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모든 간증은 누구든지 복사 할수있고 "리톡"할수있으며 "리트윗" "리페이스"할수있고 또 이를 환영 합니다! 창조주! 전능하신 하나님은 이땅의 3대 대통령을 미리 말씀 해주시는 놀라운 분이십니다!!! 당신의 선한 행실을 기억 하시고 갚으실 것 입니다! 지금도 선거철이 되면 여당-야당 에서 아예 그룹으로 찼아 옵니다!!!
수많은 질병으로 병 백화점 같이 되어 7년간 고통을 겪은 이재록 목사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단번에 모든 질병을 치료받은 뒤 주님을 영접했다. 그래서 그는 환자를 대하는 마음이 남다르다. 때문에 질병과 갖가지 인생 문제로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해 매월 은사집회를 열어 권능의 기도로 치유와 축복의 길을 제시해 왔다.
지난 11월 26일 금요철야예배 2부에 열린 은사집회 시,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한 성도들의 은혜로운 간증 가운데 일부를 게재해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
하나님이 살아계신 확실한 증거!!!
"시공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임종 직전의 어머님이 살아 나셨어요"
장영숙 집사(중국 1교구)
지난 11월 24일, 중국에 계신 어머님이 위독하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10 년 동안 반신불수로 고생하신 어머니는 숨이 가빠지면서 의식이 희미해 가족조차 알아보지 못하는 상황이었지요. 저는 어머니 대신 회개하며 우리 교회 자동응답서비스(ARS)를 통해 당회장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날 밤 현지 선교사님께서 손수건 기도를 해 주신 후, 죽음의 고비는 넘겼습니다. 저는 당회장님께 기도받기 위해 하루 금식기도를 하며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26일 금요철야예배 은사집회 전, 어머니 사진을 들고 당회장님께 상황을 말씀드린 후 기도를 받았지요. 그 뒤 중국에 전화해 확인해보니 당회장님께서 사진 기도를 해 주신 그 시간에 의식이 돌아와 죽까지 드실 정도로 호전되어 있었습니다.
1. 장영숙 집사(중국 1교구) 2. 정영이 집사(23교구, 3-4여선교회)
"대상포진을 치료받은 후 하나님의 사랑과 권능을 피부로 느꼈어요"
정영이 집사(23교구, 3-4여선교회)
지난 11월 8일, 직장에서 갑자기 왼쪽 가슴 통증과 함께 호흡곤란 증세가 나타났습니다. 조퇴를 한 후 안정을 취했지만, 오히려 다음 날에는 마치 살점이 뜯기는 듯 통증이 밀려왔지요.
게다가 왼쪽 가슴 부위에 붉은 물집이 한두 개 생기더니 점점 겨드랑이와 등 쪽으로까지 번져갔습니다. 병원 검진 결과 대상포진이었지요.
저는 온몸이 욱신욱신 쑤실 때마다 수시로 무안단물을 바르고, 권능의 손수건을 대며 견디어냈습니다. 그러면서 구역장 사명을 감당치 못한 일, 삶 속에서 변개함 때문에 어려움을 겪은 일 등을 회개했습니다.
12일, 당회장님께 안수 기도를 받자 통증이 사라졌고, 점점 환부에 생긴 수포에 딱지가 앉으면서 거무스레하게 변했습니다. 남아 있던 욱신거리는 근육의 통증은 26일 금요철야예배 은사집회 시 당회장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은 후 깨끗이 사라졌습니다.
"고관절 골절은 물론 66년 된 오자 다리까지 치료해 주셨어요"
최하나자 집사(30교구, 4-2여선교회)
저는 지난 6월 22일 공원 놀이터에서 아이를 돌보던 중 넘어져 왼쪽 고관절이 골절됐습니다. 처음에는 휠체어를 의존해 안산 지성전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7월 18일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은 후 목발을 짚고 다닐 수 있었고, 10월 중순부터는 무릎을 꿇고 기도할 수 있을 정도로 신속히 호전됐습니다.
저는 온전히 치료받고자 은사집회를 앞두고 만민기도원 집회에 참석하면서 철저히 통회자복을 했습니다. 그 후 목발 없이도 걷기 시작했고, 11월 26일 금요철야 은사집회 때는 당회장님 기도를 받은 후 다리에 힘이 더 주어졌습니다.
