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스압주의 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핫한 걸 예원을 보면서 내가 인연끊은 친구ㄴ이 기억이 나는데 나는 지금은 20대중반이고 이 친구와 대딩때 서로 만난 사이야 내가 타지로 대학을 가서 적응을 잘 못하고 있어서 대학교 분위기나 지역 분위기 자체가 우리 지방과는 아주 많이 다른 개방적인 곳이었는데 이 친구ㄴ이 아주 남다른 개방적인 정신을 가지고 있었지 ㅋㅋ 어쩌다 나는 적응을 잘 못했는데 새내기때 친해졌는데 처음엔 털털하다고 생각했어 서로 성향은 다르지만 아주 성격 좋은 아이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친해지면 안됐는데 ㅋㅋㅋ일단 우리과는 남자가 많고 여자가 쫌 적은과로 여자가 활개치기에 아주 좋고 이 녀인은 아주 옷도 대학생이 저런옷을? 할 정도로 옷을 입고 다녔징ㅋㅋ근데 내 옆에 꼭 붙어다니던 남자 동기놈(A)이 있었는데 이 놈(A)이 날 너무 쫓아다녀서 결국 사귀게 됐고 우리는 셋이 잘 다녔다? ㅋㅋㅋㅋㅋㅋ뭐 이 놈(A)과의 러브스토리는 넘 찌질해서 쓰고싶지도 않고 새내기 마치고 어쩌다가 이 녀인과 나는 둘 다 1년을 휴학했는데 그 사이에 내가 이 놈(A)과 헤어지면서 그 사이에 있던 이 녀인과도 휴학을 해서 그런가 쫌 멀어졌고 그 와중에도 이 녀인은 이 놈(A)과 주야장천 연락을 해댔지 뭐 원래 셋이 친했고 그 이상의 친구 관계를 뭐라 하고 싶지 않아 일단 넘어갔어 지금까지 있었던 일을 보면 여기서 넘어가지 말았어야 하는데 ㅋㅋㅋㅋ내가 호구 ㅋㅋㅋ 그러다 둘 다 복학하고 선배오빠들과 놀다가 내가 그 졸업한 남자 선배(B)랑 잠깐 사귀었어 만난거지 그러니까 짧게 사귀었으니 ㅋㅋㅋ그런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남자 선배(B)랑 헤어지고 나니 이 녀인의 행실이 점 점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두둥 나한테 할 말 있다면서 하는 말이 "아 내가 그래도 해야될 것 같아서...A가 군대에서 휴가 나와서 우리집에서 재워달라고 해서 재웠는데 나 덮쳤는데 그래도 진짜 아무일없었어. 이건 진짜야.OO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내 헤어진 남친이지만 이거 나한테 왜 말하는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여기서도 일단 호구같은 내가 또 넘어갔어 그리고 이 후에는 "OO아. 너는 B랑 헤어지기 정말 잘 한거같아. B가 이제는 나한테도 찝쩍거려 하도 커피마시자해서 커피마셨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전남친들과 놀아나는 수준이 아주 상당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다 이 녀인도 어떤 남자도 사귀고 했는데 헤어졌고 그렇게 한 몇년을 이 녀인과 그래도 우정을 유지했지 물론 나 혼자 쌓인건 있었지만 ㅋㅋㅋ 그러다 제작년에 나는 군대에서 전역한 과 선배(C)와의 연애를 현재까지 이어가는 중인데 물론 내가 과씨씨를 많이하긴함ㅋㅋㅋㅋㅋㅋ하 근데 저 녀인이 하도 내 전남친들한테 찝쩍거리고 내가 만나는 남자마다 약간 가지려는? 의식이 있길래 쫌 멀리하고 있었는데.......물론 이때는 내가 연애도 하고 저 녀인도 연애해서 서로 더 멀어진것도 있었던거 같기도해 그 사이 한해가 더 지나고 A가 전역하고 ㅋㅋㅋㅋㅋ저 녀인이 내가 보는 앞에서도 아주 그냥 팔짱을 끼고 수업시간에도 둘이 딱 붙어앉고 ㅋㅋㅋㅋㅋㅋㅋ전공 시간에 아주 가관이었지 그러다가 갑자기 또 나한테 대뜸와서 하는 말이 "OO아, 니가 이 말을 다른 사람에게 전해들으면 더 화날꺼같아서 내가 말해. 