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좀넘으니까 연락이 스몰스몰 오네
그래서 그사람이 차갖고 우리집앞으로와서 오늘만났고
서로 꼭 안아주고 다신 놓지말자 다짐하고
이제 서로미랠 꿈꾸며 가기로했다
그동안 나없어서 해방감은있었지만
시간이지날수록 눈뜨고잠들때까지 생각났다고
힘들었다며.. 내가자기옆에있어줘야된다며..
기받아갑니다..ㅠ
으 처음 이별하셨을때가 얼마나 만나고하신거예요?ㅠ 저는200일좀안되게만낫는데 그사람 직장교육시작해야하기도하고 다투느라 지쳤던 시기이기도해서 1월에 차이고 2월을 마지막으로 세번정도 매달린것같은데ㅠ 너무 현실적인데마음은 여리고,정도많고.. 후 그래서 알다가도모를 남자예요
밑에밑에 댓글 남겼던 사람입니다ㅠㅠ 댓글친절하게 달아주시는것같아서 한번만 더 여쭐게요. 조언이랑 힘얻고싶어서요ㅠ 저는 남친이랑 몇 달 안 사귀고 이별했구요.. 남자친구랑 사귀는내내 정말 대화도잘통했고 싸운적도 없었고, 자상하고좋은사람이었어요 그러다가 갑자기 그의 회사일을 비롯, 누가보더라도 극도로 상황이 힘들어졌고, 저는 그 와중에 연락엔소홀하지않았으면 좋겠다고..좋게좋게 말한다고 했는데, 그당시 그사람에겐 그것조차부담스러웠나봐요. 물론 그것들을 전부 감싸안을만큼 저를 사랑한건아니었겠지요,.. 여전히 저를 좋아하지만, 그동안 잘해준것도 없고, 잘해줄수도없을것같고 소중한 사람을 힘들게하는건 아닌것같다며 이별을 고하더라구요. 저는 진심다해 2번?3번 딱 붙잡았었구. 이젠 더이상 붙잡지않을거구요.. 지금 헤어진지 한달 즈음 되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도 희망이 있을까요? 역시 더이상연락않는게 최선이겠죠? 글쓰신분 너무 부럽고..정말 다시는헤어지는일없길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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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다ㅜㅜ한달이면 빠른 편 이네요 그나마ㅠㅠ 고생많으셨어요... 보통 연락오는거ㅡ석달이상 걸린다고하더군요 행복하시고 다신 여기들어오는일없길바랍니다!!!
아 좋겠다 그저 부러울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