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안산 중앙동에서 술마시고 있었습니다
술집은 금연이라서 뒷문으로 나가면 화장실과 의자가 있는데 거기가 흡연하는 장소였습니다
저는 친구 두명과 계산을 하고 나와서 화장실을 가서 담배를 피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딱 봐도 술에 떡이 된 여자 한분이 들어오시면서 저를 째려보고 있는겁니다
저도 같이 쳐다보고 있는데 그 여자분께서 '담배끄시죠?' 라며 혀꼬인 말투로 말하는겁니다
그래서 바로 담배를 껐습니다(참고로 저는 술거의 안먹은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계속 저를 째려보고 있더군요 그래서 제가 '담배껐습니다^^' 라고 했더니 '왜 금연장소에서 남들에게 피해를 주냐 여긴 금연장소다' 라고하길래 '저기요, 그래서 제가 담배 바로 끄지않았나요? 왜 좋게말하면 될것을 술취해서 싸우잔식인가요? 술 취하셨으면 곱게 집 갑시다' 했더니 갑자기 반말하면서 '금연장소에서 담배피운 니가 잘못한거지 병신아' 이러더군요.
욕 듣고나니 어이가없어서 벙지더군요
제 친구 둘 첨엔 말리다가 그년이 욕하니 친구한명이 '저기요,그래서 얘가 담배껐잖아요' 한마디하니까 갑자가 얼굴가까이 대고 쏘아붙이는겁니다
제 친구가 체구가 작으니 만만해보여서 타겟을 바꾸더군요 그래서 '제가 담배폈으니 저한테 말씀하세요' 라고 했더니 욕설을 퍼 붙더군요ㅋㅋ
'너 죽여버린다 그러다 줘터지게 맞는수가있다' 하길래 그래,때려라 하고 웃었더니 머리끄댕이 잡더군요
화장실에 있던 모르는 여자분과 친구둘이 말리고 저는 머리잡힌 상태로 고개숙이고 있었고 그년이 제 머리를 계속 안놓고 발길질해서 허벅지 맞고 그렇게 폭행당했습니다
말리던 모르는 여자분께서 그년한테 여기금연구역아니다, 그리고 내가 첨부터 쭉 봤는데 바로 담배도 껐는데 니가 얘한테 먼저 욕한거아니냐며 뭐라고하니 아무말도 못하더군요.
저는 바로 경찰에 신고를 했고, 경찰 기다리면서 저보고 '넌 경찰가면 뒤졌다'며 '금연구역에서 담배폈으니 너도 벌금내야한다' 계속 시부리길래 그냥 무시하고 기다렸습니다
경찰이 오고 이제 진술하는데 그년이 쟤네는 세명이었고 자기는 혼자였다며 자기도 맞았으니 쌍방아니냐며 갑자기 울더이다
어이가없어서 제 목에 상처난것과 무릎을 보여주며 내가일방적으로 폭행당했고 제 친구들은 말렸다라고 했더니 경찰분이 사진 찍으시고 다시 얘기하는데 그년이 자긴 때린적도 없고 맞은적도 없다며 말을 바꾸고 거짓말하는겁니다
경찰분들께서 두분 화해하라는데 그년 사과한마디 안하기에 그냥 접수 해주시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집에 왔구요
경찰이왔을땐 이미 그 많던 증인들 다 가버린상태였고 cctv도 없고 너무 억울한데 이럴경우 진단서 미리 끊어놔야하나요? 그리고 그쪽에서 합의하자고 하면 어떤식으로 합의보는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계속 거짓진술하면 어떻게하죠?
+아 그리고 그 화장실 금연구역 아니였습니다.
화장실안 어떠한 금연이라는 종이 하나 없는 흡연가능한 화장실입니다.
술집가서 직접 물어보고 경찰분께도 물어봤네요.
금연구역도아닌데 담배폈다고 머리끄댕이 잡혔어요
어제 안산 중앙동에서 술마시고 있었습니다
술집은 금연이라서 뒷문으로 나가면 화장실과 의자가 있는데 거기가 흡연하는 장소였습니다
저는 친구 두명과 계산을 하고 나와서 화장실을 가서 담배를 피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딱 봐도 술에 떡이 된 여자 한분이 들어오시면서 저를 째려보고 있는겁니다
저도 같이 쳐다보고 있는데 그 여자분께서 '담배끄시죠?' 라며 혀꼬인 말투로 말하는겁니다
그래서 바로 담배를 껐습니다(참고로 저는 술거의 안먹은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계속 저를 째려보고 있더군요 그래서 제가 '담배껐습니다^^' 라고 했더니 '왜 금연장소에서 남들에게 피해를 주냐 여긴 금연장소다' 라고하길래 '저기요, 그래서 제가 담배 바로 끄지않았나요? 왜 좋게말하면 될것을 술취해서 싸우잔식인가요? 술 취하셨으면 곱게 집 갑시다' 했더니 갑자기 반말하면서 '금연장소에서 담배피운 니가 잘못한거지 병신아' 이러더군요.
욕 듣고나니 어이가없어서 벙지더군요
제 친구 둘 첨엔 말리다가 그년이 욕하니 친구한명이 '저기요,그래서 얘가 담배껐잖아요' 한마디하니까 갑자가 얼굴가까이 대고 쏘아붙이는겁니다
제 친구가 체구가 작으니 만만해보여서 타겟을 바꾸더군요 그래서 '제가 담배폈으니 저한테 말씀하세요' 라고 했더니 욕설을 퍼 붙더군요ㅋㅋ
'너 죽여버린다 그러다 줘터지게 맞는수가있다' 하길래 그래,때려라 하고 웃었더니 머리끄댕이 잡더군요
화장실에 있던 모르는 여자분과 친구둘이 말리고 저는 머리잡힌 상태로 고개숙이고 있었고 그년이 제 머리를 계속 안놓고 발길질해서 허벅지 맞고 그렇게 폭행당했습니다
말리던 모르는 여자분께서 그년한테 여기금연구역아니다, 그리고 내가 첨부터 쭉 봤는데 바로 담배도 껐는데 니가 얘한테 먼저 욕한거아니냐며 뭐라고하니 아무말도 못하더군요.
저는 바로 경찰에 신고를 했고, 경찰 기다리면서 저보고 '넌 경찰가면 뒤졌다'며 '금연구역에서 담배폈으니 너도 벌금내야한다' 계속 시부리길래 그냥 무시하고 기다렸습니다
경찰이 오고 이제 진술하는데 그년이 쟤네는 세명이었고 자기는 혼자였다며 자기도 맞았으니 쌍방아니냐며 갑자기 울더이다
어이가없어서 제 목에 상처난것과 무릎을 보여주며 내가일방적으로 폭행당했고 제 친구들은 말렸다라고 했더니 경찰분이 사진 찍으시고 다시 얘기하는데 그년이 자긴 때린적도 없고 맞은적도 없다며 말을 바꾸고 거짓말하는겁니다
경찰분들께서 두분 화해하라는데 그년 사과한마디 안하기에 그냥 접수 해주시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집에 왔구요
경찰이왔을땐 이미 그 많던 증인들 다 가버린상태였고 cctv도 없고 너무 억울한데 이럴경우 진단서 미리 끊어놔야하나요? 그리고 그쪽에서 합의하자고 하면 어떤식으로 합의보는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계속 거짓진술하면 어떻게하죠?
+아 그리고 그 화장실 금연구역 아니였습니다.
화장실안 어떠한 금연이라는 종이 하나 없는 흡연가능한 화장실입니다.
술집가서 직접 물어보고 경찰분께도 물어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