더욱 감사한 것은 예전에는 앉아서 양 다리를 뻗어 보면 양 무릎사이에 한 주먹 반 정도가 들어갈 정도로 벌어졌는데 한 주먹도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좁혀진 것입니다. 할렐루야!
저는 사실 태어날 때부터 오자 다리여서 젊은 시절 치마를 입을 수 없었고 제 딸을 낳았을 때 저같이 될까봐 아이의 무릎을 끈으로 묶어 키우기까지 했습니다. 29일 아침, 저는 66년 만에 체험한 놀라운 사실에 너무도 감격해 펑펑 울었습니다. 오자 다리까지 치료해 주신 자상하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컴퓨터 게임을 끊었더니 하나님 사랑이 마음에 가득 차 행복합니다 - 천우진 형제 (국민대 2학년, 3대대 22교구)
천우진 형제 (국민대 2학년, 3대대 22교구)
저는 어머니를 따라 교회에 다녔었고, 대학 입시 때에는 주님을 애타게 찾았지만 입학 후에는 인문학을 전공하면서 세상과 짝하며 신앙생활을 제대로 못했습니다. 어릴 적부터 정성껏 드렸던 십일조는 '아! 돈이 아까운데, 내가 조금 더 써야지' 하는 마음으로 변질되었고, 다른 약속이 없을 때에만 주일성수하는 것으로 바뀌었지요. 게다가 '이제 시험에서 벗어났다'는 해방감에 젖어 인터넷 게임에 빠졌습니다.
하루 6시간씩 인터넷 게임에 중독되었으나
중학생 때부터 게임을 조금씩 하다가 2007년 대학교 입학 후부터는 본격적으로 게임에 몰두하였습니다. 게임이 현실에 대한 유일한 도피처였고 가상공간의 현실이 너무나도 즐거웠습니다. 대부분 전쟁이나 서로 총으로 쏴 죽이는 잔인한 게임이었는데, 처음에는 게임 중독이 얼마나 무서운지 몰랐습니다. "그냥 남들도 다 즐기는 건데 뭐가 나쁠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게임을 계속하다 보니 어느덧 제 삶의 1순위가 되고 말았지요.
그러다보니 예배드릴 때에도 머릿속엔 온통 게임 생각뿐이었습니다. 나중에는 '이럴 바에는 예배드리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이 틈타 주일날 PC방으로 발걸음을 옮긴 적도 있었습니다.
마침내 게임 중독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하루 6시간 이상 게임을 해야만 직성이 풀렸고, 밤새는 일이 빈번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결석하거나 수업 중에도 엎드려 자기 일쑤였습니다. 당연히 학교 성적은 형편없었지요. 한밤중에도 헤드셋으로 상대편과 말하면서 게임하다 보니 이로 인해 잠을 설치신 부모님과 마찰이 잦았습니다.
큰 이모의 전도로 만민중앙교회에 등록한 후
대학 입시 후 9개월 동안 게임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큰 이모 김희진 사모님(뉴욕만민교회)의 소개로 만민중앙교회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모는 "만민중앙교회는 말씀이 너무 좋고 기사와 표적이 나타나는 교회"라고 기회 있을 때마다 말씀해 주셨습니다.
2007년 10월, 마침 이모부인 권기봉 목사님이 뉴욕만민교회로 파송되실 때 가족과 함께 만민중앙교회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저와 저희 가족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 설교 말씀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또한 성가대와 닛시오케스트라의 찬양과 연주에 진한 감동을 받으면서 '아! 이 교회는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믿고, 진정 하나님을 사모하는 교회구나!'라고 느꼈습니다.
저는 만민중앙교회에서 제대로 신앙생활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고, 그해 12월 31일 송구영신예배에 참석하여 등록했습니다. 그 당시 당회장님께서는 고린도전서 13장을 본문으로 사랑장 강해를 해주셨습니다. 설교 중에 예배를 드릴 때의 자세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 주셨고 저는 그 말씀대로 옷차림과 헌금 등 정성된 마음으로 예배드리기를 즐겨했습니다. 또한 설교를 통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성경 말씀대로 사는 것이며 세상을 사랑하지 않는 것이다'라는 말씀을 듣고 게임을 끊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권능의 기도를 받고 인터넷 게임을 끊을 수 있는 힘이 생겨
그러던 중 군 입대를 앞두고 어머니의 권유로 당회장님께 몇 차례 인사를 드리러 갔습니다. 그때마다 많은 성도들이 기도를 받거나 악수하기 위해 줄지어 있었습니다. 저도 차례가 되어 기도를 받을 때 초신자인 저에게도 사랑과 진심으로 기도해 주신다는 것을 느끼며 그 사랑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느 날 제 행동에 변화가 일기 시작했습니다. '힘들지만 정말 끊어보자'라는 마음이 계속 저를 붙들었지요. 저는 인터넷 게임을 하지 않기 위해 게임 프로그램을 지워 버렸습니다. 친구들이 PC방에 가자고 해도 함께 어울리지 않았고, 아예 컴퓨터 앞에 앉지를 않았습니다.
