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천사의집/슈나우저] 두번의 파양으로 마음의 문을 닫은 튼튼이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고양이아빠2015.03.28
조회633

댓글 2

시져누나오래 전

어떡해ㅠㅠ,,,17살 슈나 키우는 누나로서 왜이리 맘이 아픈지,,,우리 강아지들이 모두모두 행복하길

디질래오래 전

처음부텀 쓰레기년놈이 버렸나보네 천벌받아 득사할 버러지가 한둘이 아니구나 세상말세야 ㅡ모두 똑같이 때려죽여야하는데 말이다ㅡㅡ이 가엾은 생명은 몇번이나 버림받아 상처가 얼마나 대단했을까 ㅡ주여 제발 악독한ㅈ쓰레기들을 천벌받게 해주시옵고 ㅡ이 가엾은 생명을 끝까지 안착할 보금자릴 만들어 주소서 책임감으로 가족으로 같이할수 있는사람으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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