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 타령하는게 아니라 기본적인 돈 한푼 안주면서 뭐만 하면 안된다 뭐만 하면 안된다 이런 부정적인 부모밑에서 자라서 그런지 저도 다 부정적인 측면만 보게 되고 욕설만 늘어가게 되는군요.
어찌 초등학교때부터 다른남자 만나러 간다고 자식 밥도 안차려주고 시내 나가서 노는 엄마나 중학교때부터 용돈 한번 안주고 비전도 없어보이는 사업해서 망해놓고 중학생인 자식탓하는 아빠나 나이드니까 더 답이 없습니다.
술만먹으면 뭐든 다 해준것처럼 이야기하고 앞으로도 다 해줄것처럼 조건부로 이야기하고 조건 달성하고 말하면 니 알아서 해라 넌 해줘봣자 쓸모없다면서 한달에 백오십벌면서 집에 돈 다 가져가서 그랜저 할부로 사고 (다른애들 아버지가 뚜벅이하면서 자식 차 사줄때 너희 아빠차 그랜저다 라면서 자랑스러워해란식으로 이야기하시는 분이니)
전역하자마자 아무도 일안하려하는 공장가라고 부추기고 이력서 한번 넣었으면 죽을때까지 일하랍니다. (22살이였는데)
집에서 논것도 아니고 공장이든 pc방이든 알바하고 있으면 일이 힘든것 없냐 다닐만하냐 물어봐야 정상인데 돈얼마 안된다 못번다 무시하는데 자기도 최저임금받는 생산직에 일하면서 되게 까다롭더군요.거기다 집에 돈 다쓴 백수형은 공돌이 왔냐고 밥축내냐며 옆에서 폭탄터지라고 부추겨주고
엄마는 다른 엄마들처럼 공장다니면서 자식 아침 먹여서 학교보내는 그런 엄마도 아니고 회사가기 싫다며 40퍼 이자내고 노래방 사장하면서 맨날 술먹고와서 새벽에 자고 있는데 깨워서 자기 죽을병 걸렸다고 술주정하고 (죽을병 걸린사람이 10년넘게 잘살고있습니다.) 저보고는 무조건 회사가 최고다면서 회사 다녀본적도 없는 사람이 설득하는거보면 기도 차고 회사생활 해본적도 없는 백수형이 제가 회사다닐때 회사가서 어찌어찌해야 한다 이런식으로 가르치는데 들어보면 40~50 늙은이들이 자기일 하기 싫어서 떠넘기는거 다 해주란 식으로 이야기하더군요. 그래서 니랑은 말도 섞기싫다고 닌 뭐하냐고 하면 지가 오히려 화내고... 회사가기전에도 면접보러간다고 차비좀 달라하면 딱 버스비 이천원만 가져가라고 집에서 노는놈이 그소리하니 진짜 어이가 없더군요 ( 친구들 다 오만원 십만원 받아서 가던데)
그리고 친구중에 부잣집 아들래미도 아니고 겉보기엔 저희랑 별차이 없는집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는 아버지가 20대 중반때까지 신차를 두대 사주시고 연애비용까지 다 대주시고 집까지 다 해주셔서 결혼을 빨리했습니다. 그래서 결혼전에 일요일에 저 잠시보러 저희집 놀러왔는데 아버지가 대뜸저보고 니 친구는 결혼하는데 넌 뭐하냐고 화를 내길래 저도 여친이랑 헤어진지 얼마 안되었을때인데 그때 폭발해서 "그럼 시발 재처럼 20살되자마자 차사주고 여자만나라고 돈주지" "내가 힘들게 여자사겨도 집에서 데이트비용은 커녕 여자 사진이나 보여달라며 뒤에서 이야기나 쳐하지마라 우리집에 어떤 여자가 시집와서 절하고 감사해야한다" 라고 대판 싸웠던게 기억나네요.
오랜만에 본가가서 밥한끼먹으면서 저도 더 나이먹기전에 기술을 배우는중이라 이직하려는데 차가 없어서 출퇴근 힘들것같다고 요새 차도 출퇴근때문에 스펙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라고 이야기했더니 (어차피 돈한푼 안보태줄것 알아서 그냥 제 이야기 한겁니다.) 니가 운전을 할줄 아냐고 무시부터 시작해서 요새 면접관놈들도 미친놈들 아니냐고 그걸 왜 묻는데 라길래 요새 회사 가보면 20살짜리 경리 아가씨들도 차끌고 오는게 현실이고 가려는 회사가 통근버스도 없지 않느냐 라고 했드만 온갖 쌍욕을 다하길래
결국 저도 폭발해서 엄마 아빠가 하란대서 잘된게 뭐가 있느냐 내가 한다는거 맨날 내 핑계 대면서 반대만 하지 않았냐고 어찌 남의 자식이나 허세부리는데 돈은 다쓰면서 (저한텐 10원짜리 한개 안주면서 아빠는 장손 사촌형 차사는데 오백보태주고 옷도 매번 사주고, 어머니느 사촌동생 이빨없다니까 돈 오백준거 다 알고있거든요. 저도 이가 안좋아서 어금니 하나 없이 회사다니는데 아침에 김밥천국에서 출근전에 밥먹다가 이가 부려지니 참 서럽더군요) 내가 돈달라고 왔냐고 기대도 안한지 10년넘었다고 또 싸우게 만들더군요.