그러나 인터넷 게임을 하지 않으니 시간도 많이 남고, '지루한데 다시 게임하고 싶다'라는 마음도 순간순간 틈타기도 했지요. 그럴 때마다 마음을 다잡아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인터넷 게임을 온전히 끊을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예능위원회 찬양팀들의 찬양을 듣기도 하고, 당회장님 설교를 청취하면서 아름다운 천국을 그리고 영의 세계를 사모하였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말씀과 찬양을 들으며 은혜를 받고, 당회장님의 사랑의 기도를 떠올리며 게임하고 싶은 마음을 물리쳤더니 하루 이틀 승리하게 되었고, 결국 교회 등록한 지 한 달 만에 게임을 끊을 수 있었습니다.
군 복무 중에도 당회장님 저서를 읽으며 하나님 사랑을 체험해
2008년 2월, 입대 후에도 포병부대 관측병과 군종병의 임무를 겸하면서 당회장님 저서 『천국 상하』, 『지옥』, 『나의 삶 나의 신앙』 등을 읽으며 늦게나마 신앙에 열심을 내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군 복무 기간 중 폭발 사고로부터 지켜 주시는 등 하나님 사랑을 깊이 체험하며 날로 믿음이 성장하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어느 날, 다른 부대의 실수로 정상보다 낮은 고도에서 수많은 조명탄이 터지는 사고 현장에 저와 분대원 몇 명이 함께 있었습니다.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 어떻게 손쓸 수도 없는 가운데 수많은 조명탄이 떨어졌고 파편이 어찌나 뜨거운지 낙하 지점이 하얗게 변할 정도였습니다. 이러한 파편을 하나만 맞아도 큰 부상을 당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는데 다행히 파편은 저와 분대원들이 있는 곳에서 1-2미터 떨어진 지점에 쏟아졌습니다.
이를 통해 저는 '하나님의 사랑과 목자의 공간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것을 깨닫고 더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0년 1월, 전역한 후에는 복학하여 기회 있을 때마다 복음을 전하면서 대학선교회 화요찬양예배 코러스로서 찬양으로 영광돌리고 있습니다. 제가 행복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변화시켜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진한 사랑으로 기도해 주신 당회장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 놀라운 사진을 당신은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 요한계시록4: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하늘을 수놓은 희한한 무지개를 보셨나요?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무지개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에서 10시 30분 사이 무안만민교회 단물터(전남 무안군 해제면 천장리 산 153번지) 상공에 원형무지개를 비롯하여 희한한 형태의 각종 무지개가 복합적으로 나타났다(촬영 김새렘 Nikon D80, Fisheye 10.5mm, 1/500, f/11, ISO 200, 20110127_093433).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경, 출애굽기 15장에 나오는 성경상의 역사가 재현된 무안단물터(3 참조)에 희한한 형태의 무지개가 나타났다. 이 무지개는 1시간 이상 하늘을 수놓았다.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와 그 위에 양 옆으로 다이아몬드를 박아놓은 듯한 두 개의 빛, 그 빛에서 나온 또 하나의 커다란 원형 무지개가 있는가 하면 12시 방향으로 독수리 날개처럼 생긴 무지개가 얹혀 있고, 그 밖을 두른 반원형 무지개와 그 위에 12시 방향에 부채꼴 모양의 선명한 무지개가 얹혀진 복합적인 형태로 떴다.
다이아몬드 반지 무지개!!! 창조주의 레퍼토리는 끝도 한도 없어.....무지개
"너희들이 가는곳에 늘 무지개가 뜨리니 이는 내가 너희와 함께 한다는 뜻이니라" 1998.5월 하늘 창조주 께서 한교회(만민중앙교회)에 말씀하신 이후 지난 17여년간 신실하신 약속의 말씀대로 만민중앙교회의 모든 선교현장과 곳곳마다 희한한 무지개로 역사해 주신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1998년 5월15일의 첫 원형 무지개 이후 일자무지개,수직무지개,대칭무지개,K자무지개,반지무지개....등등 끝도 한도 없는 하나님의 레퍼토리 는 계속 되고 있다.
