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인형들의 이야기 1~6완결 http://pann.nate.com/talk/326497633 1부-인형사 http://pann.nate.com/talk/326499358 2부-50년 후 http://pann.nate.com/talk/326506557 3부-야습http://pann.nate.com/talk/326508722 4부-데자뷰http://pann.nate.com/talk/326517428 5부-진실http://pann.nate.com/talk/326518751 6부완결-그들의 선택 살아있는 인형들이 돌아온 이야기 2탄 1~8완결 http://pann.nate.com/talk/326529041 2탄 1부-호텔 http://pann.nate.com/talk/326529770 2탄 2부-괴담http://pann.nate.com/talk/326530837 2탄 3부-습격 http://pann.nate.com/talk/326539857 2탄 4부-새 남자, 새 인형http://pann.nate.com/talk/326540021 2탄 5부-앙드레 툴롱 http://pann.nate.com/talk/326540301 2탄 6부-엘사 툴롱 http://pann.nate.com/talk/326542347 2탄 7부-마지막 새벽 http://pann.nate.com/talk/326543150 2탄 8부완결-인형들은 춤추고 싶다 환상특급편 http://pann.nate.com/talk/326548128 환상특급-피아노 치면 시간여행 가능함 오늘! 두 편의 "환상 특급"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둘 다 "최후의 인간"이 소재인 작품이죠!! "환상 특급". 80년대 국내에서도 방송했던 미드죠. 이 글 브금이 80년대판 오프닝 브금이죠)지금 30,40대 어른이시면 아실겁니다. 2002년에 리메이크 됐으나 너무 인기가 없고 재미도 없어서 1기만 하고 끝났죠... 그런데 이 작품은... 80년대보다 20년 전, 60년도에 있던 흑백의 원조!! 원조 작품입니다. "환상 특급"을 소개해드리자면, 옴니버스 형식의 작품들로 이루어진 드라마이며, "기묘한 이야기"아시죠? 일본 드라마? 그거랑 똑같습니다. (기묘한 이야기가 환상 특급에서 모티브를 얻었죠)매번 신기한 소재와 상황에 노출된 인물들의 가지각색의 이야기... 그럼 빠져봅시다!!! 1. 모두 어디로 갔지? 한 남자가 카페로 들어옵니다. 그런데 이 남자는 자기가 왜 여기 있는지 기억이 잘 안 난데요... 그런데 카페 안엔 아무도 없습니다. 카운터에도 아무도 없고요 내부로 들어가도 음식도 그대로, 식기도 그대로, 그래서 안에 있는 걸 대충 챙겨먹었는데도 아무도 안 옵니다. 뭔가 불안해서 카페 밖으로 나가보기로 하죠 그런데 마을엔 아무도 없고, 누군가 차 안에 있는걸 발견하고 기뻐서 말을 걸었더니 마네킹... 미용실 같은 곳을 가봐도 온통 마네킹... 전화를 걸으려 해도 "뚜..." 거리는 그 소리마저 나오지 않습니다. 감옥에 가봤지만 담당 경찰은 커녕 죄수들도 없죠 아무도 없어서 감옥 들어갔다가 실수로 문 닫혀서 갇힐 뻔... ㄷㄷ 결국 다시 카페로 복귀. 거울에 비친 자신을 보며 말을 걸죠... 할 짓이 없어서 비디오 대여점에 갔습니다. 온갖 걸린 비디오들을 돌려보며 지루함을 달래는데... 그 중 한 코너를 가득 매운 비디오... 비디오 이름을 보니... "지구 최후의 인간"... 왠지 모를 섬뜩한 기운에 비디오 가게를 뛰쳐나가는 남자... 그러다 극장에 도착합니다. 불빛도 가득한 극장. 영화도 상영 중 이네? 그래서 안에 들어갔지만 역시 아무도 없습니다. 매표소에도, 가게에도, 극장 안에도...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 일!! 갑자기 불이 꺼지더니 영화가 시작됩니다!! 누군가 있을 것이라 기대하며 영사실로 달려가는 남자! 그러나... 영사기만 틀어져있고 아무도 없습니다... 밤이 깊어지는데 혼자라는 것이 점점 무섭고 애처로운 남자... 마을을 질주해보지만 아무도 없습니다... 배가 고프면 카페로 가서 배를 채우면 되지만, 물건은 사방에 널려있으니 보고 싶은 비디오를 빌려서 아무거나 볼 수 있지만, 사람이 없었죠. 아무도... 아무도... 마을을 질주하다 자전거에 걸려 넘어진 남자. 가게 유리창에 붙어있는 눈동자 그림을 보더니 갑자기 겁에 질려버립니다. 그래서 근처에 세워져있던 전화기에 달려가서 제발 살려달라고 빌죠... 그런데...? 사람들이?? 