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반이 갈렸는데 작년에 같은반이었던 남자애가 있어 걔가 키도작고 성격도 약간 소심한데 내가 보기엔 귀여워서 내가 걜 자주 챙겨줬단말야 후반가서는 걔도 나한테 장난치고 내 장난 잘받아주고 난 걔가 너무 귀여워서 (이성적인 의미x) 맨날 성떼고 부르면서 ㅇㅇ이 내꺼라고 장난치고 그랬단말야 정말 친구로써.. 근데 요번에 다른반이 되서 아쉬우니까 한동안은 맨날 걔네반 찾아가서 놀고그랬어 근데 다른반 여자애들도 걔 귀여워하고 내꺼라하고 놀길래 아니라고 내꺼라고 장난으로 나야 쟤네야 이랬는데 걔가 웃으면서 나랑 더 친하다고 걔네한테 그러는거야 난 그게 기특해서 ㅋㅋㅋ 이야 ㅇㅇ이 나중에 나한테 장가와야겠네 이러고 놀았는데.. 저번에 어떤 남자애가 나보고 너진짜 나쁘다.. 이러는거야 그래서 뭐지 싶길래 걍 무시하고 내할일 했는데 그 남사친이 날 좋아한대.. 진실게임했는데 날 좋아한다고 했다고.. 나 진짜로 너무 놀라서.. 그니까 내가 꼬리치고 이런게 아니라 털털하고 장난 치는거 좋아해서 걔랑 맨날 게임도 같이하고 정말 동생같이 챙기고 좋아했던건데 ㅋㅋㅋ 걔는 나를 그렇게 봐왔다고 생각하니까.. 내가 예쁘지도 않고 남자애들한테 인기있지도 않거든 갑자기 되게 그 남사친애한테 죄진거같고 무의식적인 행동 했던게 떠올라서 괴로워.. 어떻게 대해야될지 모르겠고 난 당연히 그 애를 그런식으로 볼 수가 없어서 친구로 지내고 싶은데 어떻게해야할까 지금 티도 못내고있거든.. 이미 소문난거같던데ㅠㅠㅠ 어떡할까..
동생같이 생각했던 남사친이 날 좋아한대..
걔가 키도작고 성격도 약간 소심한데 내가 보기엔 귀여워서 내가 걜 자주 챙겨줬단말야
후반가서는 걔도 나한테 장난치고 내 장난 잘받아주고 난 걔가 너무 귀여워서 (이성적인 의미x) 맨날 성떼고 부르면서 ㅇㅇ이 내꺼라고 장난치고 그랬단말야 정말 친구로써..
근데 요번에 다른반이 되서 아쉬우니까 한동안은 맨날 걔네반 찾아가서 놀고그랬어 근데 다른반 여자애들도 걔 귀여워하고 내꺼라하고 놀길래 아니라고 내꺼라고 장난으로 나야 쟤네야 이랬는데 걔가 웃으면서 나랑 더 친하다고 걔네한테 그러는거야 난 그게 기특해서 ㅋㅋㅋ 이야 ㅇㅇ이 나중에 나한테 장가와야겠네 이러고 놀았는데..
저번에 어떤 남자애가 나보고 너진짜 나쁘다.. 이러는거야 그래서 뭐지 싶길래 걍 무시하고 내할일 했는데 그 남사친이 날 좋아한대.. 진실게임했는데 날 좋아한다고 했다고.. 나 진짜로 너무 놀라서..
그니까 내가 꼬리치고 이런게 아니라 털털하고 장난 치는거 좋아해서 걔랑 맨날 게임도 같이하고 정말 동생같이 챙기고 좋아했던건데 ㅋㅋㅋ 걔는 나를 그렇게 봐왔다고 생각하니까.. 내가 예쁘지도 않고 남자애들한테 인기있지도 않거든
갑자기 되게 그 남사친애한테 죄진거같고 무의식적인 행동 했던게 떠올라서 괴로워.. 어떻게 대해야될지 모르겠고 난 당연히 그 애를 그런식으로 볼 수가 없어서 친구로 지내고 싶은데 어떻게해야할까 지금 티도 못내고있거든.. 이미 소문난거같던데ㅠㅠㅠ 어떡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