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사한 일본 노인의 방

울엄마2015.03.29
조회54,443

댓글 12

힐링힐링오래 전

Best방에 온기가 없네... 혼자서 창밖을 보셨을떄 무슨 생각하셨을까

오래 전

Best이런 분들이 더이상 없었으면 좋겠다

눈물난다오래 전

Best저 차가워보이는방에 혼자계시다가 유품정리를 부탁하려고 전화기를 드셨기까지 얼마나 많은 눈물이 있으셨을까 얼마나 복잡하게 생각하셨을까..

솔직한세상오래 전

추·반사랑이 필요한 아이들 먹고 살기도 버거운 부모들 무한 경쟁 속으로 밀어 넣고 있는 교육 비정규직 양산하고 증세는 없다면서 간접세로 서민 부담만 늘리고 있는 박근혜 정부 이것이 개인의 문제일까? 나는 국가적인 문제라고 생각한다 ------------- http://pann.nate.com/talk/326590904 -------------- /

175女오래 전

나도 나중에 저렇게 될까바 무서워... 그나저나 통화....아..

오래 전

나도 혼자 오래살았는데.. 솔직히 혼자 살면 편하고 좋지. 내 맘대로 입에서는 거의 에덴동산마냥 자연인으로 살고.. 근데 어느날 갑자기 내가 욕실 바닥에서 미끄러진다거나, 혹은 심장마비 같은거라던가로 내가 죽으면.... 누가 얼마나 빨리 알아챌까 생각하면 무섭다.. 아니 것도 무서운데.. 내 죽고 내 컴타 열어보는건 더 무섭다 흠...

흑흑오래 전

남의일이 아닌듯~~ 혼자사는 1인가구가 많아서.. 노인이 아니라도 혼자 있다 아무도 모르게 가게 되면 어쩌나 가끔 걱정이 된다

오래 전

보는 내가 다 고독해지는 것 같네...너무 슬프다

ㅇㅇ오래 전

하진짜ㅠㅠ

눈물난다오래 전

저 차가워보이는방에 혼자계시다가 유품정리를 부탁하려고 전화기를 드셨기까지 얼마나 많은 눈물이 있으셨을까 얼마나 복잡하게 생각하셨을까..

뾰로로로롱오래 전

하...ㅠ-ㅠ.......

오래 전

마음아프다ㅠ..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오래 전

이런 분들이 더이상 없었으면 좋겠다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울엄마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