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친한테 헤어지고 3주정도만에 연락이 오긴 왔는데 제가 예전에 휴대폰비 3개월 정도 기계값만 보태준다고 한적이 있었어요 그 이유가 저랑 핸드폰을 바꿔주면서 3개월치의 공백이 생겨서 제가 메꿔주기로 했었는데 근데 데이트 비용을 제가 주로 내기도 했고 그러면서 잊었었는데 헤어지고나서 요금 내기가 너무 힘들다고 저걸 주면 안되겠냐네요 39580원이었는데 3만원씩만 내달라고 햇었어요 근데 39580원씩 3개월 치만 좀 보내달래요 ㅋㅋㅋㅋㅋ 너무 요금내기가 힘들다면서 근데 제 상식으로는 이게 이해가 잘 안가거든요 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러는 걸까요?
헤어지고 나서 연락이 오긴 왔는데 참...
전 여친한테 헤어지고 3주정도만에 연락이 오긴 왔는데
제가 예전에 휴대폰비 3개월 정도 기계값만 보태준다고 한적이 있었어요
그 이유가 저랑 핸드폰을 바꿔주면서 3개월치의 공백이 생겨서 제가 메꿔주기로 했었는데
근데 데이트 비용을 제가 주로 내기도 했고 그러면서 잊었었는데
헤어지고나서 요금 내기가 너무 힘들다고 저걸 주면 안되겠냐네요
39580원이었는데 3만원씩만 내달라고 햇었어요
근데 39580원씩 3개월 치만 좀 보내달래요 ㅋㅋㅋㅋㅋ
너무 요금내기가 힘들다면서
근데 제 상식으로는 이게 이해가 잘 안가거든요
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러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