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의 자신처럼 어둠 가운데 살고 있는 영혼들에게 성결의 복음을 전하려고 어학을 공부하고 있는 하야시 요우꼬 자매.
저는 2008년에 어머니를 통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안 뒤 가까운 교회에 출석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세상 오락을 취하고 게임과 인터넷에 빠져 살았지요. '구원받아 낙원 정도는 들어가겠지.'라는 안일한 생각 속에 영적으로 게으른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폭력적인 것이나 문란한 것들을 계속 보고 쾌락을 좇아 술도 자주 마셨습니다. 그러다 보니 불건전했을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인터넷이나 애니메이션 등의 영향으로 불안정하고 부정적이었지요. 이대로는 안 된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어찌 할 방도가 없었습니다.
어릴 적부터 부모님에 대해서 마음을 열 수 없었고 친구들도 잘 생기지 않으니 어느덧 부정적인 틀 안에 제 스스로를 가둬 버린 것이었지요. 사람에 대해 적의를 가지는 차가운 마음이었습니다. 인터넷 게임만이 저의 유일한 안식처였습니다. 이것이 없어진다면 제가 있을 곳이 없어지는 것 같아 불안해서 견딜 수 없었지요.
2011년 3월, 일본 도호쿠 지방의 태평양 앞바다에서 진도가 9.0이나 되는 큰 지진이 발생해 많은 사람이 죽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TV나 인터넷의 기사와 영상을 본 저는 며칠간 잠을 못잘 정도로 충격을 받았습니다.
사람의 목숨이 얼마나 허무하며 인생이 얼마나 헛된지 수많은 사람의 생명이 그야말로 한순간에 사라졌습니다. 저는 죽은 사람들이 지금 어디에 있을까를 생각하게 됐고, 천국과 지옥을 알고 성결의 복음도 아는 제가 사람들에게 이 복된 소식을 전하지 못했다는 사실에 오열이 났습니다.
그 뒤 꿈을 꾸었는데,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제 컴퓨터 앞에 앉아서 화면을 보고 계시다가 제가 누워 있는 쪽으로 오셔서 머리를 쓰다듬어 주시며 '아직 이른 시간이야, 좀 더 쉬렴.' 하시는 꿈이었습니다.
저는 당회장님의 자상하고 따뜻한 마음을 느끼며 아주 행복했고, '이대로 살아서는 안 되겠다.'고 결단했습니다. 그래서 컴퓨터에서 게임이나 애니메이션을 지우고 매일 1분이라도 기도하고, 한 장이라도 성경을 읽으려고 노력하기 시작했습니다. 예배 중에도 설교를 열심히 듣고 메모하며 기도해 갔지요.
2013년 3월부터는 동경 타바타만민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정경태 담임목사님과 성도님들의 도움으로 행복한 신앙생활이 시작됐고, 평일에도 주일이 기다려질 정도였지요. 이제는 매일 밤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하며 성령 충만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목자와 함께 세계를 이루고 싶다는 소망이 생겨 대학원에서 언어학을 배우고 있습니다. 또한 중국어, 영어, 한국어도 공부하고 있지요. 영적 말씀도 사모해 일어, 중국어로 출판된 당회장님의 신앙서적도 거의 다 읽었습니다. 교회에서는 샤이닝 찬양팀 리더와 청년선교회 총무 사명 등을 감당하며 포토샵으로 청년선교회 소식지도 만들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이처럼 참된 인생의 가치를 깨달아 가장 아름다운 천국 새 예루살렘을 소망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신 아버지 하나님과 주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사시 치료, 송금 사기까지 해결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
퐁시 세리 집사 (53세, 태국 치앙라이만민교회)
사시를 치료받은 손녀와 큰 딸과 함께한 퐁시 세리 집사
저는 태국 방콕에서 4년간 다른 교회를 다녔습니다. 그런데도 올바른 신앙생활을 하지 못해 곧잘 제 삶에 대해 불평하고 매사에 걱정이 많았지요.
