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ㅋㅋ 판에 글 처음 써 봄 ㅋㅋ 일단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자면 며칠 전 국어선생님이 우리들에게 하라는 수업은 안 하시고 짬을 내어 우리에게 썰을 풀어주셨는데 그게바로 ㅈㄱㄴ. 국어쌤의 아는 언니분이 클럽 퀸카이고 그래서 거기 사장님이랑 친했나봄 그래서 사장님이 클럽에 오시면 그 언니한테 전화로 알려줘서 같이 부킹도 하고 그랬던 거임 한 날은 그 언니와 선생님이 같이 있던 날이었ㅇ음. 그때 그 언니분이 쌤한테 갑자기 전화를 받더니 막 꾸미고 클럽 가자고 하는 거임 ㅇㅇ 그래서 쌤은 영문도 모르고 클럽을 갔지 그리고 클럽에 도착해서 엄청나게 큰 룸에 들어갔더니 사람 엄청 많고 그 중앙에 이민우가 있었다는 거임 ㅇㅇ 근데 우리 국어쌤은 잘생긴 시인의 시를 찾아보고 덕질하는 그런 쌤이셨음 그래서 아무감흥 없ㅋ음ㅋ 그때의 이민우 M활동 한창 할 때였다고 함 그런데 그 언니님은 그분보다 키가 커서 그분의 눈에 영 차지 않았던 것 같음 ㅇㅇ 또한 그 언니님 눈에도 차지 않았다는 것 같고 ㅋㅋㅋ 그래서 결국 그 언니님은 타이밍 맞춰서 잘 나갔지만 쌤은 타이밍 못 맞춰서 그분 옆에 가만 앉아있었었음 그렇게 가만히 있다가 와 타이밍! 하고 나가려는 순간 그분이 쌤의 팔목을 뙇 잡음 그리고 쌤은 돌아보았지 "네..?" "..ㅋ..." "..?" "싸인해줄까..?ㅋ" 엄청나게 자만심 가득하고 허세가 그득히 있는 표정이었다고 함. 하지만 전에도 언급했지만 우리의 선생님은 잘생긴 시인을 좋아하시는 분이었음 ㅇㅇ 그래서 "아니요 괜찮아요 ㅋ" 라고 말한 후 집에 왔다고 함. 허접하다 ㅋ..또르르 10
학교 국어쌤이 몇년 전 신화의 이민우를 만난 썰을 풀어주셨다
안녕 ㅋㅋ 판에 글 처음 써 봄 ㅋㅋ
일단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자면 며칠 전 국어선생님이 우리들에게 하라는 수업은 안 하시고 짬을 내어 우리에게 썰을 풀어주셨는데 그게바로 ㅈㄱㄴ.
국어쌤의 아는 언니분이 클럽 퀸카이고 그래서 거기 사장님이랑 친했나봄 그래서 사장님이 클럽에 오시면 그 언니한테 전화로 알려줘서 같이 부킹도 하고 그랬던 거임
한 날은 그 언니와 선생님이 같이 있던 날이었ㅇ음. 그때 그 언니분이 쌤한테 갑자기 전화를 받더니 막 꾸미고 클럽 가자고 하는 거임 ㅇㅇ 그래서 쌤은 영문도 모르고 클럽을 갔지
그리고 클럽에 도착해서 엄청나게 큰 룸에 들어갔더니 사람 엄청 많고 그 중앙에 이민우가 있었다는 거임 ㅇㅇ 근데 우리 국어쌤은 잘생긴 시인의 시를 찾아보고 덕질하는 그런 쌤이셨음
그래서 아무감흥 없ㅋ음ㅋ 그때의 이민우 M활동 한창 할 때였다고 함
그런데 그 언니님은 그분보다 키가 커서 그분의 눈에 영 차지 않았던 것 같음 ㅇㅇ 또한 그 언니님 눈에도 차지 않았다는 것 같고 ㅋㅋㅋ 그래서 결국 그 언니님은 타이밍 맞춰서 잘 나갔지만 쌤은 타이밍 못 맞춰서 그분 옆에 가만 앉아있었었음
그렇게 가만히 있다가 와 타이밍! 하고 나가려는 순간 그분이 쌤의 팔목을 뙇 잡음 그리고 쌤은 돌아보았지
"네..?"
"..ㅋ..."
"..?"
"싸인해줄까..?ㅋ"
엄청나게 자만심 가득하고 허세가 그득히 있는 표정이었다고 함. 하지만 전에도 언급했지만 우리의 선생님은 잘생긴 시인을 좋아하시는 분이었음 ㅇㅇ 그래서 "아니요 괜찮아요 ㅋ" 라고 말한 후 집에 왔다고 함.
허접하다 ㅋ..또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