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 내가 좀 더 용기 내고 연락한다면 만날 수 있다는 거 근데 그게 쉽지 않아, 오랜 시간 동안 우린 떨어져 있었고 우리가 추억할 시간이라곤 정말 손톱만큼 없는데 널 붙잡는다고 표현하기도, 너를 미친 듯 사랑했다고 말하기도, 너무 짧았던 시간이라, 그래서 미련이 남는 거라고 그냥 아쉬워서 그래서 널 생각하는거라고 묻어 두고 잊으려 했는데,알게 됐어 널 정말 사랑했구나라고.. 짧았던 시간만큼소중한 시간이었고 나에겐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느낌, 떨림.. 시간이 길다고 추억할 게 많은 게 아니야 널 오래 알았다고 그만큼 좋아하는 건 더욱 아니고 그냥 내가 널 만날 동안의 느낌,떨림 그건 평생 내가 누구를 만나더라도 채워지지도 지워지지도 않을 거야.. 몇 년이 지났지만 내가 이토록 널 기억하고 간직하고.. 한편으로 기다리는 내 마음은 그냥..너라서 너라서 그래.. 답은 없어, 그냥 너야 그래서 이렇게 널 간직하고 널 생각하는 나야..225
신기하네 아직도 내가 널
만날 수 있다는 거 근데 그게 쉽지 않아,
오랜 시간 동안 우린 떨어져 있었고
우리가 추억할 시간이라곤 정말 손톱만큼 없는데
널 붙잡는다고 표현하기도,
너를 미친 듯 사랑했다고 말하기도,
너무 짧았던 시간이라,
그래서 미련이 남는 거라고
그냥 아쉬워서 그래서 널 생각하는거라고 묻어 두고
잊으려 했는데,알게 됐어 널 정말 사랑했구나라고..
짧았던 시간만큼소중한 시간이었고
나에겐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느낌, 떨림..
시간이 길다고 추억할 게 많은 게 아니야
널 오래 알았다고 그만큼 좋아하는 건 더욱 아니고
그냥 내가 널 만날 동안의 느낌,떨림
그건 평생 내가 누구를 만나더라도
채워지지도 지워지지도 않을 거야..
몇 년이 지났지만
내가 이토록 널 기억하고 간직하고..
한편으로 기다리는 내 마음은 그냥..너라서
너라서 그래..
답은 없어, 그냥 너야
그래서 이렇게 널 간직하고 널 생각하는 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