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하죠?

붸붸2015.03.28
조회152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판으로써 답을 얻는건 좀 불가능하지만 그래도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 싶어서 조심스럽게 올려봅니다

제가 좋아하는 여자 아이가 있는데요

지금은 그아이가 졸업을 해서 지역이 떨어져서 그냥 간단한 톡하는 정도입다

처음에 그아이를 만난건 같은 학교입학하고 나서 딱알고 조용한 성격에 말도 못걸고 졸업할때 편지한통 준게 다였다가 최근에 한두통 보내다가 한번 퇴짜를 맞았는데요.

고백은 한건 아니고 제가 좀...뭐랄까 성질이 급해가지고
부추기는 식으로 편지를 썻던거 같아요

그러니까 "나 너 좋아죽겠다" 아님 "좋아하는 것 같다"이런 사적인 감정이 석이다 보니까 막 급한 마음 생기는 거 있잖아요 그런걸로 한번 얘가 부담을 느끼고 그만 하자...하드라구요 편지를

그래서 한 1년 가까이 지났는데 문득 소식 궁금해서 행여나...다시 편지를 보내도 될까해서 물어볼려구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