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써보는판이네요 여자친구때문에 가끔보고했는데 이렇게 써볼줄이야 ㅎ 맞춤법 띄어쓰기 많이틀릴텐데 그냥봐주세요 24살남자네요 뭐라시작해야할지모르겠네요 허허 여자친구와는 장거리 3년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얼마전헤어졌습니다 지쳤거든요 항상 보러가는길이 너무행복했고 설에는맘이고 밤을지새우며 보러갔습니다 그렇게 만나오면서 항상 내가만나러갔었고 모든걸 내가부담했지만 그래도 사랑했습니다 그러다 지쳣습니다 항상 보러가기만했었고 그애는 일이있어 못오고 그래도이해했는데 얼마전 너무 힘들고 지쳐서 헤어지자했습니다 일때문에 바빠서 3개월 가까이 보지를못했는데 그애는 한번을오질못하더군요 그렇게 저도 그모습에 너무 지치고 실망해서 헤어지자햇습니다 근데 많이 힘드네요 3년간 너무사랑했습니다 그애와 처음으로한것들이 너무 많았던 탓 인건가봅니다 헤어지고나서 일도손에안잡히고 집에가서누워있음 자꾸나고 그러다 밤을지새우고 일가고 참..내가선택했지만 이렇게 멍청하게 살고있다니 다시 연락도해보고싶고 잡아보고싶지만 무섭습니다 다시 지쳐서 내가 떨어져 나갈가봐 그리고 그애가 힘들어질까봐 그래서 더 연락을못하겠네요 이제와서 돌이켜보면 참 많이 울고 웃고 싸우기도했지만 행복했습니다 처음만나 밥을먹을때도 첫눈을 같이 맞을때도 처음으로 여행간다고 행복하게웃던 그애의 웃음도 정말행복하다고 고맙다고 사랑한다 해주던 그 속삭임들이 떠오르네요... 오늘도 이렇게 밤새다 두어시간자고 다시 일어나야겠지요 푸념거리 봐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그녀에게 말하고싶네요 너를 처음봤을때 반했어 그리고 고마워 이런나를 3년간 만나고 행복하게웃어줘서 사랑한다말해줘서 한동안 많이 힘들것같아 너를 잊는게 참 힘들겠지만 나때문에 너도힘들었고 나도힘들었고 상처도많았고 행복들도 많았지 근데 이건알아줘 많이 많이 사랑해 나는 아직도 너를 많이사랑해 3년간 단한순간도 너를 사랑하지 하지 않던 날들이 없었어 그리고 행복해 너는 이쁘고 성격도좋아서 나보다 나보다 훨씬 좋은사람 만날수있을거고 너를 행복하게해줄사람을 만날수있을꺼야 잘지내 항상 달고살던감기 조심하고 밥도잘챙겨먹고 많이 웃으면서 지내길 바랄게 안녕
참 보고싶네요
처음써보는판이네요 여자친구때문에 가끔보고했는데 이렇게 써볼줄이야 ㅎ
맞춤법 띄어쓰기 많이틀릴텐데 그냥봐주세요
24살남자네요
뭐라시작해야할지모르겠네요 허허
여자친구와는 장거리 3년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얼마전헤어졌습니다
지쳤거든요 항상 보러가는길이 너무행복했고 설에는맘이고 밤을지새우며 보러갔습니다
그렇게 만나오면서 항상 내가만나러갔었고 모든걸 내가부담했지만 그래도 사랑했습니다
그러다 지쳣습니다 항상 보러가기만했었고 그애는 일이있어 못오고 그래도이해했는데
얼마전 너무 힘들고 지쳐서 헤어지자했습니다
일때문에 바빠서 3개월 가까이 보지를못했는데 그애는 한번을오질못하더군요
그렇게 저도 그모습에 너무 지치고 실망해서 헤어지자햇습니다
근데 많이 힘드네요 3년간 너무사랑했습니다
그애와 처음으로한것들이 너무 많았던 탓 인건가봅니다
헤어지고나서 일도손에안잡히고 집에가서누워있음 자꾸나고 그러다 밤을지새우고 일가고
참..내가선택했지만 이렇게 멍청하게 살고있다니
다시 연락도해보고싶고 잡아보고싶지만 무섭습니다
다시 지쳐서 내가 떨어져 나갈가봐 그리고 그애가 힘들어질까봐 그래서 더 연락을못하겠네요
이제와서 돌이켜보면 참 많이 울고 웃고 싸우기도했지만
행복했습니다 처음만나 밥을먹을때도 첫눈을 같이 맞을때도
처음으로 여행간다고 행복하게웃던 그애의 웃음도
정말행복하다고 고맙다고 사랑한다 해주던 그 속삭임들이 떠오르네요...
오늘도 이렇게 밤새다 두어시간자고 다시 일어나야겠지요
푸념거리 봐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그녀에게 말하고싶네요
너를 처음봤을때 반했어 그리고
고마워 이런나를 3년간 만나고 행복하게웃어줘서 사랑한다말해줘서
한동안 많이 힘들것같아 너를 잊는게 참 힘들겠지만
나때문에 너도힘들었고 나도힘들었고 상처도많았고 행복들도 많았지
근데 이건알아줘 많이 많이 사랑해 나는 아직도 너를 많이사랑해 3년간 단한순간도 너를
사랑하지 하지 않던 날들이 없었어 그리고 행복해 너는 이쁘고 성격도좋아서 나보다 나보다 훨씬
좋은사람 만날수있을거고 너를 행복하게해줄사람을 만날수있을꺼야
잘지내 항상 달고살던감기 조심하고 밥도잘챙겨먹고 많이 웃으면서 지내길 바랄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