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정말 잘지내고 있구나
어제 너랑 너의 여자친구 봤어 버스안에서, 둘이 얘기하고 장난치는데, 정말이지 보는 냐가 봐도 뗄레야 뗄수없는 사이처럼 잘 어울리더라..
나는 너가 혹시나 나를 볼까봐 뒤쪽에 숨어있었던것같아
나는 그때 내가 너무 바보같았어,,그래서 고개만 숙이고 있었던것같아 마지막에 버스에서 내릴때 내가 누군지 모르고 나한테 벨 눌러달라고 했지,,? 그때 목소리듣는데 정말 아찔하더라 혹시나 니가 나를 알아볼까봐 그래서 더더 숨어 있었던것같아
나는 니가 밉지 않아 싫지도 않고
가끔 너를 볼땐 당황해서 숨어 버리긴하지만 나는 너를 피하고 싶지도 않아 단지 너가 그리울 뿐이야 또 고맙고,,
니가 지금 새로운 만남을 이어가고 있지만 나는 뒤에서 너의 만남이 어서 끝나길바래
고마웠어 너와 헤어진지 일년이 다 되가는것같아 그러고 보니 니가 나한테 고백했을 때가 생각난다ㅎㅎ 그때 진짜 좋았는데,,나한태 고백하려고 네시간이나 기다렸자나 또 그때 눈치없는 내 친구가 방해하니까그때 방해한친구 밉다고 했던걱도 기억나,,,그냥 지금은 니가 너에게 해주었던 모든것들아 다 고마워 니가 다시 돌아올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돌아와주길 바래 고마웠어
잘 지내더라
어제 너랑 너의 여자친구 봤어 버스안에서, 둘이 얘기하고 장난치는데, 정말이지 보는 냐가 봐도 뗄레야 뗄수없는 사이처럼 잘 어울리더라..
나는 너가 혹시나 나를 볼까봐 뒤쪽에 숨어있었던것같아
나는 그때 내가 너무 바보같았어,,그래서 고개만 숙이고 있었던것같아 마지막에 버스에서 내릴때 내가 누군지 모르고 나한테 벨 눌러달라고 했지,,? 그때 목소리듣는데 정말 아찔하더라 혹시나 니가 나를 알아볼까봐 그래서 더더 숨어 있었던것같아
나는 니가 밉지 않아 싫지도 않고
가끔 너를 볼땐 당황해서 숨어 버리긴하지만 나는 너를 피하고 싶지도 않아 단지 너가 그리울 뿐이야 또 고맙고,,
니가 지금 새로운 만남을 이어가고 있지만 나는 뒤에서 너의 만남이 어서 끝나길바래
고마웠어 너와 헤어진지 일년이 다 되가는것같아 그러고 보니 니가 나한테 고백했을 때가 생각난다ㅎㅎ 그때 진짜 좋았는데,,나한태 고백하려고 네시간이나 기다렸자나 또 그때 눈치없는 내 친구가 방해하니까그때 방해한친구 밉다고 했던걱도 기억나,,,그냥 지금은 니가 너에게 해주었던 모든것들아 다 고마워 니가 다시 돌아올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돌아와주길 바래 고마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