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작년(2014년 10월 말~11월 초)에 알게 된 남자가 있습니다.당시에는 4년이나 좋아하던 남자가 있었는데도,제가 좋아하던 사람이랑은 달리 그 남자가 저랑 가치관, 생각도 비슷하고 여러모로 당시 힘들었고 부족했던 저를 이해해줬고 정말 다정했기에 그런 면모를 보고 호감을 갖게 되었습니다.그러다가 한 달 후인 12월 초에 다니던 회사를 관둬서 더는 못 만나게 되었는데도이상하게 4개월 정도 되는 지금까지 잊지 못하고 있네요...뭔가 저 스스로에게 자괴감이 듭니다.제가 금사빠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죄책감도 들고요...4년이나 좋아하던 남자가 있었는데도고작 만난 지 한 달 정도 밖에 안된 남자한테 호감을 갖고 사랑에 빠져버린 제 자신이밉네요...저처럼 고작 만난 지 한 달 정도 밖에 안됐는데도 사랑에 빠질 수 있나요..?혹시라도 저랑 비슷한 분 계시면 짧게나마 조언을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6
고작 만난 지 한 달 정도 밖에 안됐는데 사랑에 빠질 수 있나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작년(2014년 10월 말~11월 초)에 알게 된 남자가 있습니다.
당시에는 4년이나 좋아하던 남자가 있었는데도,
제가 좋아하던 사람이랑은 달리 그 남자가 저랑 가치관, 생각도 비슷하고 여러모로 당시 힘들었고 부족했던 저를 이해해줬고 정말 다정했기에 그런 면모를 보고 호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한 달 후인 12월 초에 다니던 회사를 관둬서 더는 못 만나게 되었는데도
이상하게 4개월 정도 되는 지금까지 잊지 못하고 있네요...
뭔가 저 스스로에게 자괴감이 듭니다.
제가 금사빠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죄책감도 들고요...
4년이나 좋아하던 남자가 있었는데도
고작 만난 지 한 달 정도 밖에 안된 남자한테 호감을 갖고 사랑에 빠져버린 제 자신이
밉네요...
저처럼 고작 만난 지 한 달 정도 밖에 안됐는데도 사랑에 빠질 수 있나요..?
혹시라도 저랑 비슷한 분 계시면 짧게나마 조언을 해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