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냥 남자애들이랑 피방다니는 평범한 중3이에요. 그러다보니 당연히 여자에 관심도 없어지고 그냥 겜만좋아하는 애였던거같아요ㅎㅎ. 그런데 같은 학원에 좋아하는 여자애가 생겼어요. 키는 작고 귀엽거든요ㅋㅋ. 근데 제가 아까말한거처럼 여자랑 어울리는법을 몰라서 말도못해보고 그냥 저만 헬렐레 한거같아요. 그래서 그냥 용기내서 고백할려는데 딴사이트에서는 갑자기 고백하면 안된다면서 친해지라하는데 전 도저히 그게 불가능할거같아서 그냥 좋아한다고 말하고 "갑작스러운거 알겠는데~~~"로 이어갈려고요. 글쓰는것도 누나들은 어떻게생각하는지 알고싶기도 하고ㅎㅎ 좋은 조언부탁드려요 힣
누나들 조언좀 부탁드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