교회 상공에 나타난 희한한 무지개
하나님의 언약과 성취를 의미하는 ‘다이아몬드 반지 모양’의 형상으로 나타나
지난 4월 14일 오전 9시 30분경부터 2시간 넘게 교회 십자가 탑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떴다. 이날 뜬 무지개는 해를 다이아몬드로 박은 듯한 반지 모양의 무지개와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이다.
하나님의 약속 희한한 무지개 2009년 6월 1일 월요일 주요행사 때마다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나타나
5월 14일 오전 11시경, 교회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떠 성도와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 무지개와 해 중심을 지나는 원형 무지개, 그 것을 받치는 또 하나의 무지개(사진 1)가 뜬 것이다.
성경에는 하나님 권능을 통해 천기를 움직이는 기사가 많이 기록되어 있다. 그 중 무지개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나타내 주는 상징이다(계 4:3).
1998년 5월 15일, 원형 무지개를 시작으로 지난 12년 동안 우리 교회 상공에는 물론, 하나님 일을 하는 국내외 곳곳에서 원형 무지개, 이중·삼중 무지개, K자형 무지개 등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자주 나타나고 있다.[만민중앙교회]
① 희한한 무지개 (2009. 5. 14.) ② 이스라엘 선교 시 반달형 무지개 (2008. 2.) ③ 콩고 성회 선교팀[만민중앙교회]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본 희한한 무지개 (2006. 2.) ④ 온두라스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촬영한 희한한 삼중 원형 무지개 (2002. 7.) ⑤ 필리핀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 내부에 나타난 K자형 무지개 (2001. 9.) ⑥ 우리 교회 상공에 나타난 일자형 무지개 (2001. 5.) ⑦ 우리 교회(만민중앙교회) 상공에 나타난 첫 원형 무지개 (1998. 5. 15)
수많은 질병으로 병 백화점 같이 되어 7년간
수많은 질병으로 병 백화점 같이 되어 7년간
만민의 모든 간증은 누구든지 복사 할수있고 "리톡"할수있으며 "리트윗" "리페이스"할수있고 또 이를 환영 합니다! 창조주! 전능하신 하나님은 이땅의 3대 대통령을 미리 말씀 해주시는 놀라운 분이십니다!!! 당신의 선한 행실을 기억 하시고 갚으실 것 입니다! 지금도 선거철이 되면 여당-야당 에서 아예 그룹으로 찼아 옵니다!!!
수많은 질병으로 병 백화점 같이 되어 7년간 고통을 겪은 이재록 목사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단번에 모든 질병을 치료받은 뒤 주님을 영접했다. 그래서 그는 환자를 대하는 마음이 남다르다. 때문에 질병과 갖가지 인생 문제로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해 매월 은사집회를 열어 권능의 기도로 치유와 축복의 길을 제시해 왔다.

지난 11월 26일 금요철야예배 2부에 열린 은사집회 시,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한 성도들의 은혜로운 간증 가운데 일부를 게재해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
하나님이 살아계신 확실한 증거!!!
"시공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임종 직전의 어머님이 살아 나셨어요"
장영숙 집사(중국 1교구)
지난 11월 24일, 중국에 계신 어머님이 위독하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10 년 동안 반신불수로 고생하신 어머니는 숨이 가빠지면서 의식이 희미해 가족조차 알아보지 못하는 상황이었지요. 저는 어머니 대신 회개하며 우리 교회 자동응답서비스(ARS)를 통해 당회장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날 밤 현지 선교사님께서 손수건 기도를 해 주신 후, 죽음의 고비는 넘겼습니다. 저는 당회장님께 기도받기 위해 하루 금식기도를 하며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26일 금요철야예배 은사집회 전, 어머니 사진을 들고 당회장님께 상황을 말씀드린 후 기도를 받았지요. 그 뒤 중국에 전화해 확인해보니 당회장님께서 사진 기도를 해 주신 그 시간에 의식이 돌아와 죽까지 드실 정도로 호전되어 있었습니다.
