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들은 잘 모르는듯한 ss501

트리플2015.03.28
조회1,116
안녕하세요.저는 ss501 10년차팬인 트리플s입니다.글쓰는 재주가 없지만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요새 2세대 아이돌 얘기가 나오면 동방신기,슈퍼주니어,빅뱅등등..다른 가수들 나오는데 우리 ss501 잘 안나와서 슬픕니다ㅠㅠ간혹가다 저희 ss501있긴 있지만 극소수고 거의 동방신기,슈퍼주니어,빅뱅 이 분들 밖에 없어서 슬픕니다.그리고 요새 중고등학생이 ss501 잘모르는것같아서 멤버 한명 한명씩 소개 해볼게요!
우선 멤버 소개 시켜주기전에 ss501이란 팀을 소개 할게요

 

ss501은 총 다 섯명의 멤버가 있습니다.김현중,허영생,김규종,박정민,김형준 
ss501은 데뷔하기전에, 신인발굴프로젝트라는 리얼리티프로그램을찍었었는데요.

 

그 프로그램 이름은 M.PICK이고, 3번째주인공이었습니다.

 

2005년 3월부터 10월까지방송되었구요.

 

엠픽에서는 멤버들사생활이나 공연모습. 대기실에서의 모습등등을

 

보여줬던 프로그램입니다.

 

정식데뷔는 6월8일 엠카운트다운 방송으로 했고,싱글1집  경고 라는 곡입니다.그 당시 그 시절 아이돌이라고 해도 지금같이 많이 없었어요.

적어도 신화나 동방신기나 SS501나 슈퍼주니어, 빅뱅? 이정도 밖에는 없었어요.

그래서 데뷔곡 '경고'로 폭풍같은 신인으로 등장한 후 후속곡 'Naver again'으로 정확히 100일에 첫 1위를 했어요. 물론 공중파는 아니고요..

그후 같은해 후반기쯤 싱글2집 'snow prince'로 상큼한소년 그룹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때는 정말 SS501의 전성기였어요. 그때만해도 SS501의 타이틀을 가진 프로그램도 많았어요.

'SS501의 스토커' 'SS501의 SOS' '깨워줘서 고마워' '키워줘서 고마워' 등등 고정프로그램이나 레규러 프로그램도 많았구요.

 


그리고 이제 부터 멤버 한명 한명씩 소개하겠습니다!


 


ss501의 리더 김현중 1986년 6월6일  

별명: 김걸조,김개나소나,공고짱횽아 등등



ss501의 리드보컬  허영생 1986년 11월3일 

별명:허수달,허얌생,허영심,허노인 등등


 


 ss501의 영원한 중심 김규종 1987년2월27일

별명:김마귀래,살마귀,중심규종, 등


 


ss501의 독재자(라고 쓰죠..ㅋㅋㅋ) 박정민 1987년4월3일

별명:박말,박내가말이야,박가정주부,박대니,박진솔가정관리사,박헤어디자이너등 다수의 별명을지고 있는 멤버입니다  


 

 

ss501의 막내 김형준 1987년 8월3일

별명:김오피테인형준 등이있습니다


별명은 대표적인것만 썼기에 너무 뭐라하시지말았으면 합니다ㅠㅠ!


예전에는 동방신기 다음으로 인기 많았던 그룹이기도 합니다.하지만 씁쓸한것이 대중들에게 ss501하면 떠오르는 곡이 뭐니?아는거 있어?라고 묻는다면 snow prince,U R MAN,꽃남을 통해 열풍을 일으켰던 내 머리가 나빠서 이 정도 밖에 안되는것이 사실이긴 합니다,그리고 이 그룹의 대표 이미지가 꽃미남도 있겠지만 ss501=김현중 이라는 이미지 너무 강해서 한 때 너무 슬펐습니다.대중들은 ss501 하면 제일 먼저 김현중이 생각나겠지만 팬들 사이에서는 물론 다른 멤버들도 인기가 많지만 그 중에서 허영생이 아닐까 싶습니다.허영생은 김현중과 같은 맏형임에도 불구하고 나이와는 무색하게 씹덕스러운 행동과 귀여운 얼굴을 가지고 있어 덕몰이의 수혜자가 아닐까 라고 조심스레 생각합니다.!아무튼 2세아이돌 보면 이 그룹이 안들어가 있어 참 씁쓸합니다.이 글을 보시고 '아 뭐 어쩌라고;,'근데?'등등 많은 글들이 올라오겠지만 저는 ss501의 팬들중 한명이며 대중들에게 잊혀져가는것같아서 이렇게 글을 썼습니다.지금 횡설수설로 써서 이상해도 이해바랍니다ㅠㅠ,감사합니다! 

추가글을 더 쓰자면 이 그룹의 외모 말고 음악으로도 실력이 있기에 (물론 이 분들의 팬이기 때문에 이런 생각이겠지만)한번 음악 들어보세요.조흔 노래들도 많아요!again,never again,Find,내 머리가 나빠서,하루만등 라이브도 좋습니다!꼭 한번 들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