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란트란 탤런트(talent)라는 말의 어원으로 각자의 타고난 재능, 소질, 수완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갖습니다. 누구에게나 값진 달란트가 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연마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깊이와 크기가 정해집니다.내가 성공의 달란트를 갖고 있음을 의심치 말라.재능이 없다고 말하며 포기하지 마세요당신은 아직 당신 자신의 달란트를 발견하지 못했을 뿐입니다. 당신이 갖고 있는성공의 달란트를 발견하십시오.마음의 눈으로 특별한 가치를 발견하라.좀 더 많은 연봉, 좀 더 높은 지위, 좀 더 큰 집, 이것이 당신이 꿈꾸는 성공의 풍경이라면 당신은 굳이 달란트를 찾지 않아도 됩니다.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착실히 밞아나가면 충분합니다. 하지만 당신이 좀 더 특별한 성공을 꿈꾼다면 반드시 마음의 눈을 가져야 합니다.싸우지 않고 승리하라. 위대한 승리는 적이 아니라 함께 가는 경쟁자에서 얻는 것입니다. 따라서 당신의 승리를 질투하거나 시샘하는 사람을 만들지 말고 당신의 승리를 함께 기뻐하고 축복하는 사람을 만드십시오.세상 모든 풍경과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어라. 한 잔의 물과 한 모금의 국과 한 조각의 빵을 나누세요. 남루할 때는 남루함을, 가난할 때는 가난을 나누세요.사랑할 때는 사랑을 나누고, 슬플때는 아픔을 나누세요.힘뜰 때는 짐을 나누고, 어려울 때는 위안을 나누세요.그래야만 성공을 꿈끌때는 꿈을 나누고, 성공을 이루었을 때는 성공을 나눌 줄 아니까요.사랑으로 위대한 기회를 만들어가라. 사랑, 그자체를 사랑하세요. 그러면 사랑할 수 있는 대상의 폭이 넓어질 것입니다.사랑할 수 있는 대상이 많아지면 사랑할 수 잇는기회를 그만큼 더 많이 얻게 될 것입니다.기꺼이 불편한 길로 가라. 너무 익숙하고 편안한 길을 가고 있다고 느껴지면 한번쯤 돌아보세요. 익숙하고 편안한 길은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이미 다져놓은 길입니다. 그 길 위에서는 오직 성공의 한 면만을 바라볼 수 있을 뿐입니다.하나의 성공 속에는 수많은 길들이 깃들여져 있습니다. 불편하고 낯선 길을 가고 있다고 해서 두려워 할 것 없습니다. 그 길 위에서는 오직 당신 자신만이 성공을 바라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선한 욕망으로 나만의 성공을 이끌어가라. 욕심 많은 사람이 성공합니다. 선한 욕심이 많은 사람이 특별한 성공을 이룹니다. 욕심을 늘려가는 사람이 성공합니다. 욕심을 정화시켜 나가는 사람이 특별한 성공을 이룹니다. 선한 욕망은 특별한 성공의 달란트입니다.다른 사람은 나와 다르다는 차이를 인정하라. 차이를 인정하면 긍정의 힘이 생깁니다. 차이를 부정하면 부정의 힘이 생깁니다. 어떤 성공은 누가 봐도 아름답고 어떤 성공은 누가 봐도 가혹합니다. 긍정의 힘이 아름다운 성공을 이끌고 부정의 힘이 가혹한 성공을 이끌어갑니다.모든성공의 근원은 나 자신임을 잊지 말라. 나로부터 길을 가고 나로부터 성공을 이루세요.제 아무리 빛나는 승리도, 제 아무리 위대한 성공도 나로부터 빚은 것이아니면 한낱 물거품에 불과합니다. 내가 있어 사람이 있고 길이 있고 세상이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달란트는 바로 나 자신임을 한시도 잊지 마십시오.-이종선의 달란트 이야기 중에서...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부탁드립니다...(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달란트를 찾는 지혜...