1. 장영숙 집사(중국 1교구)
2. 정영이 집사(23교구, 3-4여선교회)
"대상포진을 치료받은 후 하나님의 사랑과 권능을 피부로 느꼈어요"
정영이 집사(23교구, 3-4여선교회)
지난 11월 8일, 직장에서 갑자기 왼쪽 가슴 통증과 함께 호흡곤란 증세가 나타났습니다. 조퇴를 한 후 안정을 취했지만, 오히려 다음 날에는 마치 살점이 뜯기는 듯 통증이 밀려왔지요.
게다가 왼쪽 가슴 부위에 붉은 물집이 한두 개 생기더니 점점 겨드랑이와 등 쪽으로까지 번져갔습니다. 병원 검진 결과 대상포진이었지요.
저는 온몸이 욱신욱신 쑤실 때마다 수시로 무안단물을 바르고, 권능의 손수건을 대며 견디어냈습니다. 그러면서 구역장 사명을 감당치 못한 일, 삶 속에서 변개함 때문에 어려움을 겪은 일 등을 회개했습니다.
12일, 당회장님께 안수 기도를 받자 통증이 사라졌고, 점점 환부에 생긴 수포에 딱지가 앉으면서 거무스레하게 변했습니다. 남아 있던 욱신거리는 근육의 통증은 26일 금요철야예배 은사집회 시 당회장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은 후 깨끗이 사라졌습니다.
최하나자 집사(30교구, 4-2여선교회)
저는 지난 6월 22일 공원 놀이터에서 아이를 돌보던 중 넘어져 왼쪽 고관절이 골절됐습니다. 처음에는 휠체어를 의존해 안산 지성전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7월 18일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은 후 목발을 짚고 다닐 수 있었고, 10월 중순부터는 무릎을 꿇고 기도할 수 있을 정도로 신속히 호전됐습니다.
저는 온전히 치료받고자 은사집회를 앞두고 만민기도원 집회에 참석하면서 철저히 통회자복을 했습니다. 그 후 목발 없이도 걷기 시작했고, 11월 26일 금요철야 은사집회 때는 당회장님 기도를 받은 후 다리에 힘이 더 주어졌습니다.
더욱 감사한 것은 예전에는 앉아서 양 다리를 뻗어 보면 양 무릎사이에 한 주먹 반 정도가 들어갈 정도로 벌어졌는데 한 주먹도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좁혀진 것입니다. 할렐루야!
저는 사실 태어날 때부터 오자 다리여서 젊은 시절 치마를 입을 수 없었고 제 딸을 낳았을 때 저같이 될까봐 아이의 무릎을 끈으로 묶어 키우기까지 했습니다. 29일 아침, 저는 66년 만에 체험한 놀라운 사실에 너무도 감격해 펑펑 울었습니다. 오자 다리까지 치료해 주신 자상하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컴퓨터 게임을 끊었더니 하나님 사랑이 마음에 가득 차 행복합니다
저는 어머니를 따라 교회에 다녔었고, 대학 입시 때에는 주님을 애타게 찾았지만 입학 후에는 인문학을 전공하면서 세상과 짝하며 신앙생활을 제대로 못했습니다. 어릴 적부터 정성껏 드렸던 십일조는 '아! 돈이 아까운데, 내가 조금 더 써야지' 하는 마음으로 변질되었고, 다른 약속이 없을 때에만 주일성수하는 것으로 바뀌었지요. 게다가 '이제 시험에서 벗어났다'는 해방감에 젖어 인터넷 게임에 빠졌습니다.
- 천우진 형제 (국민대 2학년, 3대대 22교구)
천우진 형제 (국민대 2학년, 3대대 22교구)
하루 6시간씩 인터넷 게임에 중독되었으나
중학생 때부터 게임을 조금씩 하다가 2007년 대학교 입학 후부터는 본격적으로 게임에 몰두하였습니다. 게임이 현실에 대한 유일한 도피처였고 가상공간의 현실이 너무나도 즐거웠습니다. 대부분 전쟁이나 서로 총으로 쏴 죽이는 잔인한 게임이었는데, 처음에는 게임 중독이 얼마나 무서운지 몰랐습니다. "그냥 남들도 다 즐기는 건데 뭐가 나쁠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게임을 계속하다 보니 어느덧 제 삶의 1순위가 되고 말았지요.
