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참하게 매달렸다

sy2015.03.28
조회1,760
너가 다른 남자 생겼다고 말하고
화가 났지만 정말 너란애를 어떻게 하고 싶었지만 그래도 사랑해서 참았다
그렇게 통보하고 넌 떠나갔지
그후 내가 연락을 하고 비참하게 매달렸지만
우린 끝난 사이라고 웃기지 않냐고 끝난 사인데 왜 그러냐고 ...
너만 끝낸거잖아.....
난 안끝났는데.....
난 끝나지 않았는데..
통보 받고 한달이 지났네
하루에 몇십번씩 멍해져
일하면서도 멍 담배를 피우면서 멍
길을 걷다가도 너와 같이 했던 기억이
날 다시 괴롭혀 이젠 너와 함께 할수 없음을 알기에
나도 너 잊으면서 잘 지내고 싶은데
그게 쉽지 않네 ..

정말 나도 갈때가 다 된거 같애
너랑 함께 했던 이곳 떠나
다들 나쁜 기억만 안고 간다고 하는데
난 그래도 좋았어 너랑 같이 있었고
널 사랑했던 곳이니까

그래도 내가 먼저 찾아오지는 않을 것 같애
너와 같이 추억을 만든 곳이기도 하지만
나에겐 너무 아픈 곳이니까

비참하게 매달렸지만 후회는 없어
그렇게라도 널 붙잡고 싶었고
널 사랑했으니까
이젠 조금씩 잊어갈게.. 아니 묻어둘게..

널 지키지 못해 미안하고 ..
그 놈 이랑 행복해라..

댓글 5

한끝차이오래 전

사랑하는사람이 떠난다는데 매달리는게 당연하죠.근데고기까지하는게좋을것같아요.바로가지말고 돌아서가는 방법이있을거에요.힘내세요.

ㅇㅇ오래 전

잘하셨어요. 재회를 떠나서 그여자분 나중에 꼭 남자분 생각나실거에요. 저도 그랬으니까. 여자는 자기를 많이 사랑해준남자는 기억해요

이렇게오래 전

저도 정말 비참하고 처절하게 매달렸지만, 돌아간 마음 쉽지가 않네요...

내행복을찾는다오래 전

에이 비참한거는 괜찮아요 전 끔찍하게 매달렸어요 왜그래ㅛ을까

000오래 전

저도 정말 비참하게 매달렸지만 남자친구의 태도는 완고하더군요.. 더 안좋은 추억으로 남기전에 사랑하는 감정이 딱 이만큼만 들때 좋은추억으로 남기고 싶다고..가슴아픈 이별이였지만 받아들이려구요 이젠 ... 힘내요 우리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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