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한 여자가 치마입으면

18女2015.03.29
조회130,203

 

 저는 166cm에 62kg인 18살 여학생입니다

요즘 제친구들이 저런 치마도 입고 달라붙는 치마도 입어요

너무 이쁘고 부러워서 저도 입고싶은데

저가 마르지 않으니깐 사람들 눈길도 무섭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양심상 저도 달라붙는 치마는 생각도 안해요ㅠㅠㅠㅠㅠ저런 퍼지는 치마??라도 입고 싶은데 

어쨌든 저가 저런 치마 입으면 욕 먹겠죠?

 

댓글 37

ㅇㅅㅇ오래 전

Best나 남자거든? 니가 피팅모델 몸매가 아니라고 욕할 놈은 없다. 상향평준화된 외모지상주의가 어린 학생 옷 선택마저 이렇게 고민스럽게 하는게 맘이 아프다.

오래 전

Best오히려 하체비만이나 뚱뚱한 사람들이 치마를 입는 게 낫지 않음? 바지 입으면 막 앞 뒤로 끼고 민망하던데 ㅠㅠ차라리 치마가 나은듯. 근데 글쓴이 그정도 아니야 맘 편하게 입어 ㅋㅋㅋ

0오래 전

뚱뚱하면 뭘입어도 욕하니까 입고싶은거 입고 욕먹자

숮숮숮오래 전

제가어제 저거입은사람봤거든요 앞머리없이머리길고 검정테니스스커트였는데 같은 여자인데도 엄청 이뻐보이더라구요 물론 체형은 ㅈ전혀안날씬 보통 통통 사이였습니다 풍겨오는 분위기때문인가 얼굴도 와 이쁘다정돈아니였음

오래 전

두번째사진 쇼핑몰알수있을까요ㅠㅠ 너무이뻐서..

ㅋㅋ오래 전

츄리닝 입어 츄리닝 솔직히 뭔옷을 입던 별감흥은 없어 그냥 염두에도 안둠

ㅇㅇ오래 전

나랑 동갑이고 키도 똑같네 근데 나 몸무게 48. 이런고민하는거 싫지않음? 짜증나지 남눈치보는거? 나도 이거 살뺀건데 진심 빼라.빼면 세상이 달라짐. 누가 62가 안뚱뚱하다는거야 너 남자지?몸무게 감각이없나 62면 뚱뚱 맞음 요즘 한국여자들 너무말라서 외국에서 저정도면 뚱뚱아닌데 한국에선 뚱뚱임. 글쓴아 너 막욕할라는거아니고 나도 겪은거니깐 살꼭빼 진짜 세상이 바뀜

ㅇㅇ오래 전

치마를 입으면 입는거고 스키니를 입으면 입는거고 뚱뚱한게 죄도 아니고 입고싶음 입는거지 남 시선 의식할 필요 ㄴㄴㄴ 벌금낼만큼 헐벗고 다니지만 않으면 됨

워후오래 전

나랑 비슷하네 나도 166에 60인데 나는 내 친구 중에 키는 163정돈데 몸무게 51 되는? 그런 애 있는데 걔랑 다닐때 치마 잘만 입고 다녔는데?? 오히려 치마입었을때 다리 더 얇고 예뻐보이고 좋기만 하더라 그래도 신경쓰이면 다이어트 열심히 해!! 난 요즘 배고픈 느낌을 즐겨볼려고 노력 중이야 이거 은근 좋음 내가 원래 귀차니즘이 있기도 하고 어차피 학교 석식 먹고 나면 영양분 섭취는 다 됐으니 집에와서 아무것도 안 먹기만 하면 되니까 쉬움 주말엔 주중에 잡힌 습관땜에 배가 고파도 딱히 뭘 먹고 싶다 이런 생각 안 들고 ㅋㅋㅋㅋ 좋아 아주 좋아

잉녀잉ㄴ년오래 전

노력해서 살을 좀 더 뺘는걸로

오래 전

괜찮아 뭘 입어도 넌 예뻐

ㄴㄴ오래 전

나 158에 55키로 통뚱녀인데 오히려 바지를 안입음 가끔 입기는 하는데 그나마 치마가 나은거같음….. 똥치만 아니면 욕먹을 이유 전혀 없음 자신감을 가지세요!!1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18女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