그러다보니 예배드릴 때에도 머릿속엔 온통 게임 생각뿐이었습니다. 나중에는 '이럴 바에는 예배드리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이 틈타 주일날 PC방으로 발걸음을 옮긴 적도 있었습니다.
마침내 게임 중독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하루 6시간 이상 게임을 해야만 직성이 풀렸고, 밤새는 일이 빈번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결석하거나 수업 중에도 엎드려 자기 일쑤였습니다. 당연히 학교 성적은 형편없었지요. 한밤중에도 헤드셋으로 상대편과 말하면서 게임하다 보니 이로 인해 잠을 설치신 부모님과 마찰이 잦았습니다.
큰 이모의 전도로 만민중앙교회에 등록한 후
대학 입시 후 9개월 동안 게임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큰 이모 김희진 사모님(뉴욕만민교회)의 소개로 만민중앙교회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모는 "만민중앙교회는 말씀이 너무 좋고 기사와 표적이 나타나는 교회"라고 기회 있을 때마다 말씀해 주셨습니다.
2007년 10월, 마침 이모부인 권기봉 목사님이 뉴욕만민교회로 파송되실 때 가족과 함께 만민중앙교회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저와 저희 가족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 설교 말씀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또한 성가대와 닛시오케스트라의 찬양과 연주에 진한 감동을 받으면서 '아! 이 교회는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믿고, 진정 하나님을 사모하는 교회구나!'라고 느꼈습니다.
저는 만민중앙교회에서 제대로 신앙생활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고, 그해 12월 31일 송구영신예배에 참석하여 등록했습니다. 그 당시 당회장님께서는 고린도전서 13장을 본문으로 사랑장 강해를 해주셨습니다. 설교 중에 예배를 드릴 때의 자세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 주셨고 저는 그 말씀대로 옷차림과 헌금 등 정성된 마음으로 예배드리기를 즐겨했습니다. 또한 설교를 통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성경 말씀대로 사는 것이며 세상을 사랑하지 않는 것이다'라는 말씀을 듣고 게임을 끊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권능의 기도를 받고 인터넷 게임을 끊을 수 있는 힘이 생겨
그러던 중 군 입대를 앞두고 어머니의 권유로 당회장님께 몇 차례 인사를 드리러 갔습니다. 그때마다 많은 성도들이 기도를 받거나 악수하기 위해 줄지어 있었습니다. 저도 차례가 되어 기도를 받을 때 초신자인 저에게도 사랑과 진심으로 기도해 주신다는 것을 느끼며 그 사랑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느 날 제 행동에 변화가 일기 시작했습니다. '힘들지만 정말 끊어보자'라는 마음이 계속 저를 붙들었지요. 저는 인터넷 게임을 하지 않기 위해 게임 프로그램을 지워 버렸습니다. 친구들이 PC방에 가자고 해도 함께 어울리지 않았고, 아예 컴퓨터 앞에 앉지를 않았습니다.
그러나 인터넷 게임을 하지 않으니 시간도 많이 남고, '지루한데 다시 게임하고 싶다'라는 마음도 순간순간 틈타기도 했지요. 그럴 때마다 마음을 다잡아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인터넷 게임을 온전히 끊을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예능위원회 찬양팀들의 찬양을 듣기도 하고, 당회장님 설교를 청취하면서 아름다운 천국을 그리고 영의 세계를 사모하였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말씀과 찬양을 들으며 은혜를 받고, 당회장님의 사랑의 기도를 떠올리며 게임하고 싶은 마음을 물리쳤더니 하루 이틀 승리하게 되었고, 결국 교회 등록한 지 한 달 만에 게임을 끊을 수 있었습니다.
군 복무 중에도 당회장님 저서를 읽으며 하나님 사랑을 체험해
2008년 2월, 입대 후에도 포병부대 관측병과 군종병의 임무를 겸하면서 당회장님 저서 『천국 상하』, 『지옥』, 『나의 삶 나의 신앙』 등을 읽으며 늦게나마 신앙에 열심을 내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군 복무 기간 중 폭발 사고로부터 지켜 주시는 등 하나님 사랑을 깊이 체험하며 날로 믿음이 성장하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어느 날, 다른 부대의 실수로 정상보다 낮은 고도에서 수많은 조명탄이 터지는 사고 현장에 저와 분대원 몇 명이 함께 있었습니다.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 어떻게 손쓸 수도 없는 가운데 수많은 조명탄이 떨어졌고 파편이 어찌나 뜨거운지 낙하 지점이 하얗게 변할 정도였습니다. 이러한 파편을 하나만 맞아도 큰 부상을 당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는데 다행히 파편은 저와 분대원들이 있는 곳에서 1-2미터 떨어진 지점에 쏟아졌습니다.