왠 장교로 보이는 사람들이 나타나서는, 도와달라며 비명을 지르는 남자의 모습을 화면으로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알고보니 이들은 모두 실험을 하고 있었고, 남자는 우주로 떠나는 장기 프로젝트의 모의 실험실에서 실험 중 이었던 군인 병장이었던 것... 우주에서 혼자 남았을 때,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춘 상태로 얼마나 오래 있을 수 있는가를 실험하는 것 이었습니다... 484시간이나 있다가 구조 요청으로 인해 실험을 마치게 된 남자... 아무도 없던 그 기묘한 마을도, 혼자 남은 남자가 상상으로 만들어낸 그런 공간이라네요... 그리고 실험을 마친 그에게 장교가 묻습니다. "어떻던가, 그 곳이 어떻게 보였나?""다신 가고싶지 않은 곳이요. 한 마을... 사람 하나도 어느 누구도 없는 마을..." "단지 자네 생각이 만들어낸 악몽 같은 것일 뿐이네. 우린 농축물질을 자네 위로 공급했네. 읽을 것, 오락, 심지어 영화도 자네에게 제공했고, 산소를 주입하고 노폐물을 배출시켰지. 자네에게 필요한 모든 걸 다! 하지만 단 하나 가장할 수 없는, 자네에게 공급할 수 없던 것이 있었어. 매우 기본적인 욕구. 인간의 교제에 대한 갈망. 고독의 장벽... 그건 우리가 아직 알아내지 못했다네"2. 남는게 시간 뿐은행에서 일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이 남자가 독서 광 이에요... 문젠 일하면서 책을 몰래 읽다보니 돈 계산이 틀리고 고객 만족도 하락... 결국 은행 사장한테 불려서 혼납니다... 그런데 혼나서 사장실을 나가는 동안에도 읽을 거리 탐색 ㅋ 물론 집에서도 이것 때문에 말이 많습니다. 뭐 좀 읽으면 아내가 와서 윽박지르기 일쑤죠 그래서 책들은 몰래 소파 안에 숨겨놓고, 출근할 때 몰래 양복에 숨겨놓는데, 결국 들켜버려서 아내에게 책을 몽땅 찢겨버리죠... 결국 일을 하던 도중, 몰래 책들을 가지고 아래로 내려가, 무려 은행 금고에 들어가 숨죠 ㅋㅋ 은행 금고에 숨어, 혼자서 즐거운 독서 시간. 책을 읽으며 신문도 읽죠 그런데 신문이... "수소 폭탄이 모든 것을 파괴할 수 있다."는 충격적 보도... 읽기 무섭게 갑자기 흔들리는 금고... 수소 폭발이 일어난 듯... (수소 폭탄은 인류가 만든 가장 강한 폭탄입니다. 과거 그 실험이 해상에서 이루어졌고, 폭발의 충격으로 만들어진 바람이 지구를 세 바퀴 돌았죠)흔들림으로 인해 잠시 기절해 있던 남자가 일어나 금고를 열고 나오는데... 모두 폐허... 건물도, 자기가 일하던 자리도 모두 폐허였습니다. 밖으로 나가보니 건물이란 건물은 모조리 파괴된 모습... 광활한 황무지.. 결국 통조림을 겨우 구해서 배를 채우고, 망가진 소파에서 잠을 청하죠 다음 날... 온갖 곳을 돌아다니지만 모두 폐허 뿐인지라 소득이 없습니다. 결국 군인들의 무기들 사이에서 권총 하나를 발견하고 자살을 택하려는데... 오잉?? 도서관...? 채... 책이다!! 책 천국이다!! 아헿ㅎ헤헤헿 여긴 천국이얔ㅋㅋㅋ 읽고 싶은 것들이 다 여기 있엌ㅋㅋㅋㅋㅋ "시간!! 시간!! 남는게 시간 뿐 이구나!!!"이제 책을 읽으려 바닥으로 손을 뻗는 남자~ 그런데... 어...? 아무것도... 안 보인다... 하나 뿐인 안경이 다 깨져버렸습니다... "시간... 남는게 시간 뿐 인데... 아무 것도 할 수 없어..."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출처 -엽기혹은진실 레고 경비원님!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 !환상특급편이에요~ 이러한 소재도 독특하고 재밌는 것 같아요.언제나.댓글,추천,관심 감사드립니다! 382
환상특급2]어느 날 세상에 나 혼자밖에 없다면? + 세계가 멸망해서 나 혼자만 남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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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26506557 3부-야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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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특급편
http://pann.nate.com/talk/326548128 환상특급-피아노 치면 시간여행 가능함
오늘! 두 편의 "환상 특급"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둘 다 "최후의 인간"이 소재인 작품이죠!!
