도 아니고 너가 그러냐고 묵묵부답이엇죠.. 근데 그 친구한테 부담감이 있엇을거란 생각 이젠 들어요 더이상 잘해줄수 없다 나도 다른남자랑 다를바없은 남자다 하면서 헤어지자는 말도 그렇게 돌려말하는 내입에서 헤어지자는 말을 하게 만든 남자였어요.
정말 솔직하게 말하면 후회하지 않아요 다시 2년전으로 돌아간다해도 저는 기다릴걸요? 너무 좋아햇고 제 전부였으니까. 그리고 지금이니까 .. 지금와서 후회한다고 해버리면 제가 너무 처량하잖아요 그래서 아닌척해요 어쩌면 길게 떨어져있는동안 하루종일 하던 카톡에 너와의 채팅방이 점점 내려가면서 내가 너무좋앗던 기억만 떠올려서 그친구를 너무 과대평가햇을지도 모른다는생각이 불현듯 들더라구요 헤어진지 8개월 되가는 .. 그래도 아직 생각나는 헤어질때 생각하면 미친듯이 원망스럽다가도 그냥 그때 그렇게 사랑했을때는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