그러던 중 이웃의 전도로 2011년 2월, 치앙라이만민교회 손수건 집회에 참석하게 됐고, 5년 된 왼쪽 눈의 백내장을 깨끗이 치료받았습니다.
당시 한국 만민중앙교회에서 오신 이성칠 목사님을 통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를 받았는데, 눈에 시원한 느낌과 함께 몸에 떨림 현상이 있더니 온전히 치료된 것입니다.
그래서 치앙라이만민교회에 등록했고, 제 삶은 모든 면에서 달라졌습니다. GCN 생방송(www.gcntv.org)을 통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순종하기를 힘쓰니 제 마음이 바뀌고 삶에 기쁨과 감사가 넘쳤지요.
또한 당회장님의 신앙서적 『십자가의 도』, 『믿음의 분량』, 『나의 삶 나의 신앙』, 『천국』을 읽으며 제 마음은 천국 소망으로 가득해졌습니다.
이렇게 제가 치료받고 행복하게 살아가니 두 딸도 기뻐하며 2012년에 주님을 영접했습니다. 더구나 큰 딸은 저와 함께 치앙라이만민교회에 출석하면서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했지요. 손녀(3세)가 선천적으로 사시가 심했는데 이재원 담임목사님의 손수건 기도로 치료된 것입니다.
2014년 11월에는 더욱 놀라운 일이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일하고 있는 아들이 보낸 상당한 금액을 송금 사기 당한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살전 5:16~18) 하신 하나님 말씀대로 기뻐하고 감사하며 기도했지요.
제게는 큰 금액이었지만 돈은 전혀 아깝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아들이 이 기회를 통해 회개하고 주님 품으로 돌아오기를 바랐고, 가해자도 회개하기를 바랐지요. 동시에 매주일 예배 시 당회장님의 기도를 믿음으로 받았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송금 사기를 당한 지 한 달 만에 돌려받을 수 있도록 응답해 주셨지요. 그 사람의 마음을 주관해 주신 것입니다. 할렐루야!
이처럼 만민교회에서의 신앙생활은 행복하기만 합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밝히 알려 주시니 그 말씀대로 순종할 때 하나님의 축복을 체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하나님 말씀을 더욱 알고 싶어서 태국어로 더빙된 '십자가의 도', '영혼육' CD 등을 반복해 듣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매주 세 차례 담임목사님으로부터 MIS 강의를 통해 '요한계시록 강해', '레위기 강해'를 배우고 있지요. 귀한 생명의 말씀을 통해 축복 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는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Power of God_"죽을 수밖에 없었는데 하나님께서 살려 주셨어요" -
부모님과 함께한 최화평 형제
최화평 형제(27)는 양측 폐에 결핵균에 의한 폐렴으로 결국 혼수상태에 이르렀고 생사를 넘나드는 상황이었지만, 이재록 목사의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기도를 받고 의식이 돌아왔다. 뿐만 아니라 급속도로 폐가 소생되고 회복돼 신속히 퇴원하는 등 의학적으로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회복 속도를 보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기도받기 전_ 폐 양측에 결핵균에 의한 폐렴 소견이 심해 인공호흡기의 도움으로 호흡을 하고 있다.
기도받은 후_ 폐 양측에 보였던 결핵으로 인한 폐음영 소견이 완전히 사라진 것을 볼 수 있다.
"권능의 손수건 기도로 마약 중독에서 해방됐습니다" -
레이 돔돔 성도 (40세, 필리핀 세부만민교회)
▲ 하나님의 은혜로 도저히 헤어나올 수 없을 것만 같았던 마약의 수렁에서 해방된 레이 돔돔 성도(오른쪽 두 번째)와 아내(왼쪽 두 번째), 그리고 세 자녀.