달란트란 탤런트(talent)라는 말의 어원으로
각자의 타고난 재능, 소질, 수완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갖습니다.
누구에게나 값진 달란트가 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연마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깊이와 크기가 정해집니다.
내가 성공의 달란트를 갖고 있음을 의심치 말라.
재능이 없다고 말하며 포기하지 마세요
당신은 아직 당신 자신의 달란트를
발견하지 못했을 뿐입니다.
당신이 갖고 있는성공의 달란트를 발견하십시오.
마음의 눈으로 특별한 가치를 발견하라.
좀 더 많은 연봉, 좀 더 높은 지위, 좀 더 큰 집,
이것이 당신이 꿈꾸는 성공의 풍경이라면
당신은 굳이 달란트를 찾지 않아도 됩니다.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착실히 밞아나가면 충분합니다.
하지만 당신이 좀 더 특별한 성공을 꿈꾼다면
반드시 마음의 눈을 가져야 합니다.
싸우지 않고 승리하라.
위대한 승리는 적이 아니라
함께 가는 경쟁자에서 얻는 것입니다.
따라서 당신의 승리를 질투하거나
시샘하는 사람을 만들지 말고 당신의 승리를
함께 기뻐하고 축복하는 사람을 만드십시오.
세상 모든 풍경과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어라.
한 잔의 물과 한 모금의 국과 한 조각의 빵을 나누세요.
남루할 때는 남루함을, 가난할 때는 가난을 나누세요.
사랑할 때는 사랑을 나누고, 슬플때는 아픔을 나누세요.
힘뜰 때는 짐을 나누고, 어려울 때는 위안을 나누세요.
그래야만 성공을 꿈끌때는 꿈을 나누고,
성공을 이루었을 때는 성공을 나눌 줄 아니까요.
사랑으로 위대한 기회를 만들어가라.
사랑, 그자체를 사랑하세요. 그러면
사랑할 수 있는 대상의 폭이 넓어질 것입니다.
사랑할 수 있는 대상이 많아지면 사랑할 수 잇는
기회를 그만큼 더 많이 얻게 될 것입니다.
기꺼이 불편한 길로 가라.
너무 익숙하고 편안한 길을 가고 있다고
느껴지면 한번쯤 돌아보세요.
익숙하고 편안한 길은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이미 다져놓은 길입니다.
그 길 위에서는 오직 성공의 한 면만을
바라볼 수 있을 뿐입니다.
하나의 성공 속에는 수많은 길들이 깃들여져 있습니다.
불편하고 낯선 길을 가고 있다고 해서
두려워 할 것 없습니다.
그 길 위에서는 오직 당신 자신만이
성공을 바라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선한 욕망으로 나만의 성공을 이끌어가라.
욕심 많은 사람이 성공합니다.
선한 욕심이 많은 사람이 특별한 성공을 이룹니다.
욕심을 늘려가는 사람이 성공합니다.
욕심을 정화시켜 나가는 사람이
특별한 성공을 이룹니다.
선한 욕망은 특별한 성공의 달란트입니다.
다른 사람은 나와 다르다는 차이를 인정하라.
차이를 인정하면 긍정의 힘이 생깁니다.
차이를 부정하면 부정의 힘이 생깁니다.
어떤 성공은 누가 봐도 아름답고
어떤 성공은 누가 봐도 가혹합니다.
긍정의 힘이 아름다운 성공을 이끌고
부정의 힘이 가혹한 성공을 이끌어갑니다.
모든성공의 근원은 나 자신임을 잊지 말라.
나로부터 길을 가고 나로부터 성공을 이루세요.
제 아무리 빛나는 승리도,
제 아무리 위대한 성공도 나로부터 빚은 것이
아니면 한낱 물거품에 불과합니다.
내가 있어 사람이 있고 길이 있고 세상이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달란트는
바로 나 자신임을 한시도 잊지 마십시오.
-이종선의 달란트 이야기 중에서...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