"환상 특급". 80년대 국내에서도 방송했던 미드죠.
이 글 브금이 80년대판 오프닝 브금이죠)
지금 30,40대 어른이시면 아실겁니다.
2002년에 리메이크 됐으나
너무 인기가 없고 재미도 없어서 1기만 하고 끝났죠...
그런데 이 작품은...
80년대보다 20년 전, 60년도에 있던 흑백의 원조!! 원조 작품입니다.
"환상 특급"을 소개해드리자면,
옴니버스 형식의 작품들로 이루어진 드라마이며,
"기묘한 이야기"아시죠? 일본 드라마? 그거랑 똑같습니다.
(기묘한 이야기가 환상 특급에서 모티브를 얻었죠)
매번 신기한 소재와 상황에 노출된 인물들의 가지각색의 이야기...
그럼 빠져봅시다!!!
1. 모두 어디로 갔지?
한 남자가 카페로 들어옵니다. 그런데 이 남자는 자기가 왜 여기 있는지 기억이 잘 안 난데요...
그런데 카페 안엔 아무도 없습니다. 카운터에도 아무도 없고요
내부로 들어가도 음식도 그대로, 식기도 그대로, 그래서 안에 있는 걸 대충 챙겨먹었는데도
아무도 안 옵니다.
뭔가 불안해서 카페 밖으로 나가보기로 하죠
그런데 마을엔 아무도 없고, 누군가 차 안에 있는걸 발견하고 기뻐서 말을 걸었더니
마네킹...
미용실 같은 곳을 가봐도 온통 마네킹...
전화를 걸으려 해도 "뚜..." 거리는 그 소리마저 나오지 않습니다.
감옥에 가봤지만 담당 경찰은 커녕 죄수들도 없죠
아무도 없어서 감옥 들어갔다가 실수로 문 닫혀서 갇힐 뻔... ㄷㄷ
결국 다시 카페로 복귀. 거울에 비친 자신을 보며 말을 걸죠...
할 짓이 없어서 비디오 대여점에 갔습니다. 온갖 걸린 비디오들을 돌려보며
지루함을 달래는데... 그 중 한 코너를 가득 매운 비디오...
비디오 이름을 보니... "지구 최후의 인간"...
왠지 모를 섬뜩한 기운에 비디오 가게를 뛰쳐나가는 남자...
그러다 극장에 도착합니다. 불빛도 가득한 극장. 영화도 상영 중 이네?
그래서 안에 들어갔지만
역시 아무도 없습니다. 매표소에도, 가게에도, 극장 안에도...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 일!! 갑자기 불이 꺼지더니 영화가 시작됩니다!!
누군가 있을 것이라 기대하며 영사실로 달려가는 남자!
그러나... 영사기만 틀어져있고 아무도 없습니다...
밤이 깊어지는데 혼자라는 것이 점점 무섭고 애처로운 남자...
마을을 질주해보지만 아무도 없습니다...
배가 고프면 카페로 가서 배를 채우면 되지만,
물건은 사방에 널려있으니 보고 싶은 비디오를 빌려서 아무거나
볼 수 있지만, 사람이 없었죠. 아무도... 아무도...
마을을 질주하다 자전거에 걸려 넘어진 남자. 가게 유리창에 붙어있는 눈동자 그림을 보더니
갑자기 겁에 질려버립니다. 그래서 근처에 세워져있던 전화기에 달려가서
제발 살려달라고 빌죠...
그런데...?