저는 열아홉 살 때부터 마약을 하고 담배를 피우며 술을 마셨습니다. 환각상태에 빠지면 어느 새 피곤함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다가 아내를 만나 결혼을 했는데, 행복은 잠시였습니다.
두 딸과 아들 하나를 두고 잘 사는 듯했지만 저는 술과 마약을 사야 했기에 아내에게 월급 전액을 생활비로 줄 수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싸움이 잦았고, 아내는 제가 술과 마약을 끊지 못했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습니다.
이런 와중에 아내는 2011년 11월부터 세부만민교회에 다녔습니다. 저도 2012년 1월 16일, 가족과 함께 교회에 발을 들여 놓게 됐지요. 하지만 저는 나쁜 습관들이 여전했고, 이것들이 없으면 제 삶이 아주 지루할 것만 같았습니다. 2014년에는 거의 6개월 동안 예배도 드리지 않았지요.
제 상황은 점점 악화돼갔고, 마약을 복용하지 않으면 몸이 아주 지쳤습니다. 2014년 12월쯤에는 사용하던 마약을 살 수 없어서 다른 것을 구입해 마셨는데, 머리가 떨리고 입에서 거품이 나오기 시작했지요. 급히 병원에 갔는데 의사선생님도 제 증상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아내는 이런 제 모습에 당황했고, 다급해진 저희 가족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기도해 주신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를 받고자 교회에 갔습니다.
성숙 담임목사님의 손수건 기도를 받은 뒤 제 마음은 아주 평안해졌습니다. 그 이후 저는 마약과 술 등의 나쁜 습관들을 한꺼번에 끊을 수 있는 힘을 얻었지요. 할렐루야!
이처럼 놀라운 하나님 권능의 역사를 체험하며 저희 가정은 화목해졌고, 신앙생활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죄악의 늪에서 저를 건져내시고 새 생명을 주신 목자의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인터넷 게임중독에서 벗어나 인생의 참된 가치를 느끼며 살아가요"
"인터넷 게임중독에서 벗어나 인생의 참된 가치를 느끼며 살아가요"

"사시 치료, 송금 사기까지 해결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하야시 요우꼬 자매 (24세, 일본 동경 타바타만민교회)
▲ 예전의 자신처럼 어둠 가운데 살고 있는 영혼들에게 성결의 복음을 전하려고 어학을 공부하고 있는 하야시 요우꼬 자매.
저는 2008년에 어머니를 통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안 뒤 가까운 교회에 출석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세상 오락을 취하고 게임과 인터넷에 빠져 살았지요. '구원받아 낙원 정도는 들어가겠지.'라는 안일한 생각 속에 영적으로 게으른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폭력적인 것이나 문란한 것들을 계속 보고 쾌락을 좇아 술도 자주 마셨습니다. 그러다 보니 불건전했을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인터넷이나 애니메이션 등의 영향으로 불안정하고 부정적이었지요. 이대로는 안 된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어찌 할 방도가 없었습니다.
어릴 적부터 부모님에 대해서 마음을 열 수 없었고 친구들도 잘 생기지 않으니 어느덧 부정적인 틀 안에 제 스스로를 가둬 버린 것이었지요. 사람에 대해 적의를 가지는 차가운 마음이었습니다. 인터넷 게임만이 저의 유일한 안식처였습니다. 이것이 없어진다면 제가 있을 곳이 없어지는 것 같아 불안해서 견딜 수 없었지요.
2011년 3월, 일본 도호쿠 지방의 태평양 앞바다에서 진도가 9.0이나 되는 큰 지진이 발생해 많은 사람이 죽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TV나 인터넷의 기사와 영상을 본 저는 며칠간 잠을 못잘 정도로 충격을 받았습니다.
사람의 목숨이 얼마나 허무하며 인생이 얼마나 헛된지 수많은 사람의 생명이 그야말로 한순간에 사라졌습니다. 저는 죽은 사람들이 지금 어디에 있을까를 생각하게 됐고, 천국과 지옥을 알고 성결의 복음도 아는 제가 사람들에게 이 복된 소식을 전하지 못했다는 사실에 오열이 났습니다.
