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헤이네이처, 새 모델 '광희' 발탁

헤이네이처201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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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코스메틱=홍승해 기자]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헤이네이처'가 새 모델로 아이돌 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광희를 발탁했다. 

헤이네이처 측은 "광희를 새 모델로 발탁해 광희만의 개성을 더해 헤이네이처에 새로운 이미지를 구축하고 더불어 인지도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헤이네이처 관계자는 "기존 모델이었던 임시완의 깨끗한 이미지를 통해 구축한 헤이네이처의 이미지에 임시완과는 상반된 이미지의 광희를 모델로 발탁함으로써 톡톡튀고 친근한 느낌을 더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헤이네이처는 자연원료를 토대로 스킨케어제품과 메이크업, 헤어와 바디 제품을 모두 판매하며 특히 '어성초 스킨(120ml/2만원대)'과 '모스트 아쿠아 화이트닝 슬리핑 팩(70ml/1만원대)'을 주력상품으로 내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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