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그때 내가 너 먼저 좋아했었는데 포기했었어
그러다 작년이맘때 너가 고백했을 때 당황스럽기도하고 좋기도하고 싫기도하고 그랬어
난 너를 이미 포기했고 널 좋은 친구로만 생각하고 있었으니까.
그래도 고백을 받아들이기는 했는데 그이후로 갑자기 이건아닌거같다 싶어서 그냥 좋은친구로 지내자고했지
알겠다고, 사실은 고백하고나서 너랑 더 어색해진거같았다고하는 너를 보면서 정말 너무 미안했어
지금도 가끔 지나가다가 너 보이면 나 너만 계속 뚫어져라 쳐다본다 지금도 너무 미안해
염치없지만 나 너 좋아했어 지금도 좋아해
너랑 다시 잘 지내고싶다
그냥 너볼때마다 계속 아련하고 미안하고 좋고 후회되더라
니가 나한테 고백할때 했던 말 생각난다
너랑 말하면 재밌고 카톡하면 설레고 그냥 니가 좋았다.
중학교때부터 좋아했는데 같은 고등학교 가게 돼서 기쁘다.우리 사귀자.새학기인데 준비물사러 같이 시내에 나가자.너 못생긴거 아냐 너 예뻐
너같이 숫기없는애가 나한테 그렇게 말하기도힘들었을텐데.. ㅋㅋ
그냥 요즘은 니생각이 나네.
미안해 나도 내가 무슨 말 하는지 모르겠다
그냥 그렇다고
좋아했어 그냥 후회된다
그러다 작년이맘때 너가 고백했을 때 당황스럽기도하고 좋기도하고 싫기도하고 그랬어
난 너를 이미 포기했고 널 좋은 친구로만 생각하고 있었으니까.
그래도 고백을 받아들이기는 했는데 그이후로 갑자기 이건아닌거같다 싶어서 그냥 좋은친구로 지내자고했지
알겠다고, 사실은 고백하고나서 너랑 더 어색해진거같았다고하는 너를 보면서 정말 너무 미안했어
지금도 가끔 지나가다가 너 보이면 나 너만 계속 뚫어져라 쳐다본다 지금도 너무 미안해
염치없지만 나 너 좋아했어 지금도 좋아해
너랑 다시 잘 지내고싶다
그냥 너볼때마다 계속 아련하고 미안하고 좋고 후회되더라
니가 나한테 고백할때 했던 말 생각난다
너랑 말하면 재밌고 카톡하면 설레고 그냥 니가 좋았다.
중학교때부터 좋아했는데 같은 고등학교 가게 돼서 기쁘다.우리 사귀자.새학기인데 준비물사러 같이 시내에 나가자.너 못생긴거 아냐 너 예뻐
너같이 숫기없는애가 나한테 그렇게 말하기도힘들었을텐데.. ㅋㅋ
그냥 요즘은 니생각이 나네.
미안해 나도 내가 무슨 말 하는지 모르겠다
그냥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