그 뒤 꿈을 꾸었는데,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제 컴퓨터 앞에 앉아서 화면을 보고 계시다가 제가 누워 있는 쪽으로 오셔서 머리를 쓰다듬어 주시며 '아직 이른 시간이야, 좀 더 쉬렴.' 하시는 꿈이었습니다.
저는 당회장님의 자상하고 따뜻한 마음을 느끼며 아주 행복했고, '이대로 살아서는 안 되겠다.'고 결단했습니다. 그래서 컴퓨터에서 게임이나 애니메이션을 지우고 매일 1분이라도 기도하고, 한 장이라도 성경을 읽으려고 노력하기 시작했습니다. 예배 중에도 설교를 열심히 듣고 메모하며 기도해 갔지요.
2013년 3월부터는 동경 타바타만민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정경태 담임목사님과 성도님들의 도움으로 행복한 신앙생활이 시작됐고, 평일에도 주일이 기다려질 정도였지요. 이제는 매일 밤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하며 성령 충만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목자와 함께 세계를 이루고 싶다는 소망이 생겨 대학원에서 언어학을 배우고 있습니다. 또한 중국어, 영어, 한국어도 공부하고 있지요. 영적 말씀도 사모해 일어, 중국어로 출판된 당회장님의 신앙서적도 거의 다 읽었습니다. 교회에서는 샤이닝 찬양팀 리더와 청년선교회 총무 사명 등을 감당하며 포토샵으로 청년선교회 소식지도 만들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이처럼 참된 인생의 가치를 깨달아 가장 아름다운 천국 새 예루살렘을 소망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신 아버지 하나님과 주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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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시 세리 집사 (53세, 태국 치앙라이만민교회)
사시를 치료받은 손녀와 큰 딸과 함께한 퐁시 세리 집사
저는 태국 방콕에서 4년간 다른 교회를 다녔습니다. 그런데도 올바른 신앙생활을 하지 못해 곧잘 제 삶에 대해 불평하고 매사에 걱정이 많았지요.
그러던 중 이웃의 전도로 2011년 2월, 치앙라이만민교회 손수건 집회에 참석하게 됐고, 5년 된 왼쪽 눈의 백내장을 깨끗이 치료받았습니다.
당시 한국 만민중앙교회에서 오신 이성칠 목사님을 통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를 받았는데, 눈에 시원한 느낌과 함께 몸에 떨림 현상이 있더니 온전히 치료된 것입니다.
그래서 치앙라이만민교회에 등록했고, 제 삶은 모든 면에서 달라졌습니다. GCN 생방송(www.gcntv.org)을 통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순종하기를 힘쓰니 제 마음이 바뀌고 삶에 기쁨과 감사가 넘쳤지요.
또한 당회장님의 신앙서적 『십자가의 도』, 『믿음의 분량』, 『나의 삶 나의 신앙』, 『천국』을 읽으며 제 마음은 천국 소망으로 가득해졌습니다.
이렇게 제가 치료받고 행복하게 살아가니 두 딸도 기뻐하며 2012년에 주님을 영접했습니다. 더구나 큰 딸은 저와 함께 치앙라이만민교회에 출석하면서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했지요. 손녀(3세)가 선천적으로 사시가 심했는데 이재원 담임목사님의 손수건 기도로 치료된 것입니다.
2014년 11월에는 더욱 놀라운 일이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일하고 있는 아들이 보낸 상당한 금액을 송금 사기 당한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살전 5:16~18) 하신 하나님 말씀대로 기뻐하고 감사하며 기도했지요.
