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에 평범한 직업을 가진 여자사람이에요 이 늦은시간에 너무 답답한마음에 여기까지 와서 글을 남기게 되네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얘기가 길더라도 자세히 읽어주셧으면 해요 ..
저에게는 3년째 연애중인 남자가 있습니다 정말 3년 만나면서 부족하지 않게 언제 저에게 사랑을 배부르게 주는 남자에요 그맛에 저는 많이 거만해지고 거의 제뜻데로 연애를 이어가면서 3년을 만났어요 공주 대접 받으며 만나왔는데 그렇다고 해서 너무 막대하거나 그런건 아니구요 저희는 오래 만나온 만큼 서로를 너무 잘알고 제가 짜증이 심한날엔 오빠가 알아서 잘 컨트롤해가며 좋을땐 정말 좋게 만났어요 오빠가 져주는 편이긴 하지만 저희둘다 한성격 하는 커플이라 정말 싸웟다하면 아무도 못말릴만큼 크게 싸워요 근데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오빠도 참는게 보이고 저도 거기까진 가기싫어 서로 맞춰가며 요새는 싸움도 줄고 .. 일일히 어떻게 만나는지 다 얘기할순 없어서.. 저희는 한번도 헤어진적은 없어요 아무리 싸워도 그말은 함부로 하지 않앗구요 근데 문제는 토요일 저녁에 터졌습니다 제가 토요일도 근무가 있는 날이라 6시에 퇴근하고 오빠랑 같이 돌잔치에 가야햇어요 오빠지인으로 저는 그냥 같이 갈려구 했던거구요 근데 일 마치고 퇴근할려고 하는데 제가 병원에서 근무를 하느라 어떤 환자분이 컴플레인 거시는 바람에 45분이나 늦게 퇴근을 했어요 오빠는 주말에는 거의 근무가 없어 제가 일하는 병원으로 매번 데릴러와여 물론 그날도 그랬구요 오빠는 여섯시부터 와서 저를 기다렸어요 근데 갑작스러운 사정때문에 제가 늦은거에요 오빠는 저희병원 앞에서 그상황을 다 지켜보고 있었어요 저도 마음이 급했지만 정말 상황이 빨리 나갈수가 없는 상황이엿어요 그렇게 45분이 지나고 저는 퇴근을 했고 오빠는 많이 짜증이 나 있던 상태였어요 근데 저도 그 환자분때문에 기분이 좋지는 않았엇어요 하지만 저는 오빠한테 짜증을 내진 않았어요 일단 마음이 너무 급했구 얼른 가야한다는 생각에.. 근데 오빠가 다짜고짜 짜증을 내는거에요 자기가 40분이나 기다리지 않았냐 짜증난다 계속 그러길래 저도 짜증을 냈어요 나도 지금 너무 짜증이 난다 왜 자꾸 짜증을 부리냐 결국 실랑이를 하다가 저는 돌잔치에 가지 않았고 오빠만 보냈어요 그날 저는 퇴근하고 친구를 만났고 열시에 헤어져서 집에 있는데 오빠 말투가 계속 시큰둥 했어요 솔직히 저는 이 문제가 엄청 큰 문제라고 생각을 못햇어요 사귀면서 이런문제는 있을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원래 저희오빠는 술을 안먹어요 저랑 보내는 시간에 친구들도 많이 만나는 편은 아니에요 꼭 가야하는자리는 가는데 주말엔 저랑 거의보내는 편이에요 근데 제가 그날은 그냥 돌잔치갔다가 친구를 만나라고 했어요 그리고 저는 당연히 저한테 올줄 알았구요 원래 친구를 만나는 날엔 제가 걱정할까봐 항상 12시전엔 들어가는 사람이에요 근데 어제는 서로 화해하지 않은상태에서 계속 연락을 하다보니깐 저도 계속 서운한 티를 냈어요 일부러 잔다하고 괜찬다 하고 .. 근데 참다참다 얘기를 했어요 오늘 너무 서운하다고 제 입장과 오빠입장을 번갈아가며 얘기를 했어요 그런데도 오빠는 시큰둥 하더라구요 친구랑 있으면서 지금 이문제에 집중해주지 않는것같아 따졌어요 근데 오빠가 자기도 잘모르겟다며 권태기같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희 오빠 저랑 3년만나면서 그런 얘기 한적 단 한번도 없구요 자기는 절때 안그럴거라며 저에게 무한신뢰를 주던 사람이에요 근데 그런 사람한테 그런말을 들으니 정말 그때 그기분 생각조차 하기싫엇는데 전 정말 놀래서 너무 초조하고 아무것도 못햇어요 너무 울고싶었는데 눈물도 안나올정도? 