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봄이야 이별한 계절도 봄인데..
니가 너무 좋아져버려서 너무 오랫동안 좋아해서..
친한사이의 선을 넘기싫어서 그래서 내가 연락을 끊은지도
벌써 2년이나 됬네.
계절때문인지 닮은사람을 봐서 그런지...몇년이 지나도
잊혀지지가 않아. 하긴 7년이나 지금까지도 이름만 보면
덜컥 내려앉는 내모습을 보면 내가 아직도 널 좋아하고있는거구나 라고 느껴.
뭐..나만 이러는거라고 상대방은 그렇지 않을꺼라
생각하고있지만. 때때로 마음이 아프고 힘들고 답답하고 응어리맺힌것처럼 마음이 편하질 않아.
너 스스로가 나에게 장난삼아
'난 너의 스토커다' 라고 빠짐없이 지켜보고있단 말을
했을땐, 놀랬지만. 너랑 나는 나이차가 많이나서 내가 마음을 잡으면서 옆에서 널 바라보기만 하기엔 내마음이 견디지 못해서 맨날 괜찮은 모습만 웃는 모습만 보여주고 힘든내색 보여준 적이 없었어.
멀리서 바라만봐도 좋은게 이런거라는 느낌 말이야.
그래서 시간을 내어서라도 용기를 내서
회사건물앞으로 찾아가서는 어떻게 라도
마주칠수있을까 멀리서라도 볼수있을까 하며 겨울에 추위를 떨면서 한시간동안 기다려본 적있었어.
하지만, 그 이외에도 그렇게 널 마주치려고 찾아갔지만 소용없었지.
너 그거 아니? 내가 매번 널 그렇게 좋아하면서
항상 옆에 있었던 시간 중에서 이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고 혼자 생각하고 바랬던 그시간이 얼마나 많았는지, 속으로 참 많이 되새김질 했었는데..
요즘따라 갑자기 왜 또다시 니가 내맘속을
휘젓고 다니는지 모르겠어.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면 다같이 모여서 사진 찍고 추억으로 남기고 싶은 생각이 든다.
봄이 성큼 다가온만큼 넌 잘지내고있니?
같이 꽃놀이 하러가고 싶다는 바램만 가져놓고 있어.
혹시 알아? 너도 나와 같을지..ㅎ
너에게 관련된 모든것들을 끊고나서부터
2년이라는 지나갔지만 잊혀져 가는 줄만 알았지,
아직도 내마음속에서 멈춰진채 이렇게 아직도
널 좋아하고 있을까.
내 마음이 내맘대로 안되는것 같아.
안녕 오랜만이야
안녕 잘지내니?
난 못지내...너때문에..
벌써 봄이야 이별한 계절도 봄인데..
니가 너무 좋아져버려서 너무 오랫동안 좋아해서..
친한사이의 선을 넘기싫어서 그래서 내가 연락을 끊은지도
벌써 2년이나 됬네.
계절때문인지 닮은사람을 봐서 그런지...몇년이 지나도
잊혀지지가 않아. 하긴 7년이나 지금까지도 이름만 보면
덜컥 내려앉는 내모습을 보면 내가 아직도 널 좋아하고있는거구나 라고 느껴.
뭐..나만 이러는거라고 상대방은 그렇지 않을꺼라
생각하고있지만. 때때로 마음이 아프고 힘들고 답답하고 응어리맺힌것처럼 마음이 편하질 않아.
너 스스로가 나에게 장난삼아
'난 너의 스토커다' 라고 빠짐없이 지켜보고있단 말을
했을땐, 놀랬지만. 너랑 나는 나이차가 많이나서 내가 마음을 잡으면서 옆에서 널 바라보기만 하기엔 내마음이 견디지 못해서 맨날 괜찮은 모습만 웃는 모습만 보여주고 힘든내색 보여준 적이 없었어.
멀리서 바라만봐도 좋은게 이런거라는 느낌 말이야.
그래서 시간을 내어서라도 용기를 내서
회사건물앞으로 찾아가서는 어떻게 라도
마주칠수있을까 멀리서라도 볼수있을까 하며 겨울에 추위를 떨면서 한시간동안 기다려본 적있었어.
하지만, 그 이외에도 그렇게 널 마주치려고 찾아갔지만 소용없었지.
너 그거 아니? 내가 매번 널 그렇게 좋아하면서
항상 옆에 있었던 시간 중에서 이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고 혼자 생각하고 바랬던 그시간이 얼마나 많았는지, 속으로 참 많이 되새김질 했었는데..
요즘따라 갑자기 왜 또다시 니가 내맘속을
휘젓고 다니는지 모르겠어.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면 다같이 모여서 사진 찍고 추억으로 남기고 싶은 생각이 든다.
봄이 성큼 다가온만큼 넌 잘지내고있니?
같이 꽃놀이 하러가고 싶다는 바램만 가져놓고 있어.
혹시 알아? 너도 나와 같을지..ㅎ
너에게 관련된 모든것들을 끊고나서부터
2년이라는 지나갔지만 잊혀져 가는 줄만 알았지,
아직도 내마음속에서 멈춰진채 이렇게 아직도
널 좋아하고 있을까.
내 마음이 내맘대로 안되는것 같아.
너라는 그리움만 남겨두고서 이렇게 나를 힘들게 하는건지.
요즘따라 많이 보고싶어졌네.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