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니생각하면 울컥하고 웃음보다는 아련한 감정이 크다 사랑이란 말을 모르고 자랐던 나에게 너는 내게 많은 것을 주었고 너에게 받은 많은 것들을 보며 웃음 짓던날들이 한순간에 반대로 칼이 되어 날 쑤셔 파더라 사랑이 아니라 상처가 되었고 더 큰 상처를 남기고 갔다. 하지만 이상하게 후회스럽지는 않다. 그 모든 것들이 그냥 너 이기에 너라는 이유로 밉지도 않다... 하지만 마지막 노랫 말처럼 다시는 오지말자 서로에게 너무 아픔이였기에 554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였음을
아직도 니생각하면 울컥하고
웃음보다는 아련한 감정이 크다
사랑이란 말을 모르고 자랐던 나에게
너는 내게 많은 것을 주었고
너에게 받은 많은 것들을 보며 웃음 짓던날들이
한순간에 반대로 칼이 되어 날 쑤셔 파더라
사랑이 아니라 상처가 되었고
더 큰 상처를 남기고 갔다.
하지만 이상하게 후회스럽지는 않다.
그 모든 것들이 그냥 너 이기에 너라는 이유로
밉지도 않다...
하지만 마지막 노랫 말처럼 다시는 오지말자
서로에게 너무 아픔이였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