제게는 큰 금액이었지만 돈은 전혀 아깝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아들이 이 기회를 통해 회개하고 주님 품으로 돌아오기를 바랐고, 가해자도 회개하기를 바랐지요. 동시에 매주일 예배 시 당회장님의 기도를 믿음으로 받았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송금 사기를 당한 지 한 달 만에 돌려받을 수 있도록 응답해 주셨지요. 그 사람의 마음을 주관해 주신 것입니다. 할렐루야!
이처럼 만민교회에서의 신앙생활은 행복하기만 합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밝히 알려 주시니 그 말씀대로 순종할 때 하나님의 축복을 체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하나님 말씀을 더욱 알고 싶어서 태국어로 더빙된 '십자가의 도', '영혼육' CD 등을 반복해 듣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매주 세 차례 담임목사님으로부터 MIS 강의를 통해 '요한계시록 강해', '레위기 강해'를 배우고 있지요. 귀한 생명의 말씀을 통해 축복 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는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Power of God_"죽을 수밖에 없었는데 하나님께서 살려 주셨어요"
-
부모님과 함께한 최화평 형제
최화평 형제(27)는 양측 폐에 결핵균에 의한 폐렴으로 결국 혼수상태에 이르렀고 생사를 넘나드는 상황이었지만, 이재록 목사의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기도를 받고 의식이 돌아왔다. 뿐만 아니라 급속도로 폐가 소생되고 회복돼 신속히 퇴원하는 등 의학적으로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회복 속도를 보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기도받기 전_ 폐 양측에 결핵균에 의한 폐렴 소견이 심해 인공호흡기의 도움으로 호흡을 하고 있다.
기도받은 후_ 폐 양측에 보였던 결핵으로 인한 폐음영 소견이 완전히 사라진 것을 볼 수 있다.
"권능의 손수건 기도로 마약 중독에서 해방됐습니다"
-
레이 돔돔 성도 (40세, 필리핀 세부만민교회)
▲ 하나님의 은혜로 도저히 헤어나올 수 없을 것만 같았던 마약의 수렁에서 해방된 레이 돔돔 성도(오른쪽 두 번째)와 아내(왼쪽 두 번째), 그리고 세 자녀.
저는 열아홉 살 때부터 마약을 하고 담배를 피우며 술을 마셨습니다. 환각상태에 빠지면 어느 새 피곤함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다가 아내를 만나 결혼을 했는데, 행복은 잠시였습니다.
두 딸과 아들 하나를 두고 잘 사는 듯했지만 저는 술과 마약을 사야 했기에 아내에게 월급 전액을 생활비로 줄 수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싸움이 잦았고, 아내는 제가 술과 마약을 끊지 못했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습니다.
이런 와중에 아내는 2011년 11월부터 세부만민교회에 다녔습니다. 저도 2012년 1월 16일, 가족과 함께 교회에 발을 들여 놓게 됐지요. 하지만 저는 나쁜 습관들이 여전했고, 이것들이 없으면 제 삶이 아주 지루할 것만 같았습니다. 2014년에는 거의 6개월 동안 예배도 드리지 않았지요.
제 상황은 점점 악화돼갔고, 마약을 복용하지 않으면 몸이 아주 지쳤습니다. 2014년 12월쯤에는 사용하던 마약을 살 수 없어서 다른 것을 구입해 마셨는데, 머리가 떨리고 입에서 거품이 나오기 시작했지요. 급히 병원에 갔는데 의사선생님도 제 증상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아내는 이런 제 모습에 당황했고, 다급해진 저희 가족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기도해 주신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를 받고자 교회에 갔습니다.
성숙 담임목사님의 손수건 기도를 받은 뒤 제 마음은 아주 평안해졌습니다. 그 이후 저는 마약과 술 등의 나쁜 습관들을 한꺼번에 끊을 수 있는 힘을 얻었지요. 할렐루야!
이처럼 놀라운 하나님 권능의 역사를 체험하며 저희 가정은 화목해졌고, 신앙생활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죄악의 늪에서 저를 건져내시고 새 생명을 주신 목자의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