그래서 알앗다고 생각해보라고 재촉하지 않겟다고 기다린다고 했어요 그러고 아무것도 집중이 되질 않아서 결국 오빠한테 얼굴보고 얘기하자햇고 오빠가 집으로 와서 얘기를 했어요 근데 전 정말 토요일 오전까지만 해도 평소와 다를거 없이 날 사랑해 줬는데 갑자기 권태기라는 말이 너무 충격이엿어요 오빠가 여태 나한테 쌓인게 터진건가 오빠가 없는 생활 내가 잘할수 있을까 막 이런생각이 너무 커져버린거에요 아무튼 오빠가 술도 조금 먹었다며 집으로 와서 얘기를 하는데 오늘은 내가 너무 짜증내서 그랫다 요세 전역앞두고 너무 예민하고 앞으로 미래의대해 고민이되서 나도 모르게 예민하게 군것같다 친구들과 얘기하다가 친구들이 권태기아니야? 라는 말에 동요된것같다 오빠는 헤어지지 않을거다 이런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요 근데 그얘기를 해놓고 별로 진지하지 않았어요 상황이.. 계속 졸립다고 만 하고 저는 더 진지한 얘기를 원했는데 아니면 저한테 변한모습을 원한다던지 생각보다 너무 흐지부지하게 되는것같아서 일단은 술도 먹고 왔고 원래 저희오빠가 말을 좀 아끼는 편이라 많이 하지는 않아요 그래서 일단은 자고 일요일날 아무렇지 않게 데이트를 했는데 자꾸 생각이 나는거에요 권태기라는 말을 듣지 않았더라면 오빠의 행동이 평소와 같다고 느꼇을텐데 그말을 듣고 보니 자꾸 변한것 같기만 하고 먼저 얘기를 꺼내서 내속마음을 얘기하고 싶은데 계속 들추기엔 오빠 또 그때 느꼇던 감정을 생각하게 하는게 싫어서 말을 못햇어요 나는 권태기라는 단어가 정말 충격이엿고 겁이나는데 정작 오빠는 아무렇지 않다는게 조금 실망스러웠어요 오빠가 항상 미래를 얘기할땐 저와 결혼얘기부터 하는데 토요일날도 앞으로 잘하자 더잘하자 이렇게 얘기를 했구요 근데 그얘기를 듣고 자꾸 생각나고 그날 제가 느낀 감정을 느끼게 되고 내가 하는 행동에 오빠가 또 권태기라고 느낄까 걱정되서 눈치도 보게 되는것같구요 나도 모르게 이런일이 또 일어날까 대비하고 있을까 걱정이 너무 커요. 헤어질 자신은 없는데 이게 원래 우린가 뭔가 변한것같다는 생각에 너무 싫어요 불편하고.. 계속 잘 만날수 있겟지 너무 잡생각에 복잡해요 이 새벽에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 남겨 봅니다 다른분들에 조언이 너무 간절해요 ..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답답해 글올려봅니다
저에게는 3년째 연애중인 남자가 있습니다 정말 3년 만나면서 부족하지 않게 언제 저에게 사랑을 배부르게 주는 남자에요 그맛에 저는 많이 거만해지고 거의 제뜻데로 연애를 이어가면서 3년을 만났어요 공주 대접 받으며 만나왔는데 그렇다고 해서 너무 막대하거나 그런건 아니구요 저희는 오래 만나온 만큼 서로를 너무 잘알고 제가 짜증이 심한날엔 오빠가 알아서 잘 컨트롤해가며 좋을땐 정말 좋게 만났어요 오빠가 져주는 편이긴 하지만 저희둘다 한성격 하는 커플이라 정말 싸웟다하면 아무도 못말릴만큼 크게 싸워요 근데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오빠도 참는게 보이고 저도 거기까진 가기싫어 서로 맞춰가며 요새는 싸움도 줄고 .. 일일히 어떻게 만나는지 다 얘기할순 없어서.. 저희는 한번도 헤어진적은 없어요 아무리 싸워도 그말은 함부로 하지 않앗구요 근데 문제는 토요일 저녁에 터졌습니다 제가 토요일도 근무가 있는 날이라 6시에 퇴근하고 오빠랑 같이 돌잔치에 가야햇어요 오빠지인으로 저는 그냥 같이 갈려구 했던거구요 근데 일 마치고 퇴근할려고 하는데 제가 병원에서 근무를 하느라 어떤 환자분이 컴플레인 거시는 바람에 45분이나 늦게 퇴근을 했어요 오빠는 주말에는 거의 근무가 없어 제가 일하는 병원으로 매번 데릴러와여 물론 그날도 그랬구요 오빠는 여섯시부터 와서 저를 기다렸어요 근데 갑작스러운 사정때문에 제가 늦은거에요 오빠는 저희병원 앞에서 그상황을 다 지켜보고 있었어요 저도 마음이 급했지만 정말 상황이 빨리 나갈수가 없는 상황이엿어요 그렇게 45분이 지나고 저는 퇴근을 했고 오빠는 많이 짜증이 나 있던 상태였어요 근데 저도 그 환자분때문에 기분이 좋지는 않았엇어요 하지만 저는 오빠한테 짜증을 내진 않았어요 일단 마음이 너무 급했구 얼른 가야한다는 생각에.. 