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인 용기는 내지 못하겠어 그래도 나 지금까지 수없이 많이 용기내서 다가가고 자존심 굽히면서 다가가고 내가 아쉬운거니까 서운해도 티 안내고 그랬어 나만 힘든거 같아서 그만 둘까 생각도 해봤지만 그래도 옆에 있는게 더 좋아서 다시 다가갔어.. 이제 그 수없이 많은 용기들이 아무것도 아니게 될거같아 더이상 용기내기가 무섭다 나는 용기내지만 달라지지않는 우리 사이 너무 지치고 힘들어 사소한거에 상처받고 힘들어하고 자책하고 서운해하고... 감정적으로 너무힘들다 나를 바라봐주길 바라는건 이미 체념했어 더이상 용기내지못하겟어.. 232
나는 수도없이 용기를 냈는데
결정적인 용기는 내지 못하겠어
그래도 나 지금까지 수없이 많이 용기내서 다가가고
자존심 굽히면서 다가가고
내가 아쉬운거니까 서운해도 티 안내고 그랬어
나만 힘든거 같아서 그만 둘까 생각도 해봤지만 그래도 옆에 있는게 더 좋아서 다시 다가갔어..
이제 그 수없이 많은 용기들이 아무것도 아니게 될거같아 더이상 용기내기가 무섭다
나는 용기내지만 달라지지않는 우리 사이 너무 지치고 힘들어
사소한거에 상처받고 힘들어하고 자책하고 서운해하고... 감정적으로 너무힘들다
나를 바라봐주길 바라는건 이미 체념했어
더이상 용기내지못하겟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