나 A랑 사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둘이 조용히 얘기하는 게 아니라 갑자기 나한테 통보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도 겁나 안하다가 둘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그래.......뭐 저 A가 전역하고 그 난리칠때부터 대강 알아봤지만...사귈줄은 몰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도 너네 잘 사귀고 있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더 어이없는건 우리과가 남자가 많아서 내 동기들이 여자건 남자건 나 - A - 저 녀인의 관계를 다 앎에도 불구 아무도 쟤네둘이 사귀는거에 대해서 뭐라고 하는 사람이 없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이상 참다 참다 못한 나는 이 녀인한테 진짜 한 소리 하려다가 그냥 학교 다니면서 개무시했는데 이 녀인이 ㅋㅋㅋ내가 지를 무시하니까 지가 A랑 같이 동거하는 사실에 대해서도 되게 과시하고 싶었는지 과방에서 A에게 전화하고 심지어 내 현남친 C에게 계속 친한척 말걸기 시전잼ㅋㅋㅋㅋㅋ나 옆에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내가 불여우를 친구로 뒀구나 싶더라 ㅋㅋㅋㅋㅋㅋㅋ 나만 속탔지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지금 가끔도 저녀인이 너무 어이없다 저런 여자가 어딨냐라고 묻는 사람들 있는데 진짜 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새는 학교 안다녀서 모르겠는데 아직도 저러고 다니나 ㅋㅋㅋㅋㅋㅋㅋㅋ에휴 그렇게 함부로 몸굴리고 그렇게 좋은 이미지는 남들한테 쌓아놓고 친구관계는 이딴식으로 저버리니 주위에 진정한 친구는 하나도 없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연녀라는건 바로 이런녀인보고 하는 말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원도 태연녀아니냐 뭐 그러던데 예원은 몰겠고 내가 본 저 녀인은 진짜 태연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들사이에서 이미지 메이킹 쩔게하고 ㅋㅋㅋ멋있다 너의 결말은 꼭 내가 지켜볼게^^여기다 글쓰니 그래도 후련하닼ㅋㅋㅋㅋㅋㅋㅋㅋ 1
ㅋㅋㅋㅋㅋ예원보고 내 주변 여우 생각나서 썰풀어봄
일단 스압주의 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핫한 걸 예원을 보면서 내가 인연끊은 친구ㄴ이 기억이 나는데
나는 지금은 20대중반이고 이 친구와 대딩때 서로 만난 사이야
내가 타지로 대학을 가서 적응을 잘 못하고 있어서 대학교 분위기나 지역 분위기 자체가
우리 지방과는 아주 많이 다른 개방적인 곳이었는데
이 친구ㄴ이 아주 남다른 개방적인 정신을 가지고 있었지 ㅋㅋ
어쩌다 나는 적응을 잘 못했는데 새내기때 친해졌는데 처음엔 털털하다고 생각했어
서로 성향은 다르지만 아주 성격 좋은 아이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친해지면 안됐는데 ㅋㅋㅋ일단 우리과는 남자가 많고 여자가 쫌 적은과로
여자가 활개치기에 아주 좋고 이 녀인은 아주 옷도 대학생이 저런옷을?
할 정도로 옷을 입고 다녔징ㅋㅋ근데 내 옆에 꼭 붙어다니던 남자 동기놈(A)이 있었는데
이 놈(A)이 날 너무 쫓아다녀서 결국 사귀게 됐고 우리는 셋이 잘 다녔다?