솔직히 집가난하고 말곤 저하고 이젠 상관도 없지만 허세부린다고 돈도 엉뚱한데 다쓰고 맨날 제핑계 대고 제가 제돈으로 뭐한다고해도 반대만 해대니 부모는 잘만나야 된다는 생각말곤 안듭니다.
제가 전역하고 친구들 헬스장다닐때 돈이없어서 집에서 운동하고 있으면 평생 운동이라고 해본적도 없는 형이 헬스는 그리하는게 아니다 내 아는 사람이 잘하는데 뭐어쩌구 저쩌구하면서 운동 하나도 안되니 개소리나하고( 팔굽혀펴기하는데도 간섭에) 돈벌어서 제가 헬스장 가려니까 니 끊고나서 한달도 안갈꺼란 식으로 시작전부터 재수없는 소리나하고 (뭐 결과가 중요한가요. 뭔가 하려는 자체가 중요한거지)
참고로 저 청소년때부터 범죄 경력이니 사고친거 하나도 없습니다. 공부도 과외한 형 반에서 꼴찌할때 전 혼자 공부해서 전교 3등까지 한놈인데 누굴 공부시켜야할지 모르길래 제가 반항심에 제 인생 마이너스 시킨것도 있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형은 어릴때부터 울씨니 잭니클라우스 필라같은 그당시 비싸기만 한 양아치옷 골라입고 다니며 학교에 양아치 병신들한테 맞고 다니고 옷뺏기고 집에서만 잘났고요. 저는 맨날 물려받는 옷이나 싸구려 일이천원짜리 입히고 소풍가는데도 교복을 입고 가라는등 되도 안하는 소리만 들으며 자랐습니다.
제 생일날은 언제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자기 생일은 꼭 생색내며 티내고... 답도 없는것 같습니다.
저도 그냥 제 꼴리는대로 다하고 살아야겠습니다. 그냥 성격이 점점 더러워지고 분노조절장애가 오는것같아서 멘탈잡을겸 여기다 하소연합니다.
역시 부모는 잘만나야 되네요.
기본적인 돈 한푼 안주면서 뭐만 하면 안된다 뭐만 하면 안된다
이런 부정적인 부모밑에서 자라서 그런지
저도 다 부정적인 측면만 보게 되고 욕설만 늘어가게 되는군요.
어찌 초등학교때부터 다른남자 만나러 간다고 자식 밥도 안차려주고 시내 나가서 노는 엄마나
중학교때부터 용돈 한번 안주고 비전도 없어보이는 사업해서 망해놓고 중학생인 자식탓하는 아빠나
나이드니까 더 답이 없습니다.
술만먹으면 뭐든 다 해준것처럼 이야기하고 앞으로도 다 해줄것처럼 조건부로 이야기하고
조건 달성하고 말하면 니 알아서 해라 넌 해줘봣자 쓸모없다면서
한달에 백오십벌면서 집에 돈 다 가져가서 그랜저 할부로 사고
(다른애들 아버지가 뚜벅이하면서 자식 차 사줄때 너희 아빠차 그랜저다 라면서 자랑스러워해란식으로 이야기하시는 분이니)
전역하자마자 아무도 일안하려하는 공장가라고 부추기고 이력서 한번 넣었으면 죽을때까지 일하랍니다. (22살이였는데)
집에서 논것도 아니고 공장이든 pc방이든 알바하고 있으면 일이 힘든것 없냐 다닐만하냐 물어봐야 정상인데 돈얼마 안된다 못번다 무시하는데 자기도 최저임금받는 생산직에 일하면서 되게 까다롭더군요.거기다 집에 돈 다쓴 백수형은 공돌이 왔냐고 밥축내냐며 옆에서 폭탄터지라고 부추겨주고
엄마는 다른 엄마들처럼 공장다니면서 자식 아침 먹여서 학교보내는 그런 엄마도 아니고
회사가기 싫다며 40퍼 이자내고 노래방 사장하면서
맨날 술먹고와서 새벽에 자고 있는데 깨워서 자기 죽을병 걸렸다고 술주정하고 (죽을병 걸린사람이 10년넘게 잘살고있습니다.)
저보고는 무조건 회사가 최고다면서 회사 다녀본적도 없는 사람이 설득하는거보면 기도 차고
회사생활 해본적도 없는 백수형이 제가 회사다닐때 회사가서 어찌어찌해야 한다 이런식으로 가르치는데 들어보면 40~50 늙은이들이 자기일 하기 싫어서 떠넘기는거 다 해주란 식으로 이야기하더군요.
