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가게 6년차.... 지주가 장사만 열심히 하라더니..좀 되는거 같으니 지가 장사한다고 나가라고 하더이다... 지주가 한다고 하면...권리금도 못받고 나가요.. 근데 계약 한달전에 막무가내에...법적 대리인이라고 전화가와서 겁이 났습니다.. 가게를 구하면 나가겠다...일년만 연장해달라...통 사정이었지만 소용없었어요.. 그래서 변호사를 선임했습니다... 친구가 중학교때 과외선생님이 변호사가 됐다고 해서 소개를 받았는데... 처음에 좀 이상하다 생각을 했지만...시간을 버는 목적이어서 1심 2심 3심 합쳐서 돈을 받으시더라구요 그런데 6~7월까지 괜찮다는 변호사님 말씀과는 다르게 3월중순에 강제집행이 들어온다고 예고장이 왔었고...6일 후에는 강제정지 집행이 정지됐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너무 황당하고 당혹스럽고...언제든 집기를 끌어내리고 쫓겨날 수 있다는 불안감에 참을수가 없었어요...옮길 자리도 나질 않았구요... 그래서 2심에서 기각이 되었는데...지주가 하자는 대로 합의를 할 수 밖에 없었어요.. 두달 더 연장하는 조건으로...5월말까지 나가는 조건으로...세를 제외한 600만원을 더 지불하고 합의를 한다고 하면서..1심...2심까지 간걸로 수임료를 끝내는 걸로 말씀하시길래.. 3심까지 아니었나요...그럼 너무 비싼거 아닌가요.. 이 한마디에...나한테 소리를 지르고...인생 잘못살았다는둥... 자기는 재판까지만 진행하고 합의할 의무가 없다고 알아서 하라고 전화를 끊더군요.. 헐....황당....나보고 사과하지 않으면 합의서에 도장을 찍어주지 않겠다고 오히려 갑질... 도대체 무슨 사과를 하라는거임....-- 열받아서 상대편 변호사한테 이상황 말씀드렸더니... 저희 변호사 배제하고 다시 합의서 쓰고 진행했어요... 저번에도 소리를 지르길래...요번에 통화할때는 녹음을 했는데 맘같아선 그 법무법인에 통화내용을 들려주고 싶네요 이중인격자....이 양아치 변호사 ㅅㄲ!!! 인터넷에 이름치면 티비도 나오고 기사도 나옵니다.. 내가 너무 황당해하고 열받아서 친구가 저희 친언니라고 대신 전화 몇번 해줬는데 완전 가관...나보고 시장에서 뭘 쳐배웠길래...뭐??어디까지 배웠냐고...성격같아선 귀싸대기??? 욕좀할께요...생각하니 또 혈압오르는듯.... 야이 병신아 누군 욕 못해서 가만있었냐...내친구 과외선생이라고 해서 참았는데 씹쎄야...니 내 성격대로 했으면 벌써 골로갔다......ㅆㅂ 21
제가 선임한 변호사가 오히려 저한테 갑질이네요...어이상실...
옷가게 6년차....
지주가 장사만 열심히 하라더니..좀 되는거 같으니 지가 장사한다고
나가라고 하더이다...
지주가 한다고 하면...권리금도 못받고 나가요..
근데 계약 한달전에 막무가내에...법적 대리인이라고 전화가와서 겁이 났습니다..
가게를 구하면 나가겠다...일년만 연장해달라...통 사정이었지만 소용없었어요..
그래서 변호사를 선임했습니다...
친구가 중학교때 과외선생님이 변호사가 됐다고 해서 소개를 받았는데...
처음에 좀 이상하다 생각을 했지만...시간을 버는 목적이어서
1심 2심 3심 합쳐서 돈을 받으시더라구요
그런데 6~7월까지 괜찮다는 변호사님 말씀과는 다르게
3월중순에 강제집행이 들어온다고 예고장이 왔었고...6일 후에는 강제정지 집행이 정지됐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너무 황당하고 당혹스럽고...언제든 집기를 끌어내리고 쫓겨날 수 있다는 불안감에 참을수가 없었어요...옮길 자리도 나질 않았구요...
그래서 2심에서 기각이 되었는데...지주가 하자는 대로 합의를 할 수 밖에 없었어요..
두달 더 연장하는 조건으로...5월말까지 나가는 조건으로...세를 제외한 600만원을 더 지불하고 합의를 한다고 하면서..1심...2심까지 간걸로 수임료를 끝내는 걸로 말씀하시길래..
3심까지 아니었나요...그럼 너무 비싼거 아닌가요..
이 한마디에...나한테 소리를 지르고...인생 잘못살았다는둥...
자기는 재판까지만 진행하고 합의할 의무가 없다고 알아서 하라고 전화를 끊더군요..
헐....황당....나보고 사과하지 않으면 합의서에 도장을 찍어주지 않겠다고 오히려 갑질...
도대체 무슨 사과를 하라는거임....--
열받아서 상대편 변호사한테 이상황 말씀드렸더니...
저희 변호사 배제하고 다시 합의서 쓰고 진행했어요...
저번에도 소리를 지르길래...요번에 통화할때는 녹음을 했는데
맘같아선 그 법무법인에 통화내용을 들려주고 싶네요
이중인격자....이 양아치 변호사 ㅅㄲ!!!
인터넷에 이름치면 티비도 나오고 기사도 나옵니다..
내가 너무 황당해하고 열받아서 친구가 저희 친언니라고 대신 전화 몇번 해줬는데
완전 가관...나보고 시장에서 뭘 쳐배웠길래...뭐??어디까지 배웠냐고...성격같아선 귀싸대기???
욕좀할께요...생각하니 또 혈압오르는듯....
야이 병신아 누군 욕 못해서 가만있었냐...내친구 과외선생이라고 해서 참았는데
씹쎄야...니 내 성격대로 했으면 벌써 골로갔다......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