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꼬리말로는 너무 내용이 길어질것 같아.. 이렇게 답글 남깁니다.. 제가 지금 사귀는 사람이 있다고는 말씀드렸구요.. 그전에 사귀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약 3년하고 6개월 동안 사귀었던 사람입니다. 제가 사귀어오던 사람들중에 가장 사랑했던 사람입니다. 본론은.. 그 사람도 저랑 사귈때에.. 예전에 사귀었던 사람을 데리고 나왔을때가 한번있었습니다. 처음에 저는 그냥 친구라고만 알고 나갔었는데.. 예전에 사귀었던 사람이었더군요.. 그래도 개의치 않았습니다. 과거는 과거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제 예전 남친도 과거 일뿐이다라고.. 난 지금 널 사랑한다고.. 그 언니는 현재 단순 친구에 불과하다라고 말했습니다. 그 언니도 저를 처음봤을때 아무렇지도 않게 친한 동생처럼 대해주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 수록... 셋이 어울리는 날이 많아질수록..... 이게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셋이 만나면서 제가 가진 기억이라고는.. 저를 무시하는 그 언니와.. 그 언니의 편을 드는 남친이었습니다... 한가지 기억을 말하자면... 전철에 탔을때의 기억입니다. 전철을 타기전 그 언니와 남친의 열받는 행동으로 인하여 전철을 타고난뒤 그와 언니가 자리를 잡고 앉은 맞은 편에 혼자 앉게 되었습니다. 눈물이 나오는려는걸 꼭 참고 있었죠.. 그랬더니.. 맞은편에서 들려오는 말이... 그언니 - "야~ 쟤 울려고 그런다.. 봐봐~" 남친 - "그래??" 이러더니 둘이 그냥 씨익 웃고 말더군요... 그날 남친이랑 대판 싸우고.. 그래도 남친은 미안하다는걸 못느끼는 듯했습니다. 저는 타이틀만 애인이었습니다... 나중에 그언니와 남친이 연락이 끊기는 일이 있었어도.. 전 남친이 그 언니와 다시 연락할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믿음이 깨진거죠... 의심이 쌓이고 친구들에게.. '너 의부증 아냐??' 이런 말까지 듣게 되었습니다. 님 남친분을 욕하거나 나쁘다고 탓하는것이 아닙니다.. 님께 꼭 그런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과거 여자를 그냥 친구라는 이름으로 옆에 둘수도 있겠지만.. 제가 보기에 님 남친분의 과거 여친분은 남친이 싫어서 헤어진것이 아닌것 같아서 그냥.. 조금이나마... 조심하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너무.. 그때의 기억이 떠올라서... 글 남깁니다...
밑에 애인과 애인 글 올린사람인데여..
일단.. 꼬리말로는 너무 내용이 길어질것 같아.. 이렇게 답글 남깁니다..
제가 지금 사귀는 사람이 있다고는 말씀드렸구요..
그전에 사귀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약 3년하고 6개월 동안 사귀었던 사람입니다.
제가 사귀어오던 사람들중에 가장 사랑했던 사람입니다.
본론은..
그 사람도 저랑 사귈때에..
예전에 사귀었던 사람을 데리고 나왔을때가 한번있었습니다.
처음에 저는 그냥 친구라고만 알고 나갔었는데..
예전에 사귀었던 사람이었더군요..
그래도 개의치 않았습니다.
과거는 과거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제 예전 남친도 과거 일뿐이다라고.. 난 지금 널 사랑한다고..
그 언니는 현재 단순 친구에 불과하다라고 말했습니다.
그 언니도 저를 처음봤을때 아무렇지도 않게 친한 동생처럼 대해주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 수록...
셋이 어울리는 날이 많아질수록.....
이게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셋이 만나면서 제가 가진 기억이라고는..
저를 무시하는 그 언니와.. 그 언니의 편을 드는 남친이었습니다...
한가지 기억을 말하자면...
전철에 탔을때의 기억입니다.
전철을 타기전 그 언니와 남친의 열받는 행동으로 인하여
전철을 타고난뒤 그와 언니가 자리를 잡고 앉은 맞은 편에 혼자 앉게 되었습니다.
눈물이 나오는려는걸 꼭 참고 있었죠..
그랬더니.. 맞은편에서 들려오는 말이...
그언니 - "야~ 쟤 울려고 그런다.. 봐봐~"
남친 - "그래??"
이러더니 둘이 그냥 씨익 웃고 말더군요...
그날 남친이랑 대판 싸우고..
그래도 남친은 미안하다는걸 못느끼는 듯했습니다.
저는 타이틀만 애인이었습니다...
나중에 그언니와 남친이 연락이 끊기는 일이 있었어도..
전 남친이 그 언니와 다시 연락할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믿음이 깨진거죠...
의심이 쌓이고 친구들에게.. '너 의부증 아냐??'
이런 말까지 듣게 되었습니다.
님 남친분을 욕하거나 나쁘다고 탓하는것이 아닙니다..
님께 꼭 그런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과거 여자를 그냥 친구라는 이름으로 옆에 둘수도 있겠지만..
제가 보기에 님 남친분의 과거 여친분은 남친이 싫어서 헤어진것이 아닌것 같아서
그냥.. 조금이나마... 조심하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너무.. 그때의 기억이 떠올라서...
글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