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초반 女 입니다. 다들 연애얘기 사랑얘기로 글올리는 판에 이런걸로 글올리는것도 조금 우습지만 조언좀 구해보려구요.. 제목 그대로 항상 말로만 쿨한척 엄마는 다 이해한다 이런식으로 말하시면서 행동은 막상 ... 조금이라도 남자친구 있는 눈치보이면 장난아니에요 제가 초여름부터 연락하던 남자가 있었는데 엄마가 어느날 그러시더라구요. " 너 남자친구 생겼어??" 그래서 전 사귀는 사이도 아니였고 그냥 아직까진 호감으로 연락하는 사이였기 때문에 "아니!!" 라고 딱 잘라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엄마..갑자기 절 진지하게 쳐다보며 이러시더군요. " 다른애들은 남자친구 생기거나 있으면 남자친구랑 있었던 일이나 얘기 엄마한테 말도 잘한다던데 넌 왜그래???" 그래서 전 "없으니까 없다고 하지." 이러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엄마가 남자애랑 연락한다는걸 알기 전엔 친구들이랑 바다나 계곡 놀러갔다가 하룻밤 자고 온다. 혹은 정말 외박도 자주 안하지만 가끔 외박할때가 있어요. 근데 주위에 남자있는 분위기다..싶으면 갑자기 돌변해가지고 절대 안된다. 어디서 맨날 외박하려고 하냐. 이러면서 갑자기 외박은 절대금지! 라고 못박아두세요. 일단 그때부터 의심 시작이에요. 여자친구들이랑 간다고 다 설명해도 너는 떠들어라~절대안된다. 이런식.. 그리고 저녁때 조금만 늦게 들어와도 불납니다. 근데 이게 짜증이 나는 이유는 꼭 주위에 남자가 있는거 같을때만 이러십니다. 그러면서 늘 하시는 말은 "남자친구좀 새겨~~" 혹은 "여러 남자 만나봐야지 남자보는 눈도 생기는거야" ....항상 말로만 ㅡㅡ... 그렇다고 잘되가는 남자랑 집에만 들어오면 문자,전화 다 끈고 안할수도없고 우리엄마가 엄하셔서 이런거 안되. 이럴수도 없고.. 대처할수 있는 방법이 몰까요.. 남자친구 사귀어도 제가 피곤해요.. 엄마가 저러는 통에. 어쨋든 그래서 여름에 연락하던 남자와는 그냥 조금 연락하다 연락을 일찍 접고 요즘 들어서 잘 지내는 남자분이 있는데 . 몇일전 장문의 문자가 왔더군요....................ㅠㅠ " 너 요즘 남자친구 사귀지. 왜 엄마 속이려고 하냐 .. 뭐 이런식의 문자" 제가 화를 못참고 폭발해서 엄마한테 막 모라고했어요. 왜 항상 의심하고 남자친구 없는데 있냐고 단정짓고 그러냐고.... 그랬더니 아니면 됬지 왜 발끈하냐고 .. 진짜 있기라도 한가부지?? 이런식의 사람을 미치게 하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괜히 아무때나 평소엔 안하시던 전화 하셔서 뜬금없이 " 모해? " " 어딨어? " 이런식...으로 확인하시면서 집에와서 물어보면 엄마가 딸한테 전화도 못하냐? 이러시고.. 평소에 안하시던 행동을 하세요 .. 아정말.. 방법 없을까요? 남자친구 사귀어도 엄마한테 말할생각 전혀 없습니다. 집에서 티안내고 잘 대처 하시는분 없으신지.. 그리고 제가 예민한 걸까요? 뭐 외박이야 요즘애들이 다 빨라서 혹시.. 나 하는 마음에 걱정되서 그럴수도 있다지만... 아정말 너무심해요. 제발 조언좀 주세요.................................
맨날 말로만 남자친구 사겨!.. 쿨한척 하는 우리엄마...미치겠어요.
안녕하세요
20살 초반 女 입니다.
다들 연애얘기 사랑얘기로 글올리는 판에
이런걸로 글올리는것도 조금 우습지만
조언좀 구해보려구요..
제목 그대로 항상 말로만 쿨한척 엄마는 다 이해한다
이런식으로 말하시면서 행동은 막상 ... 조금이라도 남자친구
있는 눈치보이면 장난아니에요
제가 초여름부터 연락하던 남자가 있었는데 엄마가 어느날
그러시더라구요.
" 너 남자친구 생겼어??"
그래서 전 사귀는 사이도 아니였고 그냥 아직까진 호감으로 연락하는
사이였기 때문에 "아니!!" 라고 딱 잘라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엄마..갑자기 절 진지하게 쳐다보며 이러시더군요.
" 다른애들은 남자친구 생기거나 있으면 남자친구랑 있었던 일이나 얘기
엄마한테 말도 잘한다던데 넌 왜그래???"
그래서 전 "없으니까 없다고 하지." 이러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엄마가 남자애랑 연락한다는걸 알기 전엔 친구들이랑
바다나 계곡 놀러갔다가 하룻밤 자고 온다. 혹은 정말 외박도 자주 안하지만
가끔 외박할때가 있어요. 근데 주위에 남자있는 분위기다..싶으면
갑자기 돌변해가지고 절대 안된다. 어디서 맨날 외박하려고 하냐.
이러면서 갑자기 외박은 절대금지! 라고 못박아두세요.
일단 그때부터 의심 시작이에요. 여자친구들이랑 간다고 다 설명해도
너는 떠들어라~절대안된다. 이런식..
그리고 저녁때 조금만 늦게 들어와도 불납니다. 근데 이게 짜증이 나는 이유는
꼭 주위에 남자가 있는거 같을때만 이러십니다.
그러면서 늘 하시는 말은 "남자친구좀 새겨~~" 혹은
"여러 남자 만나봐야지 남자보는 눈도 생기는거야"
....항상 말로만 ㅡㅡ...
그렇다고 잘되가는 남자랑 집에만 들어오면 문자,전화 다 끈고 안할수도없고
우리엄마가 엄하셔서 이런거 안되. 이럴수도 없고.. 대처할수 있는 방법이 몰까요..
남자친구 사귀어도 제가 피곤해요.. 엄마가 저러는 통에.
어쨋든 그래서 여름에 연락하던 남자와는 그냥 조금 연락하다 연락을 일찍 접고
요즘 들어서 잘 지내는 남자분이 있는데 .
몇일전 장문의 문자가 왔더군요....................ㅠㅠ
" 너 요즘 남자친구 사귀지. 왜 엄마 속이려고 하냐 .. 뭐 이런식의 문자"
제가 화를 못참고 폭발해서 엄마한테 막 모라고했어요.
왜 항상 의심하고 남자친구 없는데 있냐고 단정짓고 그러냐고....
그랬더니 아니면 됬지 왜 발끈하냐고 .. 진짜 있기라도 한가부지?? 이런식의
사람을 미치게 하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괜히 아무때나 평소엔 안하시던 전화 하셔서 뜬금없이 " 모해? "
" 어딨어? " 이런식...으로 확인하시면서 집에와서 물어보면 엄마가 딸한테 전화도 못하냐?
이러시고.. 평소에 안하시던 행동을 하세요 ..
아정말.. 방법 없을까요?
남자친구 사귀어도 엄마한테 말할생각 전혀 없습니다.
집에서 티안내고 잘 대처 하시는분 없으신지..
그리고 제가 예민한 걸까요? 뭐 외박이야 요즘애들이 다 빨라서
혹시.. 나 하는 마음에 걱정되서 그럴수도 있다지만... 아정말 너무심해요.
제발 조언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