사람들이?? 왠 장교로 보이는 사람들이 나타나서는, 도와달라며 비명을 지르는
남자의 모습을 화면으로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알고보니 이들은 모두 실험을 하고 있었고,
남자는 우주로 떠나는 장기 프로젝트의 모의 실험실에서 실험 중 이었던 군인 병장이었던 것...
우주에서 혼자 남았을 때,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춘 상태로 얼마나 오래 있을 수 있는가를 실험하는 것
이었습니다... 484시간이나 있다가 구조 요청으로 인해 실험을 마치게 된 남자...
아무도 없던 그 기묘한 마을도, 혼자 남은 남자가 상상으로 만들어낸 그런 공간이라네요...
그리고 실험을 마친 그에게 장교가 묻습니다.
"어떻던가, 그 곳이 어떻게 보였나?"
"다신 가고싶지 않은 곳이요. 한 마을... 사람 하나도 어느 누구도 없는 마을..."
"단지 자네 생각이 만들어낸 악몽 같은 것일 뿐이네.
우린 농축물질을 자네 위로 공급했네.
읽을 것, 오락, 심지어 영화도 자네에게 제공했고,
산소를 주입하고 노폐물을 배출시켰지. 자네에게 필요한 모든 걸 다!
하지만 단 하나 가장할 수 없는,
자네에게 공급할 수 없던 것이 있었어.
매우 기본적인 욕구.
인간의 교제에 대한 갈망.
고독의 장벽...
그건 우리가 아직 알아내지 못했다네"
2. 남는게 시간 뿐
은행에서 일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이 남자가 독서 광 이에요... 문젠 일하면서 책을 몰래 읽다보니
돈 계산이 틀리고 고객 만족도 하락...
결국 은행 사장한테 불려서 혼납니다...
그런데 혼나서 사장실을 나가는 동안에도 읽을 거리 탐색 ㅋ
물론 집에서도 이것 때문에 말이 많습니다. 뭐 좀 읽으면 아내가 와서 윽박지르기 일쑤죠
그래서 책들은 몰래 소파 안에 숨겨놓고,
출근할 때 몰래 양복에 숨겨놓는데,
결국 들켜버려서 아내에게 책을 몽땅 찢겨버리죠...
결국 일을 하던 도중,
몰래 책들을 가지고 아래로 내려가,
무려 은행 금고에 들어가 숨죠 ㅋㅋ
은행 금고에 숨어, 혼자서 즐거운 독서 시간. 책을 읽으며 신문도 읽죠
그런데 신문이... "수소 폭탄이 모든 것을 파괴할 수 있다."는 충격적 보도...
읽기 무섭게 갑자기 흔들리는 금고... 수소 폭발이 일어난 듯...
(수소 폭탄은 인류가 만든 가장 강한 폭탄입니다.
과거 그 실험이 해상에서 이루어졌고, 폭발의 충격으로 만들어진
바람이 지구를 세 바퀴 돌았죠)
흔들림으로 인해 잠시 기절해 있던 남자가 일어나 금고를 열고 나오는데...
모두 폐허... 건물도, 자기가 일하던 자리도 모두 폐허였습니다.
밖으로 나가보니 건물이란 건물은 모조리 파괴된 모습... 광활한 황무지..
결국 통조림을 겨우 구해서 배를 채우고, 망가진 소파에서 잠을 청하죠
다음 날... 온갖 곳을 돌아다니지만 모두 폐허 뿐인지라 소득이 없습니다.
결국 군인들의 무기들 사이에서 권총 하나를 발견하고 자살을 택하려는데...
오잉?? 도서관...?
채... 책이다!! 책 천국이다!!
아헿ㅎ헤헤헿 여긴 천국이얔ㅋㅋㅋ
읽고 싶은 것들이 다 여기 있엌ㅋㅋㅋㅋㅋ
"시간!! 시간!! 남는게 시간 뿐 이구나!!!"
이제 책을 읽으려 바닥으로 손을 뻗는 남자~
그런데...
어...?
아무것도... 안 보인다...
하나 뿐인 안경이 다 깨져버렸습니다...
"시간... 남는게 시간 뿐 인데... 아무 것도 할 수 없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출처 -엽기혹은진실 레고 경비원님!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 !
환상특급편이에요~ 이러한 소재도 독특하고 재밌는 것 같아요.
언제나.댓글,추천,관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