이를 통해 저는 '하나님의 사랑과 목자의 공간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것을 깨닫고 더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0년 1월, 전역한 후에는 복학하여 기회 있을 때마다 복음을 전하면서 대학선교회 화요찬양예배 코러스로서 찬양으로 영광돌리고 있습니다. 제가 행복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변화시켜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진한 사랑으로 기도해 주신 당회장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 놀라운 사진을 당신은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 요한계시록4: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하늘을 수놓은 희한한 무지개를 보셨나요?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무지개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에서 10시 30분 사이 무안만민교회 단물터(전남 무안군 해제면 천장리 산 153번지) 상공에 원형무지개를 비롯하여 희한한 형태의 각종 무지개가 복합적으로 나타났다(촬영 김새렘 Nikon D80, Fisheye 10.5mm, 1/500, f/11, ISO 200, 20110127_093433).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경, 출애굽기 15장에 나오는 성경상의 역사가 재현된 무안단물터(3 참조)에 희한한 형태의 무지개가 나타났다. 이 무지개는 1시간 이상 하늘을 수놓았다.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와 그 위에 양 옆으로 다이아몬드를 박아놓은 듯한 두 개의 빛, 그 빛에서 나온 또 하나의 커다란 원형 무지개가 있는가 하면 12시 방향으로 독수리 날개처럼 생긴 무지개가 얹혀 있고, 그 밖을 두른 반원형 무지개와 그 위에 12시 방향에 부채꼴 모양의 선명한 무지개가 얹혀진 복합적인 형태로 떴다.
다이아몬드 반지 무지개!!! 창조주의 레퍼토리는 끝도 한도 없어.....무지개
"너희들이 가는곳에 늘 무지개가 뜨리니 이는 내가 너희와 함께 한다는 뜻이니라" 1998.5월 하늘 창조주 께서 한교회(만민중앙교회)에 말씀하신 이후 지난 17여년간 신실하신 약속의 말씀대로 만민중앙교회의 모든 선교현장과 곳곳마다 희한한 무지개로 역사해 주신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1998년 5월15일의 첫 원형 무지개 이후 일자무지개,수직무지개,대칭무지개,K자무지개,반지무지개....등등 끝도 한도 없는 하나님의 레퍼토리 는 계속 되고 있다.
교회 상공에 나타난 희한한 무지개
하나님의 언약과 성취를 의미하는 ‘다이아몬드 반지 모양’의 형상으로 나타나
지난 4월 14일 오전 9시 30분경부터 2시간 넘게 교회 십자가 탑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떴다. 이날 뜬 무지개는 해를 다이아몬드로 박은 듯한 반지 모양의 무지개와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이다.
하나님의 약속 희한한 무지개
5월 14일 오전 11시경, 교회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떠 성도와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 무지개와 해 중심을 지나는 원형 무지개, 그 것을 받치는 또 하나의 무지개(사진 1)가 뜬 것이다.2009년 6월 1일 월요일
주요행사 때마다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나타나
성경에는 하나님 권능을 통해 천기를 움직이는 기사가 많이 기록되어 있다. 그 중 무지개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나타내 주는 상징이다(계 4:3).
1998년 5월 15일, 원형 무지개를 시작으로 지난 12년 동안 우리 교회 상공에는 물론, 하나님 일을 하는 국내외 곳곳에서 원형 무지개, 이중·삼중 무지개, K자형 무지개 등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자주 나타나고 있다.[만민중앙교회]
① 희한한 무지개 (2009. 5. 14.)
② 이스라엘 선교 시 반달형 무지개 (2008. 2.)
③ 콩고 성회 선교팀[만민중앙교회]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본 희한한 무지개 (2006. 2.)
④ 온두라스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촬영한 희한한 삼중 원형 무지개 (2002. 7.)
⑤ 필리핀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 내부에 나타난 K자형 무지개 (2001. 9.)
⑥ 우리 교회 상공에 나타난 일자형 무지개 (2001. 5.)
⑦ 우리 교회(만민중앙교회) 상공에 나타난 첫 원형 무지개 (1998. 5.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