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연애를 갑자기 하면서 서운한게 많아져서 제가 이럴거면 헤어져!이랬고 그 사람은 한달 생각할 시간을 가지자고 하더니만..나중에 그러자고 했어요.. 그 동안 제가 몇번 잡기도 했었어요.. 장거리이기 때문에 얼굴을 잘 볼 수도 없기때문에, 이번달 딱 한번 만났을때 제가 잡아서 다시 만났지만..4일만에 다시 헤어졌구요.. 딱 일주일전까지만 해도 서로 너무 힘들어했어요.. 그사람은 그동안 술만 마시고.전화통화하면서 서로 울고.. 그렇게 저도 잊어야지 생각을 하면서,,며칠동안 저도 마음이 가라앉더라구요.. 그런데 또 주말이 되고 마음은 싱숭생숭해져서 그 사람카톡만 죙일 봤네요.. 그 사람 카톡명이 "YOU MAKE ME BETTER'으로 바뀌었어요..ㅠㅠ 이거 그 사이에 누군가를 만난거겠죠...? 원래 이런거 티 잘 안 내는 사람인데...저를 별로 안 좋아한거겠죠 마음이 너무너무 아프고 일을 할 수가 없어요.... 일주일 사이에 만나는 사람이 생겼냐고...물어본다면... 저 정말 이상한 애 되겠죠??ㅠㅠ 그냥 이렇게 잊어야 한다는거 아는데.. 저는 다시 돌아올 줄 알았거든요...그래서 지금은 기다리자..이런 생각이었는데.. 물어봐서 냉담한 현실을 알면 제 마음이 너무 아플 것 같은데...ㅠㅠ 그러면 더 빨리 저도 잊을까요...
You make me better..만나는 이성이 있을 때 쓰는 말이겠죠?
장거리연애를 갑자기 하면서 서운한게 많아져서
제가 이럴거면 헤어져!이랬고
그 사람은 한달 생각할 시간을 가지자고 하더니만..나중에 그러자고 했어요..
그 동안 제가 몇번 잡기도 했었어요..
장거리이기 때문에 얼굴을 잘 볼 수도 없기때문에,
이번달 딱 한번 만났을때 제가 잡아서 다시 만났지만..4일만에 다시 헤어졌구요..
딱 일주일전까지만 해도 서로 너무 힘들어했어요..
그사람은 그동안 술만 마시고.전화통화하면서 서로 울고..
그렇게 저도 잊어야지 생각을 하면서,,며칠동안 저도 마음이 가라앉더라구요..
그런데 또 주말이 되고 마음은 싱숭생숭해져서 그 사람카톡만 죙일 봤네요..
그 사람 카톡명이 "YOU MAKE ME BETTER'으로 바뀌었어요..ㅠㅠ
이거 그 사이에 누군가를 만난거겠죠...?
원래 이런거 티 잘 안 내는 사람인데...저를 별로 안 좋아한거겠죠
마음이 너무너무 아프고 일을 할 수가 없어요....
일주일 사이에 만나는 사람이 생겼냐고...물어본다면...
저 정말 이상한 애 되겠죠??ㅠㅠ
그냥 이렇게 잊어야 한다는거 아는데..
저는 다시 돌아올 줄 알았거든요...그래서 지금은 기다리자..이런 생각이었는데..
물어봐서 냉담한 현실을 알면 제 마음이 너무 아플 것 같은데...ㅠㅠ
그러면 더 빨리 저도 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