그래서 니랑은 말도 섞기싫다고 닌 뭐하냐고 하면 지가 오히려 화내고...
회사가기전에도 면접보러간다고 차비좀 달라하면 딱 버스비 이천원만 가져가라고
집에서 노는놈이 그소리하니 진짜 어이가 없더군요 ( 친구들 다 오만원 십만원 받아서 가던데)
그리고 친구중에 부잣집 아들래미도 아니고 겉보기엔 저희랑 별차이 없는집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는 아버지가 20대 중반때까지 신차를 두대 사주시고 연애비용까지 다 대주시고
집까지 다 해주셔서 결혼을 빨리했습니다.
그래서 결혼전에 일요일에 저 잠시보러 저희집 놀러왔는데 아버지가 대뜸저보고 니 친구는 결혼하는데 넌 뭐하냐고 화를 내길래
저도 여친이랑 헤어진지 얼마 안되었을때인데 그때 폭발해서
"그럼 시발 재처럼 20살되자마자 차사주고 여자만나라고 돈주지"
"내가 힘들게 여자사겨도 집에서 데이트비용은 커녕 여자 사진이나 보여달라며 뒤에서 이야기나 쳐하지마라 우리집에 어떤 여자가 시집와서 절하고 감사해야한다"
라고 대판 싸웠던게 기억나네요.
오랜만에 본가가서 밥한끼먹으면서 저도 더 나이먹기전에 기술을 배우는중이라
이직하려는데 차가 없어서 출퇴근 힘들것같다고
요새 차도 출퇴근때문에 스펙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라고 이야기했더니
(어차피 돈한푼 안보태줄것 알아서 그냥 제 이야기 한겁니다.)
니가 운전을 할줄 아냐고 무시부터 시작해서 요새 면접관놈들도 미친놈들 아니냐고
그걸 왜 묻는데 라길래
요새 회사 가보면 20살짜리 경리 아가씨들도 차끌고 오는게 현실이고 가려는 회사가 통근버스도 없지 않느냐 라고 했드만
온갖 쌍욕을 다하길래
결국 저도 폭발해서
엄마 아빠가 하란대서 잘된게 뭐가 있느냐
내가 한다는거 맨날 내 핑계 대면서 반대만 하지 않았냐고
어찌 남의 자식이나 허세부리는데 돈은 다쓰면서
(저한텐 10원짜리 한개 안주면서 아빠는 장손 사촌형 차사는데 오백보태주고 옷도 매번 사주고, 어머니느 사촌동생 이빨없다니까 돈 오백준거 다 알고있거든요. 저도 이가 안좋아서 어금니 하나 없이 회사다니는데 아침에 김밥천국에서 출근전에 밥먹다가 이가 부려지니 참 서럽더군요)
내가 돈달라고 왔냐고 기대도 안한지 10년넘었다고 또 싸우게 만들더군요.
솔직히 집가난하고 말곤 저하고 이젠 상관도 없지만
허세부린다고 돈도 엉뚱한데 다쓰고 맨날 제핑계 대고 제가 제돈으로 뭐한다고해도 반대만 해대니 부모는 잘만나야 된다는 생각말곤 안듭니다.
제가 전역하고 친구들 헬스장다닐때 돈이없어서 집에서 운동하고 있으면 평생 운동이라고 해본적도 없는 형이 헬스는 그리하는게 아니다 내 아는 사람이 잘하는데 뭐어쩌구 저쩌구하면서 운동 하나도 안되니 개소리나하고( 팔굽혀펴기하는데도 간섭에)
돈벌어서 제가 헬스장 가려니까 니 끊고나서 한달도 안갈꺼란 식으로 시작전부터 재수없는 소리나하고 (뭐 결과가 중요한가요. 뭔가 하려는 자체가 중요한거지)
참고로 저 청소년때부터 범죄 경력이니 사고친거 하나도 없습니다.
공부도 과외한 형 반에서 꼴찌할때 전 혼자 공부해서 전교 3등까지 한놈인데
누굴 공부시켜야할지 모르길래 제가 반항심에 제 인생 마이너스 시킨것도 있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형은 어릴때부터 울씨니 잭니클라우스 필라같은 그당시 비싸기만 한 양아치옷 골라입고 다니며 학교에 양아치 병신들한테 맞고 다니고 옷뺏기고 집에서만 잘났고요.
저는 맨날 물려받는 옷이나 싸구려 일이천원짜리 입히고 소풍가는데도 교복을 입고 가라는등 되도 안하는 소리만 들으며 자랐습니다.
제 생일날은 언제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자기 생일은 꼭 생색내며 티내고... 답도 없는것 같습니다.
저도 그냥 제 꼴리는대로 다하고 살아야겠습니다.
그냥 성격이 점점 더러워지고 분노조절장애가 오는것같아서
멘탈잡을겸 여기다 하소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