ㅋㅋㅋㅋㅋㅋ뭐 이 놈(A)과의 러브스토리는 넘 찌질해서 쓰고싶지도 않고
새내기 마치고 어쩌다가 이 녀인과 나는 둘 다 1년을 휴학했는데
그 사이에 내가 이 놈(A)과 헤어지면서 그 사이에 있던 이 녀인과도 휴학을 해서 그런가
쫌 멀어졌고 그 와중에도 이 녀인은 이 놈(A)과 주야장천 연락을 해댔지
뭐 원래 셋이 친했고 그 이상의 친구 관계를 뭐라 하고 싶지 않아 일단 넘어갔어
지금까지 있었던 일을 보면 여기서 넘어가지 말았어야 하는데 ㅋㅋㅋㅋ내가 호구 ㅋㅋㅋ
그러다 둘 다 복학하고 선배오빠들과 놀다가 내가 그 졸업한 남자 선배(B)랑 잠깐 사귀었어
만난거지 그러니까 짧게 사귀었으니 ㅋㅋㅋ그런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남자 선배(B)랑 헤어지고 나니 이 녀인의 행실이 점 점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두둥
나한테 할 말 있다면서 하는 말이 "아 내가 그래도 해야될 것 같아서...A가 군대에서 휴가
나와서 우리집에서 재워달라고 해서 재웠는데 나 덮쳤는데 그래도 진짜 아무일없었어. 이건
진짜야.OO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내 헤어진 남친이지만 이거 나한테 왜 말하는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여기서도 일단 호구같은 내가 또 넘어갔어
그리고 이 후에는 "OO아. 너는 B랑 헤어지기 정말 잘 한거같아. B가 이제는 나한테도 찝쩍거려
하도 커피마시자해서 커피마셨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전남친들과 놀아나는 수준이 아주 상당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다 이 녀인도 어떤 남자도 사귀고 했는데 헤어졌고
그렇게 한 몇년을 이 녀인과 그래도 우정을 유지했지
물론 나 혼자 쌓인건 있었지만 ㅋㅋㅋ
그러다 제작년에 나는 군대에서 전역한 과 선배(C)와의 연애를 현재까지 이어가는 중인데
물론 내가 과씨씨를 많이하긴함ㅋㅋㅋㅋㅋㅋ하 근데 저 녀인이 하도 내 전남친들한테
찝쩍거리고 내가 만나는 남자마다 약간 가지려는? 의식이 있길래
쫌 멀리하고 있었는데.......물론 이때는 내가 연애도 하고 저 녀인도 연애해서
서로 더 멀어진것도 있었던거 같기도해
그 사이 한해가 더 지나고 A가 전역하고 ㅋㅋㅋㅋㅋ저 녀인이 내가 보는 앞에서도 아주 그냥
팔짱을 끼고 수업시간에도 둘이 딱 붙어앉고 ㅋㅋㅋㅋㅋㅋㅋ전공 시간에 아주 가관이었지
그러다가 갑자기 또 나한테 대뜸와서 하는 말이 "OO아, 니가 이 말을 다른 사람에게 전해들으면
더 화날꺼같아서 내가 말해. 나 A랑 사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둘이 조용히 얘기하는 게 아니라 갑자기 나한테 통보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도 겁나 안하다가 둘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그래.......뭐 저 A가 전역하고 그 난리칠때부터 대강 알아봤지만...사귈줄은 몰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도 너네 잘 사귀고 있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더 어이없는건 우리과가 남자가 많아서 내 동기들이 여자건 남자건
나 - A - 저 녀인의 관계를 다 앎에도 불구 아무도 쟤네둘이 사귀는거에 대해서
뭐라고 하는 사람이 없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이상 참다 참다 못한 나는 이 녀인한테 진짜 한 소리 하려다가 그냥 학교 다니면서
개무시했는데 이 녀인이 ㅋㅋㅋ내가 지를 무시하니까 지가 A랑 같이 동거하는 사실에
대해서도 되게 과시하고 싶었는지 과방에서 A에게 전화하고 심지어 내 현남친 C에게
계속 친한척 말걸기 시전잼ㅋㅋㅋㅋㅋ나 옆에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내가 불여우를 친구로 뒀구나 싶더라 ㅋㅋㅋㅋㅋㅋㅋ
나만 속탔지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지금 가끔도 저녀인이 너무 어이없다
저런 여자가 어딨냐라고 묻는 사람들 있는데 진짜 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새는 학교 안다녀서 모르겠는데 아직도 저러고 다니나 ㅋㅋㅋㅋㅋㅋㅋㅋ에휴
그렇게 함부로 몸굴리고 그렇게 좋은 이미지는 남들한테 쌓아놓고
친구관계는 이딴식으로 저버리니 주위에 진정한 친구는 하나도 없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연녀라는건 바로 이런녀인보고 하는 말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원도 태연녀아니냐 뭐 그러던데 예원은 몰겠고
내가 본 저 녀인은 진짜 태연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들사이에서 이미지 메이킹 쩔게하고 ㅋㅋㅋ멋있다
너의 결말은 꼭 내가 지켜볼게^^여기다 글쓰니 그래도 후련하닼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