근데 오빠가 다짜고짜 짜증을 내는거에요 자기가 40분이나 기다리지 않았냐 짜증난다 계속 그러길래 저도 짜증을 냈어요 나도 지금 너무 짜증이 난다 왜 자꾸 짜증을 부리냐 결국 실랑이를 하다가 저는 돌잔치에 가지 않았고 오빠만 보냈어요 그날 저는 퇴근하고 친구를 만났고 열시에 헤어져서 집에 있는데 오빠 말투가 계속 시큰둥 했어요 솔직히 저는 이 문제가 엄청 큰 문제라고 생각을 못햇어요 사귀면서 이런문제는 있을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원래 저희오빠는 술을 안먹어요 저랑 보내는 시간에 친구들도 많이 만나는 편은 아니에요 꼭 가야하는자리는 가는데 주말엔 저랑 거의보내는 편이에요 근데 제가 그날은 그냥 돌잔치갔다가 친구를 만나라고 했어요 그리고 저는 당연히 저한테 올줄 알았구요 원래 친구를 만나는 날엔 제가 걱정할까봐 항상 12시전엔 들어가는 사람이에요 근데 어제는 서로 화해하지 않은상태에서 계속 연락을 하다보니깐 저도 계속 서운한 티를 냈어요 일부러 잔다하고 괜찬다 하고 .. 근데 참다참다 얘기를 했어요 오늘 너무 서운하다고 제 입장과 오빠입장을 번갈아가며 얘기를 했어요 그런데도 오빠는 시큰둥 하더라구요 친구랑 있으면서 지금 이문제에 집중해주지 않는것같아 따졌어요 근데 오빠가 자기도 잘모르겟다며 권태기같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희 오빠 저랑 3년만나면서 그런 얘기 한적 단 한번도 없구요 자기는 절때 안그럴거라며 저에게 무한신뢰를 주던 사람이에요 근데 그런 사람한테 그런말을 들으니 정말 그때 그기분 생각조차 하기싫엇는데 전 정말 놀래서 너무 초조하고 아무것도 못햇어요 너무 울고싶었는데 눈물도 안나올정도? 그래서 알앗다고 생각해보라고 재촉하지 않겟다고 기다린다고 했어요 그러고 아무것도 집중이 되질 않아서 결국 오빠한테 얼굴보고 얘기하자햇고 오빠가 집으로 와서 얘기를 했어요 근데 전 정말 토요일 오전까지만 해도 평소와 다를거 없이 날 사랑해 줬는데 갑자기 권태기라는 말이 너무 충격이엿어요 오빠가 여태 나한테 쌓인게 터진건가 오빠가 없는 생활 내가 잘할수 있을까 막 이런생각이 너무 커져버린거에요 아무튼 오빠가 술도 조금 먹었다며 집으로 와서 얘기를 하는데 오늘은 내가 너무 짜증내서 그랫다 요세 전역앞두고 너무 예민하고 앞으로 미래의대해 고민이되서 나도 모르게 예민하게 군것같다 친구들과 얘기하다가 친구들이 권태기아니야? 라는 말에 동요된것같다 오빠는 헤어지지 않을거다 이런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요 근데 그얘기를 해놓고 별로 진지하지 않았어요 상황이.. 계속 졸립다고 만 하고 저는 더 진지한 얘기를 원했는데 아니면 저한테 변한모습을 원한다던지 생각보다 너무 흐지부지하게 되는것같아서 일단은 술도 먹고 왔고 원래 저희오빠가 말을 좀 아끼는 편이라 많이 하지는 않아요 그래서 일단은 자고 일요일날 아무렇지 않게 데이트를 했는데 자꾸 생각이 나는거에요 권태기라는 말을 듣지 않았더라면 오빠의 행동이 평소와 같다고 느꼇을텐데 그말을 듣고 보니 자꾸 변한것 같기만 하고 먼저 얘기를 꺼내서 내속마음을 얘기하고 싶은데 계속 들추기엔 오빠 또 그때 느꼇던 감정을 생각하게 하는게 싫어서 말을 못햇어요 나는 권태기라는 단어가 정말 충격이엿고 겁이나는데 정작 오빠는 아무렇지 않다는게 조금 실망스러웠어요 오빠가 항상 미래를 얘기할땐 저와 결혼얘기부터 하는데 토요일날도 앞으로 잘하자 더잘하자 이렇게 얘기를 했구요 근데 그얘기를 듣고 자꾸 생각나고 그날 제가 느낀 감정을 느끼게 되고 내가 하는 행동에 오빠가 또 권태기라고 느낄까 걱정되서 눈치도 보게 되는것같구요 나도 모르게 이런일이 또 일어날까 대비하고 있을까 걱정이 너무 커요. 헤어질 자신은 없는데 이게 원래 우린가 뭔가 변한것같다는 생각에 너무 싫어요 불편하고.. 계속 잘 만날수 있겟지 너무 잡생각에 복잡해요 이 새벽에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 남겨 봅니다 다른분들에 조언이 너무 간절해요 ..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